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가 투자 대로변 스트리트형 상가를 주목해야 할 이유

전반적인 상가시장 침체속에서도 흥행 이어가고 있어

대로변 스트리트형 상가, 가시성·접근성 우수해 집객력 우수


아파트 위주의 주택시장 전반에 대한 대출 규제가 강화되는 가운데, 상업시설이 투자 대안으로 다시 주목받고 있다.


최근 정부가 총부채원리금상환비율(DSR) 3단계 규제를 확대 적용하고, 규제지역 내 주택담보대출에 대한 제한을 유지하면서 다주택자의 주택 투자 진입이 더욱 까다로워진 반면, 상업용 부동산은 상대적으로 규제에서 벗어나 있기 때문이다.

대로변 상가 이미지 .jpg

상가중에서 특히 집객에 유리한 대로변에 입지한 스트리트형 상업시설이 인기를 끌고 있다.


먼저 대로변 스트리트형 상가는 상가 투자에서 핵심 요소인 가시성, 접근성이 탁월해 주변 유동인구 흡수에 용이하다.


뿐만 아니라 편리한 동선을 구성할 수 있어 방문객의 체류시간이 길어 매출 상승으로 이어져 상권 형성에 큰 이점으로 작용한다.


이처럼 대로변에 위치한 상가는 상가 1면 이상이 온전히 노출돼 가시성이 뛰어나 인지도 확보에 유리한데다, 지나다니는 유동인구가 많아 수요 확보에도 유리해 투자 가치가 높은 입지다.


여기에 골목 내부로 자리잡은 상가보다 주차 등 접근성도 탁월해 이용 고객들의 편의성까지 고루 갖춘 것으로 평가 받고 있다.


때문에 대로변 입지의 경우, 임차인과 임대인 모두에게 긍정적인 요소로 작용하며 투자자들 사이에서 높은 지지를 받고 있다.


여기에 대단지 배후, 대로변 장점, 역세권 등의 입지적 장점까지 더해진 상업시설의 경우, 몸값 상승도 자연스럽게 상승하는 추세다.


이러한 장점을 바탕으로 대로변 스트리트형 상가는 전반적인 상가시장의 침체속에서도 흥행을 이어가고 있다.


올해 1월 부산광역시 강서구 강동동에 위치한 ‘e편한세상 에코델타 센터포인트’ 단지 내 상가는 대로변 스트리트형 상가인 점이 주목을 받으며, 평균 낙찰률 137%, 최고 낙찰률 150%를 기록하며 성공적으로 분양을 마쳤다.


지난해 10월 경기도 오산시 탑동 일원에 분양한 ‘오산세교 한신더휴’ 단지 내 상가는 대로변 삼거리 코너 입지의 스트리트형 상가로 입찰 진행과 동시에 계약을 진행한 결과 전 호실이 당일 100% 분양을 완료했다.


한 부동산 전문가는 “지난 몇 년간 상가시장 트렌드로 자리잡은 스트리트형 상가가 올해에도 높은 인기를 이어가고 있으며 상가시장이 다소 위축된 상황임에도 불구하고, 업종 제한이 적고 유동인구 확보가 수월한 스트리트형 상가에 꾸준한 관심이 이어지는 모습이다”라며 “대로변 스트리트형 상업시설은 차량과 보행자 모두에게 쉽게 노출되며, 브랜드 인지도를 높이기에 유리하며 특히 눈에 잘 띄는 입지와 도로와 맞닿아 있는 입지는 자연스러운 방문을 유도하고, 자연스러운 광고 효과까지 기대할 수 있다”고 말했다.


다음은 대로변 입지에 분양중인 스트리트형 상가가 고양 일산에서 선으로 보이고 있다.

탄현역 YJ타워 투시도.jpg 탄현역 YJ타워 투시도

㈜코람코자산신탁은 고양시 일산서구 탄현동 132-62번지 외 1필지에 들어서는 ‘탄현역 YJ타워’가 분양중이다.


분양 연면적 약 3,399㎡, 지하 2층~지상 5층 규모로 1층 9호, 2~5층 각 5호, 총 29호 3면 코너형 상가로 전면 25m 도로와 측면 8m 도로를 접하고 있는 3면 대로변 코너 입지를 갖췄다.


차량 통행이 많고 상가 앞으로 횡단보도·버스정류장 있어 광고효과와 접근성이 좋은 전면이 넓은 상가라는 평가다.


‘탄현역 YJ타워’의 분양가는 5억대부터 시작하며 층별 권장 업종은 다음과 같다. 지상 1층은 커피전문점, 김밥전문점, 전문 프랜차이즈 등 지상 2층은 전문 식당, 미용실 등 3~5층은 입시 학원, 예체능 학원, 외국어 학원, 스터디카페 등이다.


‘탄현역 YJ타워’의 경우 주변에 노후된 상가건물들이 즐비해 신축 효과가 기대된다.


아파트 시장에서 ‘얼죽신'(얼어 죽어도 신축) 열풍이 불고 있는 가운데, 상업시설에도 비슷한 흐름이 이어지고 있다.


업계에 따르면 신축 상가는 옥상 조경공간, 건물 외벽 디자인 등 차별화된 요소를 적용하는 경우가 많아 외관에서부터 강안 인상을 주며, 고객 유입을 위한 최적화된 동선과 설계를 적용해 일반 상가에 비해 유리한 측면도 있다. 신뢰도 높은 업종 유치에 유리해 상가 자체의 가치 상승과 더불어 소비자 신뢰를 확보할 수 있다.


또한 신축 상가는 신축 아파트와 마찬가지로 수요에 비해 공급이 적어 희소성을 띈다. 공급이 한정적이다 보니 신축 상가 투자자 입장에서는 더 많은 경쟁력을 확보할 수도 있으며, 여러 보수가 필요한 오래된 상가 대비 관리가 용이하고 유지비가 적어 상인 입장에서 안정적인 운영 환경이 제공되기도 한다고 상가 업계에서는 조언하고 있다.


‘탄현역 YJ타워’는 경의선 탄현역과는 도보권에 있다. 탄현역을 통해 공덕역과 서울역에서 30~40분 대로 진입할 수 있고, 제 1·2자유로와 외곽순환도로를 이용하면 원거리에서도 쉽게 이동할 수 있다.


또한, ‘탄현역 YJ타워’의 입지는 아파트 밀집지역 내에 위치한 항아리 상권의 형태를 띠고 있다.


여기서 항아리 상권은 일반적으로 1000가구 이상의 대단지 아파트나 기업, 관공서 등 주거밀집지역이나 업무단지 등이 위치하는 상권을 말하며 상권 범위가 주변 아파트나 도로, 주요 시설에 둘러싸여있어 더 이상 팽창하지 않아 수요자들이 빠져나가지 않는 특징을 가진다.


보통 대규모 주거지역이나 학교 · 관공서 등에서 도보로 접근 가능한 지역에 다양한 업종의 상가가 고도로 집중돼 있다. 임차수요에 비해 공급도 많지 않아 공실률도 적어 안정적인 투자처로 꼽힌다. 불경기에도 매출이나 임대 시세에 큰 변화가 없다는 장점이 많은 상권이다.


상가는 아파트 단지 앞 대로변에 자리잡고 있어 접근성이 좋고 가시성까지 확보했다. 상가 인근에 아파트가 밀집되었고 호곡초·중, 일산동고 등이 위치해 유동인구도 풍부해 공실률이 제로에 가깝다.


3면 코너형 상가는 활용도면에서 가치가 높다. 코너형 상가는 상업시설에서 가장 중요한 요소로 꼽히는 접근성과 가시성이 좋아 상권활성화에 큰 도움이 되고 자산의 가치도 높이기 때문에 투자자와 임차인들에게 선호도가 높은 편이다.


코너형 상가의 경우 차량 통행 및 인구 유동이 모두 활발하고, 상가 앞으로 횡단보도와 버스 정류장이 위치한 경우가 많아 고객 유입도 수월하다. 또한 외부에서도 내부 전경을 쉽게 확인할 수 있어 답답함이 없으며 이로 인한 고객 유입 효과도 높다. 따라서 불경기에 영향을 덜 받고 시세도 비교적 안정적이다.


최근 들어 기준금리 인하도 상가투자를 견인하는 긍정적인 요소다. 기준금리의 인하효과로 상가 등 수익형 부동산 시장이 다시 활기를 띨 조짐을 나타내고 있다. 그동안 고금리에 눌렸던 매수 심리가 점차 회복세를 보이며, 상가 등 수요 역시 반등하는 분위기다. 전문가들은 추가 인하 가능성과 맞물려 거래량 증가 및 가격 반등 가능성도 커지고 있다고 진단한다.


한국은행은 지난 5월 29일 기준금리를 2.5%로, 0.25%p 인하했다. 이는 지난 2월 0.25%p 인하한 이후 3개월 만에 단행된 인하조치다. 업계는 이러한 기준금리 인하가 상가 투자시장 회복의 마중물 역할을 할 것으로 전망했다.


2만여 배후수요를 갖춘 ‘탄현역 YJ타워’의 배후수요가 더욱 탄탄해 질 전망이다. 인접한 고양탄현 공공주택지구는 경기도 고양시 일산서구 탄현동, 일산동 일원의 장기미집행공원부지를 공공주택과 함께 지역주민을 위한 공원, 도서관 등 편의시설과 근린생활공간 등을 함께 조성하는 사업이다. 42만2474㎡, 약 13만평 규모의 부지로 3,300가구의 공공주택이 들어설 계획이며 2025년까지 토지보상이 마무리 될 예정이라고 LH(한국토지주택공사)는 밝혔다.


금리 인하 기조로 상대적인 투자 가치가 높아진 가운데 최근 정부의 ‘6.27 대책’으로 수도권 주택 시장에 제동이 걸리며 상가 시장이 반사이익을 얻을 것이란 전망이 나온다.


‘탄현역 YJ타워’는 계약금 10%에 중도금 30% 무이자 혜택이 주어지며 대신건설(주)가 시공을 맡고 준공 예정일은 2026년 6월 예정이다.


분양·임대 문의 1668-09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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