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양시장도 多多益善 바람…다(多)세권 주거단지 눈길

주택수요자들의 눈높이가 나날이 높아지면서 상품뿐만 아니라 입지 여건도 깐깐하게 보면서 분양시장도 '다다익선(多多益善)' 바람이 불고 있다.


아파트나 오피스텔 등 주거상품은 건설사의 기술력이나 노하우, 고객들의 니즈 등을 반영해 어느정도 개선할 수 있지만, 입지여건은 사실상 바꿀 수 없기 때문이다.


하지만, 소비자들이 원하는 다수의 입지여건을 모두 갖춘 곳을 막상 도심 안에서 찾기란 쉽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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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에서 흔히 말하는 '역세권'과 '학세권', '숲세권', '공세권', '몰세권' ‘의세권(병세권)’ 등을 모두 충족하기엔 다소 무리가 있어서인데 입지적 장점을 2개 이상 갖춘 다(多)세권 주거단지의 선호도가 더욱 높아지는 이유도 이 때문이다.


분양시장에서는 이러한 입지적 특징을 `O세권`이라 표현한다. 과거 주거지와 역과의 거리가 가깝다는 역세권이 대표하던 `O세권`은 소비 트렌드가 확대되면서 `학세권`(학교+세권), `공세권`(공원+세권), `몰세권`(쇼핑몰+세권), ‘의세권(대형병원+세권)’등 다양하게 진화하고 있다.


최근에는 슬리퍼와 세권의 합성어인 슬세권이 떠오르며 슬리퍼와 같은 편한 복장으로 각종 여가 및 편의시설을 이용할 수 있는 주거 권역이 주목받고 있다.


이렇게 `O세권`의 신조어가 꾸준하게 등장하는 것은 그만큼 입지에 대한 소비자들의 관심이 높다는 것을 의미하며, `O세권`인 아파트나 오피스텔은 입주 후 가격상승 등 그 가치를 안정 받는 경우가 많다.


이에 전문가들은 다양한 입지적 장점을 모두 갖췄다는 의미로 사용되는 다(多)세권 입지에 공급되는 주거단지를 주목해야 한다고 입을 모은다.


여기에 코로나가 장기화되고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가 심화됨에 따라 생활 반경이 좁아지고 있는 사회 분위기도 다(多)세권 단지가 주거 트렌드의 대세로 떠오르는데 한 몫을 하고 있다.


특히, 단지에서 멀리 가지 않고 반경 1㎞ 내에서 다양한 인프라를 누릴 수 있는 다(多)세권 단지가 대세로 떠오르고 있다.


실제로 이러한 아파트 단지는 분양 시장에서 높은 선호도를 보였다. 한국부동산원 청약홈에 따르면 2020년 6월 대우건설이 경기도 수원시 장안구 정자동 일대에서 선보인 ‘화서역 푸르지오 브리시엘’ 은 452세대 모집에 총 1만8,262건의 청약 통장이 몰리며 평균 40.4대 1의 우수한 청약 경쟁률을 기록했다. 단지는 반경 1㎞ 내에 지하철 1호선 화서역을 비롯해 하나로마트, 서호꽃뫼공원, 숙지초·중 등 교통부터 교육까지 다양한 인프라가 구축돼 있어 많은 관심을 산 것으로 풀이된다.


지난해 7월에 롯데건설이 경상남도 창원시 마산회원구 일대에 분양한 ‘창원 롯데캐슬 센텀골드’ 는 평균 70.58대 1의 높은 청약 경쟁률로 전 타입 1순위 마감됐다. 단지 역시 반경 1㎞ 내에 마산고속버스터미널과 홈플러스, 신세계백화점, 삼각지공원, 봉덕초, 창신중·고 등 원스톱 생활권이 마련돼 흥행에 성공한 것으로 보인다.


프리미엄 상승세도 가파르다. 국토교통부 실거래가에 따르면 지난해 3월 입주를 마친 부산광역시 북구 화명동 일대의 ‘화명 푸르지오 헤리센트’ 전용면적 84㎡는 7억2,680만원(4월, 18층 기준)에 실거래 됐다. 이는 분양가가 4억4,090만원이었음을 감안하면 3억가량이 오른셈이다. 단지는 인근에서 부산 지하철 2호선 화명역, 롯데마트, 명진근린공원 등 다방면의 인프라를 누릴 수 있다는 점이 프리미엄 상승에 기인한 것으로 해석된다.


또한 지난해 1월 경기도 안양시 동안구 호계동 일대에서 입주를 마친 ‘평촌 어바인 퍼스트’ 전용면적 84㎡A는 동·호수에 따라 분양가가 5억5,200~6억2,140만원이었다. 하지만 지난 3월 12억원(8층 기준)에 실거래 되면서 약 6억원 정도의 프리미엄이 붙었다. 업계 관계자는 단지의 경우 호계공원, 홈플러스, 지하철 1·4호선 금정역, 호계초·중 등이 가까워 원스톱 라이프를 실현할 수 있다는 점이 높은 웃돈으로 이어진 것 같다고 전했다.


다세권을 갖춘 오피스텔이 승승장구 중이다.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자료에 따르면, 경기도 고양시 일산동구 장항동에 위치한 ‘킨텍스 꿈에그린’ 오피스텔 전용 84.46㎡은 지난해 9억3000만 원에 거래됐다. 2020년 11월 거래금액(8억1000만 원)과 비교하면 5개월만에 1억2000만 원이 오른 것이다. 이 오피스텔은 현대백화점, 홈플러스 등이 가깝고 GTX-A노선이 단지 인근에 공사 중으로, 공세권과 몰세권, 역세권 등 다세권 오피스텔인 점이 인기 요인으로 꼽힌다.


또한 고양시 덕양구 삼송동에 위치한 ‘e편한세상삼송2차’ 오피스텔 전용 75.94㎡는 2020년 6월만해도 4억8300만 원에 거래됐으나 지난해 5월 중순경 7억6000만 원에 실거래되며 1년 만에 3억 원 가량 시세가 상승했다. 이 단지 역시 지하철 3호선 삼송역 역세권이며 스타필드, 창릉초교, 창릉천이 가까운 다세권 오피스텔이다.


장경철 부동산퍼스트 이사는 “다세권 아파트나 오피스텔을 충족할 입지를 선점하는 것이 까다로운 만큼 희소성이 높기 때문에 환금성이 높은 대신 경기불황과 같은 외부적 상황을 상대적으로 덜 받는다는 장점이 있다”며 “실수요자뿐만 아니라 투자자들에게도 매력적인 상품이라 앞으로도 계속 높은 인기를 끌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수도권에 분양(예정)중인 다(多)세권 주거단지 현황


-다(多)세권 아파트-

힐스테이트 인덕원 투시도.jpg 힐스테이트 인덕원 투시도

●힐스테이트 인덕원=경기도 의왕시에 장기일반민간임대주택 힐스테이트 인덕원이 공급 중에 있어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지하 5층 ~ 지상 28층, 3개동, 전용면적 50~74㎡, 총 349가구로 조성되며 하부에 판매시설이 들어선다. 해당 단지는 교통, 교육, 생활 자연 인프라를 갖춘 입지로 주목 받고 있다. 4호선 인덕원역과 수도권제1순환고속도로, 제2경인고속도로, 용인서울고속도로가 인근에 위치해 서울, 판교, 수원 등 수도권 지역으로의 이동이 수월하다. 또한 대형마트, 아울렛 등의 다수 쇼핑시설이 위치하고 영화관, 은행, 병원 등이 형성된 인덕원역 상권도 쉽게 이용 가능하다. 포일초와 백운중 등의 학군도 갖춘 상태다. 국내 대표 건설사인 현대엔지니어링이 시공하는 만큼 우수한 상품성을 갖췄다는 평가다. 단지 주변경관과 입지특성을 고려한 외관 디자인이 적용되며 단지 내부에 각종 커뮤니티 시설이 마련돼 입주민들의 주거생활을 지원한다. 한편, 힐스테이트 인덕원은 장기일반민간임대주택으로 공급되어 최장 10년동안 거주가 가능하다. 주택수에 포함되지 않아 각종 부동산 규제가 적용되지 않으며 취득세, 재산세 등 주택소유에 따른 세금도 없어 각종규제로 내집마련이 어려운 실수요자들의 관심이 집중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문의 1522-4333


-다(多)세권 오피스텔-

디오페라 서초 해링턴 타워 투시도.jpg 디오페라 서초 해링턴 타워 투시도

●디오페라 서초 해링턴 타워=효성중공업이 3월에 서울 서초구 서초동 1593-1 일원에 조성되는 '디오페라 서초 해링턴 타워'를 분양할 예정이다. 이 오피스텔은 지하 7층~지상 20층, 2개동, 전용면적 58~63㎡ 총 266실 규모로 조성되며, 전용면적별로는 58㎡A 19실, 58㎡B 152실, 59㎡A 19실, 59㎡B 38실, 63㎡ 38실로 주거 대체 상품인 투룸으로 구성됐다. 대법원, 예술의전당, 서울교대 등이 자리한 서초동 핵심 입지에서 강남의 풍부한 생활 인프라와 우수한 교육환경까지 모두 누릴 수 있어 많은 수요자들의 주목이 예상된다. '디오페라 서초 해링턴 타워'는 업무시설이 밀집해 있는 서초, 교대, 강남역과 인접해 입지적 장점이 우수하다. 인근에는 서울교대부설초, 서초중·고교, 서울고 등 우수 학교가 위치해 있으며 국립중앙도서관도 인접해 우수한 교육환경이 갖춰져 있다. 지하철 2호선 서초역과 3호선 남부터미널역, 2·3호선 교대역을 걸어서 이용할 수 있다. 오피스텔 인근 반포대로와 남부순환도로 등을 통해 주요 도심으로의 이동도 편리하다. 서리풀터널을 통해 방배동 서초대로가 연결돼 서초권역의 교통망도 우수하다. 다양한 개발사업도 예정돼 있다. 서초구의 '서초로 지구단위계획 재정비안'에 따르면 서초대로 일대 롯데칠성 터, 코오롱 터, 라이온미싱 터 등이 특별계획구역으로 지정돼 국제업무·상업 복합 중심지로 개발될 예정이다. 또한 서울 서초구 서리풀공원 인근 옛 정보사령부 터도 첨단 기업과 자연, 문화 공간 등이 어우러진 문화예술복합타운으로 탈바꿈할 예정이다. 서울시 자료에 따르면 정보사령부 터 전체 16만㎡ 중 공원을 제외한 약 9만6797㎡에 빅데이터 등 4차 산업혁명 클러스터와 미술관을 건립할 계획이다. 또한 양재 R&CD 특구 지정도 추진 중으로 AI 산업 혁신거점으로 조성할 예정이다. 경부고속도로 서울구간(한남IC~양재IC)을 지하화하는 사업도 추진 중이며 상부 공간에 공원·문화관광 복합지구 조성을 추진하고 있다. 디오페라 서초 해링턴 타워는 2개동을 스카이브리지로 연결해 서초의 새로운 트윈타워 랜드마크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문의 1600-3563/1877-8955

청량리 범양레우스 씨엘로네 투시도.jpg 청량리 범양레우스 씨엘로네 투시도

●청량리 범양레우스 씨엘로네=청량리역 주거형 오피스텔 ‘청량리 범양레우스 씨엘로네’가 분양을 시작했다. 전 호실 다락형 구조의 청량리 범양레우스 씨엘로네는 지하 4층~지상 14층, 오피스텔 105실로 공급된다. 전용면적 기준 45A·B·C·D, 40AT, 40BT, 52AT 총 7가지의 다양한 타입을 선보이며, 2인 가구는 물론이고 가족 구성원에 따라 다양한 선택지를 제공한다. 라이프스타일에 따른 공간구성은 물론 넉넉한 수납공간으로 활용할 수 있으며, 범양레우스 씨엘로네의 차별화된 평면구성은 공간 활용도를 극대화해 1인 가구는 물론이고 2인, 3인까지 수용 가능하다. 청량리역과 인접해 있고 6번 국도, 내부순환로, 동부간선로 등과 가까워 접근성이 좋다. 더불어 면목선, GTX-B·C 노선도 예정되어 있어 더욱 폭넓은 교통망을 선보일 예정이다. 교통호재와 더불어 청량리 재정비 촉진지구, 전농·답십리 재정비 촉진지구의 호재도 누릴 수 있을 전망이다. 또한 청량리역 생활권으로 백화점, 마트, 대형병원, 공원 등 생활인프라가 가까우며 사업지 인근 초·중·고등학교도 밀집되어 있을 뿐만 아니라 대규모 서울대표도서관도 건립이 예정되어 있다. 혁신설계도 돋보인다. 전호실 다락형 구조이며, 일부 호실은 테라스 특화설계도 되어 있어 라이프스타일에 따른 공간구성이 가능하다. 아파트에서만 선보였던 3베이 구조를 적용해 통풍과 채광을 높였다. 냉장고, 시스템 에어컨, 세탁기, 3구 쿡탑 등이 풀옵션으로 제공되며, 로봇발렛 주차시스템과 AI 기반 최첨단 IoT 시스템도 적용된다. 한편 청량리 범양레우스 씨엘로네의 분양홍보관은 서울특별시 동대문구 전농동에 위치하며, 방문 시 자세한 정보를 얻을 수 있다. 문의 010-3242-0032

기흥역 엘리시아 트윈 광역 조감도.jpg 기흥역 엘리시아 트윈 광역 조감도

●기흥역 엘리시아 트윈=엘리시아는 경기도 용인시 기흥구에 지하 4층~지상 최고 20층, 2개동, 총 290실 규모의 '기흥역 엘리시아 트윈' 오피스텔을 3월중 분양한다. 기흥역 엘리시아 트윈은 단지 앞에 기흥역에서 광교로 이어지는 에버라인 연장선인 신갈5거리역도 계획됐다. 첨단산업단지 조성도 활발하다. SK반도체클러스트 조성을 비롯해 GTX-A 노선 개통(2025년 예정)에 맞춰 판교테크노밸리 5배가 넘는 용인플랫폼시티가 개발되고 도시재생 뉴딜사업인 신갈오거리 뉴타운까지 합쳐지면 기흥 발전의 중심으로 자리매김한다. 판교테크노밸리의 5배 규모로 개발중인 용인플랫폼시티와 SK하이닉스가 120조원을 투자해 반도체 부품 및 장비 기업 50여개사가 입주하는 SK반도체클러스터가 조성된다. 신갈5거리 일대는 도시재생뉴딜사업을 통해 문화생활공간으로 재 탄생되고 수인분당선 구성역과 환승될 GTX-A(용인역)이 개통(2025년 예정)될 경우 강남 수서, 삼성동은 10분내외의 교통망으로 단축된다. 코스트코, 이케아, 롯데프리미엄아울렛 등의 복합쇼핑몰세권도 갖춰져 있어 인근 초중고교 등의 교육시설과 함께 이 일대는 교통, 교육 및 쇼핑문화레저공간, 첨단기업군까지 명실상부한 미래형 자족도시로서의 기능을 구축하게 된다. 동별 평형대는 계약면적 기준 101동이 98.41㎡(74실), 144.11㎡(60실), 141.76㎡(30실), 185.57㎡(15실)등 179실이며 102동은 125.01㎡에서 153.11㎡까지 6개 타입 111실이다. 전용면적 41~79㎡으로 젊은 실수요자들이 선호하는 2~4인 가구에 적합한 평형과 타입으로 모두 꾸민다. 오피스텔 실당 면적은 중대형 아파트급의 2룸(Room) 및 3룸(Room)에 3베이(Bay)로 공간이 구성된다. 3베이 3룸 주거용 오피스텔은 실내 공간 활용이나 채광성, 통풍, 전망(신갈천 등)에서 아파트에 뒤지지 않는 가치를 지니고 있다. 여성 입주자만을 위한 주차 공간으로 배치한 지상주차장은 여성을 배려한 세심한 면이 눈길을 끈다. 전기차 충전시스템과 헬스케어휘트니스센타, 스크린 골프연습장 등의 입주민 복지레저시설도 완비했다. 인접한 생태공원 신갈천변을 따라 7.5km에 이르는 산책로를 즐길 수 있으며 입주민을 위한 옥상정원도 마련된다. 모델하우스는 용인시 기흥구 영덕동에 3월중 문을 연다. 분양문의 1666-0840

청라 월드메르디앙 커낼웨이 투시도2.jpg 청라 월드메르디앙 커낼웨이 투시도

●청라 월드메르디앙 커낼웨이=신한빛주택건설(주)이 인천 서구 청라동 167-23번지 일대에 오피스텔 ‘청라 월드메르디앙 커낼웨이’를 공급한다. 지하 4층~지상 16층에 오피스텔 112실(전용면적 64~74㎡)과 근린생활시설로 이뤄진 이 단지는 전 타입 선호도가 가장 높은 쓰리룸으로 구성되었다. 2022년 4월 입주예정인 후분양 주거용 오피스텔로 전용면적별로는 64㎡, 68㎡, 69㎡, 74㎡ 타입 등으로 구성됐다. 내부는 2~4인 가구 실수요자에게 특화된 쓰리룸 설계를 적용했으며, 세탁기, 건조기, 오브제 냉장고, 식기세척기, 전기오븐, 하이브리드 전기쿡탑, 에어컨 등을 무상으로 제공한다. 주변에는 약 70만㎡ 규모의 청라호수공원과 청라국제도시 내 상징성을 갖는 인공수로 커낼웨이가 인접해 있고 홈플러스, 롯데마트, CGV 등 다양한 쇼핑과 문화시설도 갖춰 생활인프라를 가까이에서 누릴 수 있다. 인근 지역에는 다양한 개발호재도 대기하고 있다. 청라시티타워, 의료복합타운(아산병원), 스타필드, 로봇랜드 등 대규모 개발사업이 예정되어 있다. 2025년 완공예정인 청라시티타워는 청라호수공원 일대 토지면적 3만3,058㎡에 높이 448m규모(지상 30층, 지하 2층)의 세계에서 6번째 높은 타워 건설을 추진하는 사업으로, 인천 청라국제도시의 랜드마크로 거론되고 있다. 교통망의 경우 수도권 제2외곽순환고속도로 및 인천국제공항고속도로를 이용하면 수도권 전역으로 쉽게 이동할 수 있다. 단지에서 도보로 이용가능한 봉수대로역이 포함된 서울지하철 7호선 청라 연장선은 기본계획 수립을 완료해 2022년 2월 착공, 2027년 개통 예정이다. 서울 7호선 청라 연장선이 개통되면 봉수대로역에서 서울 고속터미널까지 이동시간이 20~30분 단축된다. 서울지하철 2호선 청라 연장에도 탄력 받고있다. 대장홍대선은 부천 대장신도시와 서울 2호선 홍대입구역을 연결하는 광역철도 사업으로, 제4차 국가철도망계획에 서울 2호선 청라 연장은 대장홍대선 사업이 민자적격성 심사를 통과하면 추진하는 것으로 반영돼 있다. 올해 착공하는 서울지하철 7호선 청라 연장에 이어 서울지하철 2호선까지 연장될 경우 청라국제도시의 도심 접근성이 대폭 개선될 전망이다. 해당 단지는 오피스텔 특성상 100% 추첨제로 운영되며, 19세 이상이면 청약통장 가입여부와 지역 관계없이 누구나 청약이 가능하며 지난해 입주자 모집공고를 낸 단지로 올해부터 적용되는 총부채원리금상환비율(DSR) 2단계 규제를 적용 받지 않는다는 것이 장점이다. 2022년 4월 입주 예정이며 계약조건은 중도금 없이 계약금 10%, 잔금 90%으로 분양 가능하다. 문의 1688-56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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