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년 전 분양가 공급중인 '부평 두산위브 더파크' 눈길

7호선 산곡역세권, 39타입 2억 4천, 49타입 2억 9~3억 원 공급

"분양가 인상 요인은 계속 늘고...이제라도 신축 노려볼까"

원자재 가격 및 인건비 상승으로 공사비가 치솟으며 아파트 분양가가 말 그대로 폭등한 가운데, 올해도 그 상승세가 지속될 것으로 예측됨에 따라 합리적인 분양가로 내 집 마련이 가능한 아파트가 반사 효과를 누리고 있다.


대내외적 여건상 원자재 가격 및 인건비 상승세는 꺾일 여지가 없는 데다, 원·달러 환율 인상에 따른 비용 증가, 주택 건설 관련 규제 강화로 인한 공사비 및 간접비 상승도 확실시되기 때문이다.


실제로, 오는 6월부터는 30가구 이상 민간 아파트에 대해서도 '제로에너지 건축물 인증'이 의무화되며 5등급 이상을 반드시 받아야만 한다. 이에 따라 관련 기술 투자 및 공정, 자재 변경 등을 위한 공사비 인상은 당연한 수순이다. 업계에서는 전용 84㎡ 1가구 기준 최소 300만 원 이상 공사비가 늘 것으로 추산한다.


실제 분양가도 가파르게 치솟고 있다. 전국 아파트 3.3㎡당 평균 분양가는 지난해 말 2063만원으로 2020년(1395만원) 대비 47.9%(668만 원) 올랐다.


특히 오는 7월 스트레스 총부채원리금상환비율(DSR) 3단계가 예고돼 있는 만큼 우수한 입지를 갖춘 단지라면 미리 선점하는게 유리하다는 설명이다.

이에 따라 최근 주택 구매를 앞둔 수요자들 사이에서는 더 오르기 전 내 집 마련을 서두르는 분위기다.

특히, 주변 대비 상대적으로 합리적인 분양가로 공급되는 단지의 경우 부담은 낮추고, 미래 가치는 높일 기회가 될 것으로 예상되며 선점을 위한 수요자 간 경쟁도 치열해질 전망이다.

부평 두산위브 더파크 투시도.jpg 부평 두산위브 더파크 투시도

인천광역시 부평구 산곡동 52-11번지 일대를 재개발로 공급하는 아파트인 ‘부평 두산위브 더파크’가 4년 전 가격으로 임대세대를 분양매각 한다.


2022년 11월 입주한 아파트로 총 10개 동, 지하 4층~최고 26층, 799가구 규모로 지어지며 이번에 매각 대상이 되는 세대는 110동 ▲전용 39.7946㎡(6세대), ▲전용 49.9486㎡(19세대)으로 전용 39타입(구17평형)은 1.5룸, 49타입(구21평형)은 2룸 소형 평형으로 1인 가구나 신혼 부부 등에게 적합한 구조로 제공된다.

현재 3년차 전세입주로 갭투자, 실입주 가능하며 주변 신규 분양가 대비 저렴하며 선착순으로 매각중이다.

지하철 7호선 연장선 구간 산곡역이 도보거리에 있으며 이용하면 서울 강남권까지 환승 없이 한번에 이동할 수 있다.

또한 GTX-B노선 환승역(예정)으로 개발되는 부평역(경인선·인천도시철도 1호선)도 이용할 수 있다. 이 노선은 송도국제도시부터 시작해 부평과 서울 여의도·용산·서울역·청량리 등 서울 주요도심을 거쳐 남양주 마석까지 연결된다.

‘부평 두산위브 더파크’는 쾌적한 주거 환경을 누릴 수 있다. 지상 주차 없는 공원형 단지로 설계되는 것은 물론 아이들을 위한 테마형 놀이공간 4개소, 다양한 체력단련시설을 갖춘 운동공간 및 커뮤니티 광장을 조성한다. 또한 단지 내 산책로 겸 생활형 트랙을 설치하는 등 건강 친화형 단지로 조성할 계획이다.

단지 주변에 공원과 산이 많고 인근 편의시설도 풍부하다. 원적산과 장수산이 단지를 둘러싸고 있으며 인천 나비공원과 원적산공원, 원적산 체육공원, 뫼골놀이공원 등도 가깝다. 이밖에 롯데마트(부평점)와 롯데하이마트(산곡점), CGV(부평점), 인천 북구도서관, 인천삼산 월드체육관 등을 이용할 수 있다.

교육여건도 양호하다. 단지 남단에는 마곡초교와 산곡북초교가 있으며 청천중학교도 도보 거리에 있다. 인천의 명문고인 세일고와 명신여고, 인천외고 등도 통학 가능하며 청천학원가도 근거리에 있다.

문의 1668-09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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