신규 철도 노선·신설 도로망 등 교통호재를 갖춘 신규 분양 단지로 실수요자나 투자자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교통망이 확충되면, 생활이 편리해지는 것은 물론, 그 일대의 부동산 값이 상승곡선을 그리기 때문이다.
뿐만 아니라 접근성 개선에 따라 인구 유입이 활발해지면서, 주택 및 임대 수요가 증가해 환금성도 좋아지게 된다. 이들 단지는 부동산 침체기에도 다른 지역에 비해 집값 하락폭도 적다.
교통호재는 크게 전철, 도로 호재 나뉘는데 실제 서울 접근성이 개선된 수도권 분양시장이 활기를 띠고 있다.
먼저 전철이 관련된 호재로 GTX(수도권광역급행철도), 신안산선, 기존 지하철 연장, 서울 경전철 사업 등이 대표적이다.
첫째, GTX 사업이 있다. 최근 GTX 사업이 논란에 휩싸이고 있다. GTX이 들어서냐 안들어서냐에 따라 부동산 가치가 달라지기 때문이다.
가장 논란이 되고 있는 GTX 노선은 C과 D사업이 대표적이다. GTX-C노선 사업의 우선협상자로 선정된 현대건설 컨소시엄은 기존 10개 역 외 왕십리와 인덕원을 정차 역으로 추가하는 방안을 국토교통부에 제안했다. 큰 무리가 없다면 제안한 노선 그대로 반영될 전망이다.
그러나 GTX-C노선이 통과하는 청량리에서 왕십리역 추가에 반대 입장을 드러냈다. 청량리역 인근 'SKY-L65' 입주자들은 공사 현장에 ‘GTX 왕십리역 신설 반대’ 현수막을 내걸고 반발했는데 반대의 가장 큰 이유는 집값 상승 여파다.
GTX 효과를 톡톡히 누린 청량리이기에 인근 지역 변화에도 민감하다. 실제 전농동 ‘래미안크레시티’의 경우 전용 85㎡가 1년 전에 비해 2억원이나 오른 12억8,000만원에 거래되고 있다. 인근 ‘롯데캐슬 노블레스’ 역시 사정은 비슷하다. 역 개통과 맞물려 더 높은 상승세를 기대하고 있기 때문에 GTX 왕십리역 통과를 반기지 않는 상황이다.
왕십리역과 함께 GTX-C노선에 포함된 인덕원역 주변은 교통 호재로 집값이 가파른 상승을 보이고 있는 가운데 인근 과천 지역은 청량리와 같은 이유로 불편함을 드러내고 있다.
인덕원역의 GTX-C노선 포함 소식과 함께 주변 아파트 시세는 고공행진 중이다. 특히 2년 전 입주한 ‘인덕원 푸르지오 엘센트로’의 전용 84㎡의 호가는 이미 20억원에 달한다.
또 하나 논란의 중심인 GTX-D 노선의 경우 강남 직결이 결국 무산됐다. 대신 GTX-D노선을 GTX-B노선과 연계 운행해, 여의도·용산 등까지 직결 운행하는 방안이 추진될 것으로 보인다.
정부가 한발 양보한 것이지만 그럼에도 김포, 검단 주민들은 강남을 넘어 하남까지 직결을 원했던 만큼 반발은 앞으로도 계속될 전망이다.
GTX는 수도권 외곽에서 서울 도심 주요 거점을 연결하는 수도권 광역급행철도다. 현재는 A, B, C노선이 추진되고 있으며 D노선은 아직까지는 논란의 여지가 있는 단계다.
GTX-A(파주 운정∼동탄역), GTX-B(인천 송도∼마석역), GTX-C(양주∼수원역) 3개 노선은 사업 계획이 확정됐다.
사업 추진이 가장 빠른 곳은 A노선. 이미 착공에 들어갔으며 공식적으로 발표한 개통 시기는 이르면 2023년이다.
A노선은 파주 운정을 시작으로 킨텍스, 대곡, 연신내, 서울역을 거쳐 삼성, 수서, 성남, 용인(구성), 동탄까지 운행된다. 이 중 삼성역에서 동탄까지 이르는 39.5㎞ 구간이 먼저 추진된다. A노선이 개통되면 일산부터 삼성역까지 17분, 동탄에서 삼성역까지 19분이면 도착할 수 있게 된다.
B노선은 수도권 전역을 가로로 잇는 노선이다. 인천 송도에서 인천시청, 부평, 부천종합운동장, 신도림, 여의도, 용산을 거쳐 서울역, 청량리, 망우, 별내, 평내호평, 마석까지 이르는 구간이다. B노선은 아직 착공에 들어가지 않았으며 개통 시기는 2029년 예정이다. 총 80.1㎞로 개통하면 송도에서 서울역까지 27분(현재 87분) 소요될 전망이다.
C노선은 수도권을 세로로 이어주는 노선으로 양주 덕정부터 시작한다. 의정부, 창동, 광운대, 청량리를 거쳐 삼성, 양재, 과천, 금정, 수원까지 이어지며 총 45.8㎞ 구간이다. C노선 역시 아직 착공에 들어가지 않았으며 개통 시기 2027년 예정이다.
지금까지 GTX 정차역으로 결정된 곳은 약 30곳. 이 중 서울역과 삼성역, 청량리역 3곳은 GTX 환승 노선이다.
다음으로 2019년 착공에 들어가 오는 2024년 개통을 앞두고 있는 신안산선도 GTX 못지 않게 관심을 끄는 노선중 하나다.
경기 안산, 시흥에서부터 서울 여의도까지 잇는 사업으로 서울 도심과 수도권 서남부 지역의 교통문제 해소를 위해 추진된다.
총 3조 3,465억원을 투입해 건설하는 신안산선은 경기도 안산·시흥에서 광명을 지나 서울 여의도까지 잇는 44.7㎞의 복선전철을 말한다.
수도권 서남부 지역의 광역 교통 문제 해소를 위해 1998년부터 사업이 추진돼 왔으며 올해 착공 3년차를 맞이했다.
신안산선은 한양대역부터 여의도역까지 1단계 개통이 2024년 목표로 하고 있으며 총 15개소 정거장을 지날 예정으로, 신안산선이 개통되면 안산, 시흥, 광명 등 경기도 서남부 지역에서 서울 주요 업무지역인 구로디지털단지, 영등포, 여의도 등으로 이동시간이 대폭 단축될 것으로 예상된다.
기존 약 100분이 소요되던 한양대역~여의도역 이동시간이 약 25분으로 단축될 뿐 아니라, 약 69분 소요되던 원시역~여의도역 이동시간도 약 36분으로 단축될 전망이다.
여기에 최근 여의도역을 넘어서 마포 공덕, 서울역까지 노선을 연장하는 2단계 방안이 추진 중인 만큼 서울 중심부까지의 이동 여건도 더욱 개선될 예정이다.
뿐만 아니라 신안산선의 지선을 통해 다른 철도노선을 이용할 수도 있다. 원시역∼시흥시청역 구간에서 소사원시선으로, 시흥시청역∼광명역 구간에서 월곶판교선으로 환승이 가능하다. 이를 통해 부천, 안양, 판교 등 경기도 주요 지역으로의 접근도 더 수월해질 것으로 기대된다.
기존 지하철 연장도 속속 추진되고 있다. 대표적으로 2023년에는 잠실역에서 별내역까지 연장되는 8호선 별내연장선이 개통되며 2026년에는 7호선 청라 연장이 2027년 신분당선 용산 연장이 개통을 앞두고 있다.
서울 도봉산~의정부∼양주 옥정 구간을 포천까지 연결되는 7호선 연장 사업은 2028년 개통을 목표로 한다. 개통 시 환승없이 서울 강남까지 연결되어 경기 북부 지역의 교통 불균형을 해소할 전망이다.
최근 개통된 전철효과만 보더라도 그 파괴력이 짐작된다. 서울 지하철 7호선 인천 석남 연장선이 지난 5월 22일 개통되어 관심을 끌었다. 청라국제도시가 있는 인천 서구와 부평구 등에서 서울로 출퇴근하는 시간이 줄어들 전망이며 인근 지역 부동산 가격도 지하철 연장 기대로 강세를 보이고 있다.
국토교통부는 7호선 종전 종점역인 부평구청역에서 석남역 사이 4.165㎞ 구간이 완공돼 산곡역과 석남역이 새로 생긴다. 석남역은 인천 지하철 2호선과 연결된다. 이에 따라 인천 지하철 1호선(부평구청역)과 2호선(석남역)이 ‘H’자 형태로 이어져 환승 체계가 구축된다. 출퇴근 시간대는 6분, 평시에는 12분 간격으로 운행한다. 2014년 착공된 석남 연장선 사업은 국비 2253억원 등 총 3744억원의 사업비가 투입되었다.
이 노선 개통으로 인천 2호선을 이용하는 주민들이 직접적인 수혜를 볼 전망이다. 인천 2호선 이용 승객이 석남역에서 서울 지하철 7호선으로 갈아타면 서울 강남 중심부까지 50분대에 도착할 수 있다.
교통 호재를 등에 업고 인천 2호선 인근 아파트값도 들썩이고 있다. 한국부동산원에 따르면 올 4월 2호선이 관통하는 서구 아파트 가격은 2.87% 상승했는데 전국 평균(1.01%)의 세 배에 가까운 수치다. 석남 연장선이 놓이는 부평구 아파트값도 1.84% 올랐다.
2호선 가정중앙시장역 인근인 신현동 ‘신현 e편한세상 하늘채’(3331가구) 전용 84㎡는 지난 4월 17일 5억8000만원에 최고가를 갈아치웠다. 직전인 지난 1월 실거래가(5억1800만원)보다 6000만원 넘게 뛰었다. 신설 역인 산곡역 앞 청천동 ‘금호타운’(2539가구) 전용 133㎡도 지난달 24일 6억6000만원에 팔리며 신고가를 썼다.
국토부에 따르면 서울 7호선 석남역에서 청라국제도시를 잇는 연장 사업이 올해 말 착공될 예정이다. 이 사업은 석남역에서 공항철도 청라국제도시역까지 10.74㎞를 연결하는 것이다. 이 노선이 완공되면 청라국제도시 주민의 교통 여건이 크게 개선될 것으로 예상된다.
새 역이 들어설 청라동 ‘청라 호반 베르디움’(2134가구) 전용 84㎡는 지난달 9일 신고가인 7억9000만원에 거래됐다. 직전 실거래가(6억3300만원)보다 1억6000만원가량 뛰었다.
마지막으로 서울 경전철도 활기를 띄고 있다. 1호 서울 경전철인 우이신설선에 이어 2호 경전철인 신림선이 내년 개통을 앞두고 있어서다.
2017년 착공에 들어간 신림선은 관악산역(서울대)을 시작으로 여의도 샛강역까지 이어진다.
총 11개 정거장으로 구성되며 신림선이 주목받는 이유는 서울에서 지하철 교통이 불편했던 관악구를 남북으로 잇는 노선이기 때문이다. 1, 2, 7, 9호선을 지나는 역과 환승할 수 있다는 점 역시 매력적이다.
또한, 서울에서는 여러 경전철 착공 계획이 잡혀 있다. 우선 서부선은 은평구 새절역(6호선)에서 명지대, 신촌, 여의도를 거쳐 관악구 서울대입구역(2호선)까지 총 16.2㎞를 연결하는 노선이다. 정거장 16개와 차량기지가 건설된다. 사업비는 1조5203억원.
서부선은 서울 서부 지역을 남북으로 연결한다. 서울 서북부와 서남부를 연결해 새로운 교통축이 만들어진다는 점에서 의미 있다. 현재로서는 2023년 착공한다는 계획이 잡혀 있으며 공사 기간은 약 6년 정도 소요될 것으로 예상된다.
난곡선 경전철은 신림선 경전철에서 나눠지는 도시철도다. 난향동에서 보라매공원까지 잇는 4.08㎞ 구간이다. 2차 서울시 도시철도망 구축계획에 포함돼 2020년 11월 국토부 사업 승인이 완료됐다. 난곡선은 지하철 교통 소외 지역인 난곡동 주민들의 오랜 숙원 사업 중 하나다. 관악구는 2022년 착공이 목표라고 밝혔다.
최근 광역교통계획에 포함된 노선도 주목할 만하다. 강북횡단선은 2019년 2월 발표된 ‘제2차 서울특별시 도시철도망 구축계획’에 포함된 노선이다. 당시 새로 논의된 총 11개 노선 중 지역균형발전 측면에서 가장 높은 점수를 기록했다.
강북횡단선은 청량리에서 정릉, 상암DMC를 거쳐 목동을 연결하는 총 길이 25.72㎞ 노선이다. 서울 홍릉, 월곡, 길음, 정릉, 국민대, 평창동, 상명대, 등촌동 등 철도교통 서비스가 낙후된 지역을 주로 지난다. 서울 강북과 강서 일부 지역을 동-서로 횡단하기 때문에 ‘강북판 9호선’이라는 별칭이 붙었다.
목동선 역시 강북횡단선과 함께 2019년 구축계획에서 새로 포함됐다. 양천구 신월역을 기점으로 신정동, 목동, 영등포구의 당산역까지 총 12개역을 연결한다. 전 구간 지하화되며 2022년 착공이 예정됐다.
신설도로 개통으로 빠른 물류 이동은 물론 기존 도로와 연계를 통한 도시 간 접근성 향상으로 부동산값에 미치는 영향이 적지 않다.
실제 신설 고속도로 개통으로 몸값이 오른 단지도 있다. 지난해 11월 경기 고양시 덕양구와 파주시 문산읍을 연결하는 ‘서울~문산 고속도로’가 개통되면서, 그간 교통여건이 부실하다는 평가를 받았던 경기 고양시 일산동구 사리현동 ‘동문굿모닝힐’에 대한 평가가 달라졌다.
이 아파트 전용 84㎡는 고속도로가 개통된 지난해 11월 초까지 약 1년 간 평균 2억2,107만원에 거래됐으나, 올해 3월에는 약 40% 오른 3억1,000만원에 신고가를 기록했다.
경기동남부 숙원사업인 '서울~양평 고속도로'가 지난 5월에 예타(예비타당성)을 통과해 수혜지역인 양평이 뜨겁다.
지난해부터 양평군에 아파트 분양 열기가 높아지고 있다. 올해도 상반기 2곳의 아파트 분양이 초기에 완료된 것으로 나타났는데 이런 상황은 서울양평고속도로 사업 확정과 연관이 높다는 분석이다.
실제 지난해부터 올해 상반기까지 양평군에서 실시된 아파트 분양은 모두 6곳. 청약 신청이 몰리면서 최근 진행된 A 아파트의 경우 1순위 청약모집에 28.77대 1을 기록하기도 했다.
앞서 3월 1순위 청약을 받은 B아파트도 13.5대1의 청약 경쟁률을 보였다. 이 같은 아파트 청약 열기는 양평군의 교통 여건 개선과 관련이 깊다는 분석이다.
장경철 부동산퍼스트 이사는 “부동산 격언에 길따라 투자하라는 말이 있다”며 “새로운 길이 생긴다는 것은 중심 업무지구 및 중심 상권과의 접근성이 개선돼 직주근접이 가능해지고, 교통망을 따라 주거지와 상권이 형성되는 등 인프라 확장으로 이어질 수도 있어 실수요자는 물론 투자자들의 관심이 높다”고 말했다.
수도권 분양(예정)중인 교통호재 품은 단지 현황
-GTX(수도권광역급행철도)-
●DK밸리뷰 용산(오피스텔·도시형 생활주택)=서울의 중심이자 강남을 뛰어 넘을 용산 부동산의 양대 프로젝트인 용산국제업무지구와 용산공원 수혜 지역 중 하나인 용산 한강로 3가에 전매 가능한 투룸 오피스텔과 소형 아파트 복합 단지인 DK밸리뷰 용산이 7월에 분양에 들어가 비상한 관심을 끌고 있다. DK밸리뷰 용산은 대지면적 664.50m², 연면적 6,201.40m², 지하 2층~지상 20층 규모로 오피스텔 83실, 소형 아파트인 도시형 생활주택 24세대로 구성된다. 공급현황은 오피스텔 전용면적 기준 29.58~33.92m²(5개 타입, 투룸) 83실, 도시형 생활주택 전용면적 기준 24.22~26.81m²(5개 타입, 투룸) 24세대 규모로 전세대 2룸, 3베이(Bay)구조다. 입지가치만 보더라도 서울의 중심지역구인 용산의 뛰어난 도심 접근성은 물론 여가 생활의 장소로 최상급 입지를 자랑한다. 교통가치도 높다. 트리플 역세권(용산, 신용산, 이촌)과 GTX-B, GTX-D, 신분당선 연장 강변북로, 한강대교 접근이 우수하다. 생활가치도 좋다. 다양한 생활편의 시설 인접해 있는데 국립중앙박물관, 전쟁기념관 등 문화시설까지 우수한 생활 인프라를 갖췄다. 서울 중심임에도 쾌적한 자연가치도 상당하다. 걸어서 누리는 한강, 노들섬, 용산가족공원, 효창공원, 국제규격의 축구장 400여개, 여의도 면적보다 더 큰 서울 최대 규모 용산민족공원 예정에 있다. 투자가치와 직결되는 높은 미래가치도 갖췄다. 용산 북부개발사업, 용산국제업무지구, 용산지구개발의 최대 수혜 중심지로 꼽힌다. 하이엔드 주거공간으로써 특화가치를 꾀했다. 하이엔드 이태리 주방가구, 고품격 인테리어, 최적의 내부구조 설계의 주거 공간을 구성했으며 품격가치를 높이는 풀옵션 빌트인, loT 시스템 설치, 주차호출(발렛서비스)를 이용한 품격있고 편리한 생활환경을 조성했다. DK밸리뷰 용산 당 사업지 옆으로 용산에 새로운 명소가 생긴다. 세계적인 아티스트로 떠오른 방탄소년단(BTS)이 둥지를 튼 빅히트 엔터테인먼트에서 사명을 바꾼 하이브(HYBE)가 뮤지엄 ‘HYBE INSIGHT(하이브 인사이트)’를 지난 5월 14일 용산 신사옥에 문을 열었기 때문이다. 하이브 인사이트는 ‘음악으로 감동을 전하고 선한 영향력을 나누며 삶의 변화를 만들어 간다’는 하이브의 관점을 다양한 방식으로 풀어낸 복합문화공간이다. 소속 아티스트 방탄소년단(BTS), 세븐틴, 뉴이스트 등의 인기를 기반으로 용산 신사옥을 새로운 한류 성지로 조성하겠다는 전략이며 하이브의 신사옥인 하이브 용산 지하 1~2층에 연면적 약 4천7백㎡(약 1406평) 규모로 조성된다. 시행과 시공은 각각 ㈜DK밸리뷰와 (주)DK건설이 자금관리는 교보자산신탁(주)가 맡았으며 총 주차대수는 73대(법정 67대)로 2022년 10월 준공예정이다. ☎02-882-9287
-신안산선-
●신독산역 블레어캐슬(오피스텔)=서울 금천구에 주거용 오피스텔인 '신독산역 블레어캐슬’이 분양을 앞두고 있다. 이 단지는 서울시 금천구 독산동 302-7번지 일대에 지하 1층~지상 14층 3개동 규모로 건립된다. 지상 2층~14층은 전용면적 28~77㎡의 다양한 평형과 혁신 공간 설계를 적용한 3베이 판상형 총 126실로 구성된다. 업체 측은 " 출퇴근 교통여건이 뛰어난 역세권인데다 산업단지 배후수요가 풍부한 아파텔로, 실거주를 목적으로 하는 1인 싱글은 물론 신혼부부를 위한 2룸, 전 세대에 인기 있는 3룸 등으로 다양하게 구성돼 실수요자와 투자자 모두에게 관심을 받을 것으로 보인다"고 전했다. 단지 주변 교통환경이 뛰어나고 주변 배후수요도 풍부하다. 지하철 1호선 독산역을 도보로 이용할 수 있는 역세권 입지이다. 여의도까지 10분대에 출근 가능한 신안산선 신독산역이 2024년 개통 예정이어서 여의도, 강남, 광화문 일대까지 교통 편의성이 크게 개선될 것으로 보인다. 경인고속도로 및 제2경인고속도로, 안양성남고속도로 등을 쉽게 이용할 수 있어 광역 접근성도 뛰어나다. 서울 최대 규모의 디지털산업단지로 약 16만 명 이상 상주인구를 품은 가산디지털산업단지(G밸리)를 배후수요로 확보하고 있다. 홈플러스 및 빅마켓 등의 대형마트를 비롯해 롯데시네마 등 다양한 생활 편의시설이 있어 편리한 주거환경을 갖췄다. 올해 완공 예정인 서부간선도로 지하화 공사, 사이언스밸리 개발, 도시재생 활성화 사업추진 등 일대 개발호재 수혜도 기대된다고 업체 측은 전했다. 빌트인 구성 및 공간 시스템을 갖춘다. 전용면적 28A㎡, 28A’㎡, 28D㎡, 77B㎡, 59B’㎡, 57C㎡, 57C’㎡ 타입으로 구성되는 아파텔이다. ☎1668-0970
-기존 지하철 연장-
●다산역 데시앙(오피스텔)=태영건설이 시공을 맡은 경기도 남양주 다산동 6056번지 일대에 다산역 도보 5분거리 역세권 주거용 오피스텔 단지인 ‘다산 데시앙’이 7월경 분양을 앞두고 있다. 대지면적 8,400.90㎡, 연면적 94,420.82㎡, 지하 5층~지상 15층 규모로 주거시설 총 531실 및 상가(판매시설) 28,764.09㎡(약 8,700평)이 공급 예정이다. 해당 부지는 다산신도시의 마지막 노른자위 땅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는데 지하 5층~지상 15층 규모로 지하 5층~지하 1층은 주차장/편의시설, 1~3층은 판매시설, 4층 판매시설/편의시설, 5~15층은 주거용 오피스텔이 들어선다. 주거시설은 전용면적 기준 36.36㎡~82.64㎡(11~25평형)으로 공급예정이며 탑층은 복층형 테라스 특화(일부호실)를 적용했으며 공급물량의 83.5%가 투룸 이상의 주거시설로 구성되어 있다. 판매시설인 상업시설 역시 다산신도시(다산1동 기준) 상업용지 중 최대 규모며 총 531실 규모의 다산역세권 주거복합 랜드마크 단지로 탄생할 것으로 보인다. 주차계획 또한 875대 중 531대가 주거공간에 배정되어 호실당 1대1 주차가 가능해 타 주거공간에 비해 높은 경쟁력을 갖췄다. 다산역 데시앙은 다산신도시(다산1동 기준) 최초 전호실 주거형 상품으로 희소성과 주거 선호도가 높은 투룸 이상의 평형으로 구성이 되어 있으며 탑층에는 복층 구조의 테라스가 특화된 호실이 적용이 되어 있어 소형평수가 부족한 다산신도시의 주거시설로 인기있는 531실이 공급되어질 예정이다. 다산신도시는 남양주 신도시 중에서는 서울 접근성이 가장 우수하며 다산역 데시앙은 다산신도시 최중심에 입지해 쾌적한 주거환경과 편리한 생활 인프라를 모두 누릴 수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서울 송파 잠실을 쾌속으로 접근할 수 있고 교통환경이 동부권과 강남권 모든 형태의 접근성이 우수하므로 2023년 개통되는 8호선의 다산역(도보 5분거리)이 개통되면 잠실역 20분대의 교통호재와 단지 주변으로 버스정류장의 안정적인 대중 교통망까지도 충분히 부담 없이 이어 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GTX B노선 역시 2029년 개통예정으로 서울 도심으로 10분대 이동이 가능해져 광역 접근성 향상이 예상된다. 3기 신도시인 왕숙신도시의 개발과 별내신도시 등과 연계된 4호선, 9호선의 연장도 장기적으로 남양주의 중심이 되는 다산신도시의 변화와 미래가치를 그려볼 수 있을 것 같다. 교육환경도 안정적이다. 반경 500m 내외로 초·중·고등학교 위치가 되어 있고 병설 유치원 및 다산중 다산고까지 교육 시설을 도보로 다닐 수 있는 것도 다산역 데시앙의 매력이라 할 수 있을 것이다. 다산역 데시앙으로 여러 주거 타운의 만족감을 느낄 수 있으며 모두가 기다리고 있는 마지막 주거시설로 다산에 거주할 수 있다면 좋은 입지부터 1만3천여 세대의 주거 단지 프리미엄을 기대할 수 있다. 생활환경도 우수하다. 다산신도시 진건지구 남북 주거타운을 연결하는 중심 입지로 편의시설(단지 내 대규모 상업시설 예정, 현대프리미엄아울렛 인접 등)이 다수 분포하여 단지 연접 선형공원, 왕숙천, 중앙공원 등 주거 쾌적성 또한 우수해 도심 속 힐링라이프가 가능하다. 가장 중심 지역에 있는 입지이다 보니 여러 지역 주민들에게 높은 관심을 받고 있으며 브랜드네임 역시 가치를 인정받고 있기 때문에 일상생활의 프리미엄을 높이기에 충분할 것으로, 반경 1킬로미터(Km) 내에서 안정적인 인프라를 도보로 충분히 접근할 수 있겠다. 다산신도시는 꾸준하게 생활 편의의 개선과 직주근접의 실현으로 풍부한 임대수요의 창출(다산신도시 내 약 37,000여 평 규모의 행정·법조 개발 진행 중)이 예상된다. 다산신도시는 평균 연령 약 37.8세며 30~40대 인구 비율이 높은 젊은 도시로 소비력이 높아 상업시설의 빠른 활성화도 기대된다. 아파트와 달리 다산역 데시앙은 주거용 오피스텔이라 청약통장이 필요 없으며 주택소유 여부, 거주 지역과 무관하게 청약이 가능하며 재당첨 제한과 주택자금조달계획서 제출 의무가 없다. ☎1666-5022
-서울 경전철 사업-
●신촌 리브하임 2차(오피스텔)=신촌 리브하임 2차 이대역 오피스텔이 분양중이다. 신촌, 이대역 리브하임 2차 오피스텔로 서울 서대문구 대현동 인근에 들어가며 일반상업지역과 지구단위계획구역에 위치한다. 용도는 업무시설(오피스텔), 근린생활시설로 구성되며, 지하 1층~ 지상 17층으로 복층 오피스텔 138실이다. 대지면적 206.37평, 연면적 1,762.07평, 건폐율 59.95%, 용적률 798.54%, 주차대수 77대, 입주예정은 2023년 1월 예정이다. 2호선 신촌, 이대역, 경의선 신촌역 트리플 역세권으로 연대, 이대, 서강대, 홍대 국내 최고 명문 대학타운 신촌의 최중심지에 위치하고 있으며, 사업지 반경 500m 내 트리플 역세권이 형성되어 있다. 압도적인 유동인구와 배후수요의 메인 권역 위치한다. 생활편의시설로 현대백화점, 신촌 세브란스 병원, 이대 APM, CGV, 메가박스 등 생활 편의시설 외 문화, 의료 시설 등 생활 인프라 풍부하며, 임대 수요로 약 9만 7천여명의 대학가 배후수요와 약 5만 3천명의 직장인 수요(백화점, 병원, 학원가, 상업시설 근무자)로 총 약 15만명의 배후수요가 있다. 미래가치로 신촌도시재생사업 착수로 지속적인 발전성과 사업지 인근 재개발 진행으로 미래가치가 높으며, 경전철 서부선 개통으로 여의도, 영등포 수요 흡수가 가능하다. 신촌 리브하임 2차 오피스텔 강점은 교통불패로 신촌역, 이대역, 경의선 트리플 역세권 서부선 경전철, 임대불패로 연대, 이대, 홍대, 서강대 4개 대학타운의 중심, 복층불패로 더 편리한 복층 설계 신촌에서 희소한 1.5룸, 상가불패로 다양한 업종이 가능하고 주차시설 완비, 투자불패로 신촌 리브하임 1차 조기 완판 및 입주완료이다. 아파트가 강남불패라면, 오피스텔은 신촌불패임이 확인됐습니다. 이제 그 위치와 가치가 신촌 리브하임 2차로 이어집니다. 희소성 높은 1.5룸 더블 복층 구조로 2차 분양에 돌입하여 굉장히 뜨거운 인기를 한몸에 받고 있다. ☎010-2686-9545
-서울양평 고속도로-
●양평 오른카운티하우스(전원주택)=산과 강이 빚어내는 수려한 자연경관에 여주-양평 중부고속도로에 이은 제2영동고속도로 개통, 그리고 서울 송파-양평 민자고속도로 건설 확정 발표로 접근성이 한결 좋아진 양평은 수도권 전원주택 1번지로서 자리를 굳히고 있다. 이를 입증하듯이 곳곳에는 크고 작은 전원주택단지 개발이 한창이다. 그 가운데 한 곳이 개군면 상자포리 ‘오른카운티하우스’다. 남한강이 바라보이는 산으로 둘러싸인 아늑한 곳에 자리한 자연 친화형 전원주택단지로 중앙 공급식 도시형 가스(LPG), 상수도, 전기, 통신 시설들을 지중화했다. 또한, 각종 기반시설 및 편의시설이 밀집된 면 소재지가 약 1㎞ 거리에 있어 도시형 전원주택단지라고 할 만하다. 오른카운티하우스의 오른은 올바른을 뜻하며, 이곳은 일조와 통풍, 조망이 빼어난 야트막한 남사면(南斜面) 구릉지 1만여 평을 필지당 150∼200평으로 분할해 51세대로 조성했다. 지역/지구상 보존관리지역, 자연보전권역, 수질보전특별대책지역(1권역) 등에 속하므로 최고의 청정 지역이라고 할 수 있다. 개발행위 규제가 까다로운 지역일수록 주거 환경이 최고의 입지조건이다. 고객에게 삶의 질을 높이는 단지로서 40%는 남한강을 조망하며 60%는 문화재로 지정된 석성인 파사성을 조망 할수 있도록 조성하였다. 단지에서 강변 자전거도로와 파사성을 산책로로 이용할 수 있고. 또한, 도보로 접근 가능한1㎞ 정도 거리에 어린이집과 초·중등학교, 관공서, 은행, 병원, 마트, 식당 등이 밀집한 면 소재지가 있다. 승용차로 10분 거리에 중앙선 전철역 양평역과 원덕역이 있으며 제2영동고속도로 북여주 IC가 5분 거리에 있어 접근성도 좋은 편이다. 그동안 양평 지역은 6번 국도 하나밖에 없어서 접근성이 떨어졌으나 최근 제2영동고속도로의 개통으로 분당 등지에서 이곳까지 30분이면 접근할 수 있다. 또한, 서울 송파에서 양평까지 민자고속도로 개발이 진행중이다. 단지는 보강토 옹벽으로 조성한 필지들이 한데 어우러져 거대한 성곽처럼 보인다. “일반 석축은 토지 가용률이 떨어지기에 토지를 100% 이용하고자 주문 제작한 보강토로 시공했으며 그리고 보강토는 자칫 도회적이고 인위적인 냄새가 나기에 파사성을 콘셉트로 잡아서 성곽처럼 보이도록 완성했다”는게 분양관계자의 이야기다. 이곳에는 관리하기 어려운 지하수가 아닌 상수도가 들어와 있고 주택난방은 중앙 공급식 도시가스(LPG)를 공급하며 전기 및 통신 시설들을 지중화 했으며 특히 난방비는 월결제방식으로 일반(LPG) 대비 40% 정도 연료비를 절감할수 있다. 단지내 6m 순환형 메인도로와 시공한 주택들 모두 풍부한 자연광을 집 안 가득 끌어들인다. 토목공사는 상수도, 전기, 통신, 가스가 지중화로 완료되어 쾌적한 환경을 조성 하였으며 언제든지 건축은 회사에서 맞춤 설계를하여 책임시공을 하여준다. ☎010-4114-809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