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구 증가 지역 신규 아파트, 오피스텔이 뜬다

“사람 느는 곳 집값 오른다”

“주거지 입지? 이 숫자 하나만 보면 끝”…인구증가 지역 부동산 ‘후끈’


인구 증가가 이뤄지는 지역의 신규 아파트, 오피스텔 등 주거용 분양 단지를 주목할 필요가 있다는 조언이 나오고 있다.


인구가 늘어나게 되면 자연스레 주택 수요가 증가하고 생활 기반시설이 확충되면서 집값 상승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는데, 특히 지방의 경우 수도권보다 상대적으로 인프라가 부족해 인구유입 시 그 효과가 더 크게 나타나기 때문이다.


일반적으로 인구 유입이 활발한 지역은 대기업 등 기업체 유치, 산업단지 조성, 공공기관 이전 등으로 지역 내 일자리가 풍부하거나, 교통 여건이 우수해 인근 업무지구로의 이동이 용이한 특징을 갖는다.


여기에 지속적인 인구 유입을 수용하기 위한 주택 공급과 더불어 교통망, 상업시설 등 생활 인프라가 함께 개발되면서 지역 가치 상승으로 이어지는 선순환 구조가 형성된다.


◆ 인구 느는 곳 부동산 시장 성장 가능성 높아


부동산 업계에서는 인구가 증가하고 있는 지역의 주거용 분양 단지가 향후 가격 상승 여력을 비롯해 미래가치가 높다고 본다.


실제로 최근 몇 년간 인구가 꾸준히 늘어난 곳들은 청약 경쟁률이 높게 나타나고, 분양가 대비 시세도 상승하는 양상을 보이고 있다.


대표적인 사례로는 공공기관 이전이 활발히 이뤄진 세종시, 대기업 및 산업단지 유치가 집중된 부산 강서구, 충북 청주시 등이 있다.


한국부동산원 청약홈에 따르면, 올해 1월 세종시에서 공급된 ‘세종5-1양우내안애아스펜’은 1순위 청약에서 311가구(특별공급 제외) 모집에 3745명이 접수해 평균 12대 1, 최고 134.5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세종시 인구는 올해 6월 기준 39만2223명으로, 5년 전보다 13.58%(4만6882명) 증가해 전국 17개 시·도 중 가장 높은 증가율을 보였다.


충북 청주도 마찬가지다.


지난 4월 흥덕구에서 분양된 ‘청주테크노폴리스아테라2차’는 1순위 청약에서 평균 109.66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으며, 앞서 1월 공급된 ‘청주테크노폴리스하트리움더메트로’ 역시 46.26대 1로 마감됐다. 두 단지가 위치한 흥덕구는 청주시 4개 구 중 가장 높은 인구 증가율을 기록한 지역으로, 최근 5년간 8.85%(2만3512명) 증가해 총 28만9193명을 기록했다.


실거래가도 오름세다.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공개시스템에 따르면, 흥덕구 가경동의 ‘청주가경아이파크6단지(‘23년 분양, ‘27년 1월 입주 예정)’는 전용면적 84㎡ 분양권은 올해 5월 4억8161만원에 거래돼 분양가(4억3300만원) 대비 약 5000만원 가까이 올랐다.


부산 강서구 역시 유사한 흐름을 보인다.


강서구에 위치한 ‘부산에코델타시티 디에트르 더 퍼스트(‘23년 5월 분양)’ 전용면적 84㎡ 분양권은 올해 5월 6억8240만원에 거래되며, 분양가(5억9490만원~6억3490만원) 대비 약 4700만원~8700만원 상승했다. 이 지역은 에코델타시티, 명지국제도시 등 개발 호재에 힘입어 지난 5년간 인구가 10.19%(1만3428명) 늘어나 부산시 내에서 가장 높은 인구 증가율을 기록 중이다.


부동산 전문가들은 단순한 가격 지표만으로 주택 시장을 판단하기 어렵다고 강조한다.


한 부동산 전문가는 “미래 인구 흐름과 지역 발전 가능성까지 고려한 시각이 필요하다”며 “지속적인 인구 증가가 예상되는 지역은 장기적으로 수요가 뒷받침되며 자산 가치 상승 여력도 크다”고 말했다.


또 다른 전문가는 “주택수요가 많은 수도권의 경우 인구가 증가하는 지역들의 공통점은 정주여건 개선이 먼저 언급되고 있다”며 “늘어나는 인구를 바탕으로 부동산 시장에도 선순환 효과가 이어지면서 실수요는 물론 투자수요도 관심을 가지는 만큼 인구가 늘어나는 지역을 중심으로 신규 주거용 분양단지에 관심을 가질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 인구 증가 지역 새 아파트, 오피스텔 분양 이어져


최근 인구가 증가되거나 예상되는 지역을 중심으로 아파트, 오피스텔의 분양이 활발하다.


대표적으로 경기 과천, 김포, 인천 미추홀구 등이 있다.


먼저 경기 과천시의 인구는 2024년 7월 기준 85,132명으로, 최근 몇 년간 꾸준히 증가하는 추세를 보이고 있다.


인구 증가의 주요 원인으로 재건축, 지식정보타운 개발 등 도시 개발과 서울 강남권·경기 남부권에서의 전입이 꼽힌다.


다음으로 경기 김포시의 인구는 2025년 10월 말 기준 48만 4,654명(외국인 제외) 으로, 전월 대비 142명 증가해 전국 지자체 인구 증가 순위 33위, 경기도 내 13위에 해당한다.


한강신도시 등 대규모 개발과 서울 인접성으로 인해 2010년대 중반부터 인구가 급증했다.


마지막으로 인천 미추홀구가 있다. 2022년 12월 31일 기준 미추홀구 인구는 약 43만 명 수준으로, 과거 감소세에서 최근 증가로 전환된 모습이다.


신도시 개발, 교통망 확충, 주거 환경 개선 등이 미추홀구 인구 유입의 주요 원인으로 꼽힌다.


-경기 과천-

해링턴 스퀘어 과천 예상 투시도.jpg 해링턴 스퀘어 과천 예상 투시도

●해링턴 스퀘어 과천=효성중공업이 시공을 맡은 ‘해링턴 스퀘어 과천’이 분양중이다.


해링턴 스퀘어 과천은 경기 과천지식정보타운 공공주택지구 상업5블록에 위치하며, 지하 5층~지상 29층, 2개 동, 총 359실 규모로 조성된다.


전용면적 세부 타입별로는 △76㎡A 108실 △84㎡A 54실 △84㎡B 27실 △90㎡A 81실 △90㎡B 54실 △90㎡C 27실 △108~125㎡(펜트하우스) 8실이 마련되어 주거 만족도를 높인 중대형 타입 위주로 구성된다.


단지는 오는 2027년 개통을 목표로 공사 중인 지하철 4호선 과천정보타운역과 단지 지하보도로 연결되는 ‘직통 역세권’으로 계획돼 있다. 이를 통해 도보 동선 최소화, 기상 환경 영향 최소화 등이 예상되며, 사당역까지 약 15분, 강남역까지 20분대 접근이 가능하다.


또한 GTX-C노선(예정)이 정부과천청사역과 인덕원역에 계획돼 있으며, 월곶~판교선도 인덕원역에 정차 예정이다. 여기에 위례~과천선(계획), 용인~과천 지하고속도로, 이수~과천 복합터널 등 광역 교통계획도 수립돼 있어 강남권 이동수요를 고려한 교통망 확충이 이어지고 있다. 제2경인고속도로, 과천대로 등 기존 도로망 이용도 가능하다.


IT·바이오·게임 등 첨단 산업 클러스터와 인접해 배후수요도 탄탄하다. 주변에는 펄어비스, 넷마블 등 IT·게임 기업을 비롯해 JW그룹, 셀트리온제약 등 유수의 제약·바이오 기업, 코오롱글로벌과 같은 대기업들이 입주를 마쳤다.


교육환경은 유치원부터 과천갈현초, 율목초, 율목중 등이 이미 개교했으며, 2028년 단설중학교 개교가 예정돼 있다.


생활·의료 인프라도 확대되고 있다. 단지 인근 상업시설과 지식산업센터 내 상가가 운영 중이며, 과천 원도심 이마트, 평촌 롯데백화점 등 이용도 가능하다. 약 500병상 규모의 아주대학교병원(예정)도 추진되고 있으며, 응급의료센터 및 전문센터 도입이 계획돼 있다.


아울러 2025년 말까지 약 44만㎡ 규모 공원·녹지 조성이 계획되어 있으며, 청계산·관악산 접근성과 수변환경 조성 등 자연환경과 연계된 생활환경이 가능하다.


단지 상품 구성은 커튼월룩 외관, 세대당 9~10평 규모 멀티 발코니 계획 및 1.3대 수준의 주차 공간, 층별 5대 이상 엘리베이터 도입 등이 특징이다.


거실 기준 천장고는 일반 공동주택 보다 약 30cm 더 높은 천장고(거실 기준, 우물천정 제외)를 적용해, 같은 면적이라도 훨씬 넓게 느껴지는 공간감을 확보했다.


규제 반사이익도 기대된다. 최근 정부의 고강도 부동산 대책으로 과천 및 서울 주요 지역이 규제지역으로 묶인 가운데, 이번 단지는 중도금 보증을 통한 분양가 60% 대출, 실거주 의무 미적용 등 상대적으로 규제가 적다.


특히 해링턴 스퀘어 과천은 주변 시세보다 합리적인 분양가로 공급될 예정으로 실수요자의 관심이 예상된다.


분양 관계자는 “해링턴 스퀘어 과천은 과천 핵심 인프라를 누리는 입지에 더해 지역을 대표할 만한 수준의 상품을 갖춰 경쟁력을 극대화했다”며, “특히 강화된 부동산 규제 속에서 대안을 찾는 수요자들에게 ‘투자보다 삶의 질’을 높일 수 있는 최적의 선택지가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분양문의 1666-0876

과천 렉서 투시도 .jpg 과천 렉서 투시도

●과천 렉서=지난 4월 준공이 완료되어 즉시 입주가 가능한 ‘과천 렉서’ 오피스텔이 파격적인 조건으로 분양중이다.


경기도 과천시 과천지식정보타운 핵심 입지인 상업 1-1BL에 신규 공급하는 과천 렉서는 지하 7층~지상 15층 규모, 전용 22~53㎡ 생활(형)숙박시설 92호실, 오피스텔 136호실, 근린생활시설로 구성된다.


실내는 라이프 스타일에 따라 선택하는 다양한 평면 구성과 트렌드를 앞서는 인테리어로 삶의 품격을 한 층 더 높인다.


더욱 여유로운 복층 설계(일부 호실 제외)를 통해 탁 트인 개방감을 연출하며 보다 세련되고 감각적인 공간을 완성하는 트렌디한 인테리어도 적용된다.


이 밖에도 다양한 공간 활용과 미니멀리즘을 실현하는 유니크한 수납특화를 통해 공간 활용도를 높인다.

사업지인 과천지식정보타운은 주거·상업·업무·교육시설을 모두 아우르는 자족도시 구축을 목표로 개발 중이다.


따라서 과천 렉서가 자리하게 되는 과천지식정보타운의 개발이 완료되면 아파트 입주와 더불어 기업 이전이 창출하는 일자리 등으로 인한 상주 인구 급증이 전망돼 풍부한 배후수요를 확보하게 될 것으로 보인다.


실제 과천지식정보타운의 약 8천여 세대에 달하는 배후수요를 품고 있으며 지식기반산업용지 15개 블럭의 약 1만9천여 명의 직주근접 수요를 확보했다.


또한 과천 강남벨트 조성사업이 과천 주암 기업형임대주택 공급촉진지구 계획에 포함됐으며 주거와 업무, 상업, 문화 기능을 갖춘 인덕원역 복합도시개발 사업의 미래가치도 기대를 모으고 있다.


사업지인 과천시는 서울과 인접했으며 풍부한 녹지 환경을 갖추고 있을 뿐만 아니라 GTX-C(예정)을 비롯해 지하철 4호선 과천지식정보타운역 신설(예정) 등의 굵직한 교통호재들이 잇따르고 있다.


게다가 지역 개발을 통해 고급 주거지역으로 새롭게 탈바꿈하는 가운데 과천지식정보타운 내에 IT, 의약, 신소재, 전자 등 미래 산업 관련 기업들이 속속 입주 소식을 전하며 강남권 미래 산업 거점지로 도약하고 있어 밝은 비전을 예고하고 있다.


과천 렉서 주변에는 서울 및 인접 지역 진출입이 수월한 쾌속교통망이 갖춰졌다. 지하철 4호선 과천지식정보타운역(가칭/예정)을 비롯해 제2경인연결고속도로, 과천봉담고속화도로, 과천대로 등을 가까이에서 이용할 수 있다.


단지 인근에는 이마트, 롯데백화점 등 과천원도심과 평촌신도시의 풍부한 생활 편의시설이 편리한 일상을 선사하며 서울대공원, 서울랜드, 국립현대미술관, 렛츠런파크 등의 컬처 인프라와 문원체육공원, 관문체육공원, 관악산, 청계산, 매봉산 등 쾌적함을 더하는 자연환경도 마련됐다.


2027년 1월 개통을 앞두고 있는 지하철 4호선 과천지식정보타운역(가칭/예정)을 비롯해 제2경인연결고속도로, 과천봉담고속화도로, 과천대로 등을 통해 이동 가능하다.


분양문의 1668-0970


-경기 김포-

해링턴 플레이스 풍무 투시도.jpg 해링턴 플레이스 풍무 투시도

●해링턴 플레이스 풍무=김포 교통의 중심 더블역세권 입지 프리미엄 풍무역 도보권 아파트인 ‘해링턴 플레이스 풍무’가 잔여물량을 선착순 분양 중이다.


특히 풍무 양도지구에 공급 중인 ‘해링턴 플레이스 풍무’는 풍무역에서 약 800m 거리에 위치해 있으며, 향후 풍무역에 서울지하철 5호선 연장 노선과의 환승이 가능해질 경우 더블역세권 입지로 도약할 전망이다.


마곡, 여의도, 광화문 등 서울 주요 업무지구로의 접근성이 크게 향상돼 실거주와 투자 수요 모두에 긍정적인 영향을 줄 것으로 보인다.


특히 단지가 위치한 풍무 양도지구 일대는 이미 생활 편의, 교육, 교통 등 인프라가 완비된 지역으로 평가받는다. 단지 인근에는 이마트 트레이더스 김포점, 홈플러스 김포풍무점 등 대형 유통시설과 풍무동 중심상권이 인접해 있으며, 김포시청, 풍무도서관, 국민체육센터 등 공공시설도 가까워 입주 즉시 편리한 생활이 가능한 완성형 입지로 꼽힌다.


교육 여건 또한 우수해 풍무초, 양도초, 유현초, 풍무중 등 초·중등학교가 반경 500m 내에 밀집해 있다. 또한 차량으로 10~15분 거리에는 사우역과 인천 검단신도시 학원가가 조성돼 있어 사교육 인프라 접근성도 뛰어나다.


효성중공업 ‘해링턴 플레이스 풍무’는 김포 풍무 양도지구 도시개발사업 1~3블록에 들어서며, 총 18개 동, 1,769가구 규모로 조성된다.


전용 59~84㎡의 중소형 평면 위주로 구성돼 실수요자의 선호도가 높고, 남향 위주 배치와 팬트리·드레스룸·알파룸 등 특화 설계를 통해 공간 활용도를 극대화했다.


업계에 따르면 최근 분양을 시작한 이후 문의가 꾸준히 이어지고 있으며, 완성된 입지와 풍선효과 기대감에 따른 높은 계약률을 보이고 있다.


단지는 타입별 특별혜택 및 계약금 5% 중 1차 계약금을 500만원으로 설정해 초기 자금 부담이 적고, 6개월 뒤 전매가 가능한 점도 메리트다.


분양 관계자는 “김포 내에서도 풍무는 교통·교육·상업시설이 모두 갖춰진 완성 입지로, 입주 즉시 생활이 가능한 점이 강점”이라며 “규제의 풍선효과와 개발 기대감이 맞물리며 ‘해링턴 플레이스 풍무’에 대한 관심이 당분간 지속될 것”이라고 말했다.


효성중공업㈜ ‘해링턴 플레이스 풍무’의 견본주택은 경기도 김포시 풍무동 일원에 위치해 있다.


분양문의 1811-4066


-인천 미추홀구-

인하대역 수자인 로이센트 투시도.jpg 인하대역 수자인 로이센트 투시도

●인하대역 수자인 로이센트=(주)BS한양(이하 BS한양)이 인천광역시 미추홀구 용현학익 2-2블록 인하대역1구역 도시개발사업을 통해 선보이는 ‘인하대역 수자인 로이센트’가 잔여세대를 선착순 분양한다.


이 단지는 비규제 지역 호재와 함께 용현학익지구 최중심 입지, 수자인 브랜드의 높은 상품성으로 호응이 계속된 만큼, 정당계약에서도 많은 관심이 이어질 전망이다.


인하대역 수자인 로이센트는 인천광역시 미추홀구 용현동 일원에 지하 2층~지상 최고 43층 규모, 전용 84~101㎡, 6개 동, 총 1,199세대로 조성된다.


이 중 959세대가 일반분양 세대로, 수요자 선호도가 높은 84㎡형과 함께 인천 지역에서 보기 드문 101㎡ 대형 타입이 포함된 것이 특징이다.


실제 단지는 인천 원도심 신흥주거지를 형성하고 있는 용현학익지구의 대장주로 기대 받고 있는 아파트라는 위상에 걸맞은 뛰어난 입지가 돋보인다.


특히 수인분당선 인하대역을 도보로 이용이 가능한 역세권 입지를 갖췄으며, 인근 송도역에는 2026년 개통 예정인 인천발 KTX와 2029년 완공 예정인 월곶~판교선 등 다양한 광역 교통망 호재가 예정돼 있어 이에 따른 수혜도 기대된다. 여기에 현재 추진 중인 GTX-B 노선 청학역(계획)이 개통되면, 서울 및 수도권 접근성은 더욱 향상될 전망이다.


또한 단지는 입주와 동시에 이미 구축된 생활 인프라도 누릴 수 있다. 인하대역 인근 대규모 상권과 대형마트, CGV 등이 도보로 접근 가능하며, 도담공원, 다솜어린이공원, 용정근린공원 등 쾌적한 공원 시설도 가까워 주거 환경이 뛰어나다. 더불어 단지 바로 앞에 위치한 인천용학초를 비롯해 용현남초, 용현중, 용현여중, 인항고 등도 걸어서 통학할 수 있어 교육환경도 우수하다.


인하대역 수자인 로이센트는 상품설계도 주목할 만하다. 특히 외관은 랜드마크동의 커튼월룩 적용과 그랜드 옥탑 구조물 특화로 웅장하고 세련된 이미지를 강조했으며, 단지 입구에는 독창적인 파노라마 게이트(문주)를 도입해 상징성을 더했다.


또한 내부설계로는 일반분양 전 세대에 판상형 4Bay 구조를 적용하고, 타입별로 현관·복도 팬트리, 알파룸, 안방 드레스룸 등 다양한 수납공간을 확보해 공간 활용성을 한층 높였다.


단지 내에는 조경과 커뮤니티도 다채롭게 꾸며진다. 우선 단지 면적의 약 37%에 달하는 약 21,900㎡ 규모의 조경 면적을 확보해, 주민카페와 어우러진 청량한 수공간과 물놀이터가 조성되는 중앙광장 등 다양한 조경시설을 도입한다.


또 커뮤니티로는 피트니스센터, GX룸, 필라테스, 다목적 체육관, 탁구장, 골프연습장, 스크린 골프연습장, 작은도서관, 스터디카페, 키즈라운지, 펫케어룸, 가든카페 등이 골고루 마련돼 세대 전 연령층이 이용할 수 있게 했다.


이와 함께 단지는 주변 대비 합리적인 분양가격이 책정됐다는 점에서도 주목도를 높이고 있어 눈길을 끈다. 실제 단지의 평균 분양가는 3.3㎡당 약 1,935만 원으로, 전용 84㎡ 기준 6억 원대로 책정됐다. 이는 최근 전매제한이 해제된 인근 단지의 동일 타입 분양권 시세가 7억 원대인 점을 감안하면, 상당한 경쟁력을 갖춘 수준이라는 평가다.


여기에 단지가 조성되는 인천시는 최근 ‘10.15 부동산 대책’의 규제 대상에서 제외된 지역으로, 대출 부담이 적다는 점도 매력적으로 작용하고 있어 관심은 더욱 커질 것으로 예상된다.


분양문의 1668-09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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