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심 위치 용산, 대규모 개발 호재 이어지며 주목

한강보이는 원효로 3가 용산 클라우드나인 후분양 오피스텔

서울의 중심부에 위치한 용산구는 대규모 개발 호재가 이어지며 주목받고 있는데 그 수혜 오피스텔이 분양에 나서 관심이 몰리고 있다.

용산 클라우드9 조감도.jpg 용산 클라우드 나인 조감도

그 주인공은 용산 클라우드나인 오피스텔은 서울 3대 업무지구 최중심 입지인 용산구에 위치하며 원효대교 와 여의도 업무지구가 한눈에 보이는 한강 조망(일부 호실)이 가능한 오피스텔로서 선시공 후 분양 상품임에 따라 즉시 입주 및 임대수익 확보가 가능하다.


국토교통부는 지난 6월 29일 GTX(수도권 광역급행철도) D 노선을 “김포 장기역~부천종합운동장 역” 구간을 신설하고, GTX-B 노선을 공용해 용산역까지 직결하는 내용의 ‘제4차 국가 철도망 구축 계획’을 확정했다.


용산구의 개발 호재는 이뿐만이 아니다. 2027년 개통 예정인 신분당선 연장선(신사~용산)을 통해 강남권역까지 20분대 주파 가능한 쾌속 교통 호재는 모두가 알고 있는 사실이며 용산 정비창 개발, 용산공원 계획, 광화문~용산~한강으로 이어지는 국가상징거리 계획 등을 모두 엮은 ‘마스터플랜’을 내놓겠다는 오세훈 서울시장의 언급을 통해 용산 정비창 개발에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지난 5월 27일 서울시에 따르면 서울시는 올 하반기 용산정비창에 대해 코레일과 서울 주택도시공사(SH공사)가 공공 개발을 추진하는 내용의 국제설계공모를 진행할 계획이다.

이는 과거 용산정비창에 620m 높이 111층 빌딩을 포함한 대형 국제업무지구를 조성하려고 했던 마스터플랜을 재가동하는 것을 의미한다.


글로벌 금융위기로 어려움을 겪은 뒤 2012년 좌초된 용산 정비창 개발은 정비창 부지 내 랜드마크의 경우 최대 111층(최고 높이 620m) 높이로 현재 국내 최고층 빌딩인 롯데월드타워 555m보다 65m 더 높게 지어질 예정이다.


용산 국제업무지구 예정지 바로 앞 위치한 용산 클라우드나인 오피스텔은 지하 1층~지상 18층 규모로 전 호실 한샘 가구, 삼성 시스템에어컨 등 풀 퍼니시드 시스템이 무상 제공되며 용산구 원효로에 샘플 하우스를 운영 중이다.

분양문의 1668-09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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