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억대 초역세권 과천 소형 오피스텔 선착순 분양 눈길

즉시 입주, 토지거래허가구역 묶인 과천, 토허제 빠진 오피스텔 ‘과천 렉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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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의 판교로 불리는 과천 지식정보타운에 기업체들이 속속 입주해 관심을 끌고 있다.


과천 지식정보타운이 들어서는 과천시는 서울 서초와 강남이 가까운 입지와 다양한 호재를 갖춘 데다 수도권 광역 급행철도(GTX-C노선), 월판선, 동인선 등이 들어서는 교통의 요지로 수요자 관심이 쏠리고 있다.


특히 총 8474가구, 1만9000여명의 배후수요를 갖춘 과천 지식정보타운에는 산업용지 118개 기업에 2만7000여명의 근로종사자가 근무한다. 현재 국내 대형게임사 펄어비스가 입주를 완료했으며, 넷마블, 하나금융투자, 안국약품, 광동제약 등 다수 대기업들의 입주가 진행 중이다.


‘과천 렉스’는 과천 지식정보타운에서도 신설되는 4호선 과천지식정보타운역 1번출구 초입에 위치해 최중심 입지로 평가받고 있다.


◇ 강남급 입지와 세제 감면 혜택 등으로 이전 러쉬


기업들의 발길이 과천 지식정보타운으로 향하는 배경에는 뛰어난 입지 조건과 함께 시에서 제공하는 지원 혜택이 꼽힌다.


실제 과천시는 ‘강남 옆세권’으로 불릴 정도로 강남 접근성이 뛰어나다는 게 업계의 평가다.


여기에 지식정보타운에는 4호선 신설역(과천정보타운역, 2027년 예정)이 개통될 예정이고, 과천시 본도심 일대에는 GTX-C노선(예정)도 지나갈 계획이어서, 강남 접근성과 교통 편의성은 더욱 개선될 전망이다.


수도권 부동산 시장에서 과천이 ‘제2의 판교’를 넘보는 신흥 업무 중심지로 급부상하고 있다.


실제로 제약·바이오, 게임, IT 대기업들이 과천 지식정보타운으로 속속 입주하면서, 판교 이후 가장 주목받는 비즈니스 신도시로 자리잡아가는 분위기다.


국내 대표 게임기업 넷마블은 과천 지식정보타운 내에 R&D센터 ‘G-타운’을 조성 중이며, 오는 2027년 하반기 준공 예정이다. 펄어비스는 이미 2022년 신사옥을 완공해 과천 입주를 마쳤다.


IT기업도 줄을 잇고 있다. 클라우드 기업 메가존클라우드는 본사 포함 다수의 부서를 과천 산학연센터로 이전했고, 가비아도 자회사 통합 사옥과 데이터센터를 구축해 운영 중이다.


제약·바이오 기업들의 행보도 뚜렷하다. JW중외제약, 경동제약, 휴온스글로벌, 안국약품 등 다수의 기업이 R&D센터를 포함한 사옥을 과천으로 옮기며 집결하고 있다.


이처럼 지식정보타운 내 주요 부지가 주인을 찾아가면서, 지식정보타운 오피스 시장은 활기를 띠는 모습이다. 특히 이곳은 4호선 신설역인 과천정보타운역(2027년 예정)과 GTX-C노선(예정) 등 교통 인프라 확충에 대한 기대감에 강소기업뿐 아니라 투자 수요도 집중되고 있다.


◇ 27년 1월 개통 예정 지하철 4호선 과천 지식정보타운역 30초 이내 초역세권 입지

과천 렉서 조감도.jpg 과천 렉서 조감도

지난 4월 준공이 완료되어 즉시 입주가 가능한 ‘과천 렉서’ 오피스텔이 파격적인 조건으로 분양중이다.


경기도 과천시 과천지식정보타운 핵심 입지인 상업 1-1BL에 신규 공급하는 과천 렉서는 지하 7층~지상 15층 규모, 전용 22~53㎡ 생활(형)숙박시설 92호실, 오피스텔 136호실, 근린생활시설로 구성된다.


실내는 라이프 스타일에 따라 선택하는 다양한 평면 구성과 트렌드를 앞서는 인테리어로 삶의 품격을 한 층 더 높인다.


더욱 여유로운 복층 설계(일부 호실 제외)를 통해 탁 트인 개방감을 연출하며 보다 세련되고 감각적인 공간을 완성하는 트렌디한 인테리어도 적용된다.


이 밖에도 다양한 공간 활용과 미니멀리즘을 실현하는 유니크한 수납특화를 통해 공간 활용도를 높인다.


사업지인 과천지식정보타운은 주거·상업·업무·교육시설을 모두 아우르는 자족도시 구축을 목표로 개발 중이다.


따라서 과천 렉서가 자리하게 되는 과천지식정보타운의 개발이 완료되면 아파트 입주와 더불어 기업 이전이 창출하는 일자리 등으로 인한 상주 인구 급증이 전망돼 풍부한 배후수요를 확보하게 될 것으로 보인다.


실제 과천지식정보타운의 약 8천여 세대에 달하는 배후수요를 품고 있으며 지식기반산업용지 15개 블럭의 약 1만9천여 명의 직주근접 수요를 확보했다.


또한 과천 강남벨트 조성사업이 과천 주암 기업형임대주택 공급촉진지구 계획에 포함됐으며 주거와 업무, 상업, 문화 기능을 갖춘 인덕원역 복합도시개발 사업의 미래가치도 기대를 모으고 있다.


사업지인 과천시는 서울과 인접했으며 풍부한 녹지 환경을 갖추고 있을 뿐만 아니라 GTX-C(예정)을 비롯해 지하철 4호선 과천지식정보타운역 신설(예정) 등의 굵직한 교통호재들이 잇따르고 있다.


게다가 지역 개발을 통해 고급 주거지역으로 새롭게 탈바꿈하는 가운데 과천지식정보타운 내에 IT, 의약, 신소재, 전자 등 미래 산업 관련 기업들이 속속 입주 소식을 전하며 강남권 미래 산업 거점지로 도약하고 있어 밝은 비전을 예고하고 있다.


과천 렉서 주변에는 서울 및 인접 지역 진출입이 수월한 쾌속교통망이 갖춰졌다. 지하철 4호선 과천지식정보타운역(가칭/예정)을 비롯해 제2경인연결고속도로, 과천봉담고속화도로, 과천대로 등을 가까이에서 이용할 수 있다.


단지 인근에는 이마트, 롯데백화점 등 과천원도심과 평촌신도시의 풍부한 생활 편의시설이 편리한 일상을 선사하며 서울대공원, 서울랜드, 국립현대미술관, 렛츠런파크 등의 컬처 인프라와 문원체육공원, 관문체육공원, 관악산, 청계산, 매봉산 등 쾌적함을 더하는 자연환경도 마련됐다.


2027년 1월 개통을 앞두고 있는 지하철 4호선 과천지식정보타운역(가칭/예정)을 비롯해 제2경인연결고속도로, 과천봉담고속화도로, 과천대로 등을 통해 이동 가능하다.


정부의 6·27 가계부채 대책 발표 이후, 주거용 오피스텔이 실수요자들의 대체 주거지로 부상하고 있다.


이번 대책으로 수도권 및 규제지역 내 주택담보대출(주담대) 한도가 6억원으로 제한되고, 대출 실행 후 6개월 이내 전입신고 의무화, 소유권 이전 전 전세대출 금지 등 고강도 대출 규제가 본격화되면서 아파트·다세대·연립 등 '주택'으로 분류되는 상품의 실거주 진입 장벽이 크게 높아졌다.


반면, 오피스텔은 건축법상 비(非)주택인 '준주택'으로 분류돼 해당 규제 대상에서 제외된다.


여기에 10.15대책으로 서울 전역과 경기 과천 등이 토지거래허가구역으로 묶였지만 이 또한 빗겨나갔다.


이에 따라 자금 조달이 상대적으로 수월하고 전입 요건에서도 자유로운 주거용 오피스텔이 실수요자들의 새로운 선택지로 떠오르고 있다.


한 부동산 전문가는 “과천 렉스 오피스텔은 강남권 못지않은 정주 여건, 과천 향후 지식정보타운에 들어설 다양한 기업 효과로 높은 직주근접 수요 등 미래가치도 기대된다”고 말했다


분양문의 1668-09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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