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투자 1억대 ‘청량리 범양레우스 씨엘로네’ 오피스텔

즉시 입주, 전용면적 45㎡~52㎡이며 전 세대 다락형 복층 구조

정부는 지난 2025년 말까지 준공된 소형 신축 오피스텔에 대한 파격적인 세제 혜택을 부여했다. 전용면적 60㎡ 이하 소형 평형으로 수도권은 6억원, 지방은 3억원 이하이며 2025년 12월 사이에 준공된 신축 혹은 해당 기간 구입한 미분양 매물의 오피스텔이 주택수에 포함되지 않는다.

청량리 범양레우스 씨엘로네 광역 조감도.jpg 청량리 범양레우스 씨엘로네 광역 조감도

즉시 입주 가능한 ‘청량리 범양레우스 씨엘로네’가 할인 분양중이다.


서울 동대문구 사가정로 5길 22로 지하 4층~지상 14층의 총 105실이 들어서며 가장 선호도 높은 전용면적 45㎡~52㎡이며 전 세대 다락형 복층 구조이다.


높은 층고로 채광 및 일조량이 풍부하며 소형 평형이지만 우수한 개방감을 누릴 수 있다.


냉장고, 시스템에어컨, 세탁기, 건조기, 3구 쿡탑 등 풀옵션 풀퍼니시드 시스템을 제공하며 호실당 1대의 주차공간을 포함해 총 112대가 주차 가능하다.

청량리 범양레우스 씨엘로네 위치도 .jpg 청량리 범양레우스 씨엘로네 위치도

전농초, 동대문중, 해성여고, 서울시립대 등 도보 거리에 우수한 교육환경이 구축돼 있다. 주변에 전농2동주민센터, 전농로타리시장, 삼육서울병원, 답십리공원, 배봉산 등 다양한 생활편의시설이 조성돼 있다.


특히 1호선, 경의중앙선, 경춘선, 분당선이 운행 중인 청량리역이 위치해 있으며 추후 GTX-B, C노선이 개통을 앞두고 있다. GTX노선은 기존의 통행 시간 단축과 지역소비 및 부동산 가격 상승 등 경제적 효과로 주목받고 있어 추후 인근 지역의 시세차익이 예상된다.


GTX-B노선은 양주 덕정~수원까지 청량리, 삼성역을 거치며 GTX-C노선은 남양주 마석~인천 송도까지로 서울역, 여의도, 신도림 등 주요 업무지구를 거친다. 수도권 30분 생활권으로 노선이 지나가는 곳의 지역개발과 기업유치 등 복합 경제효과로 많은 인구유입이 기대된다.


높은 아파트 매매가로 침체된 부동산 시장의 대안으로 소형 평형의 오피스텔이 주목받고 있다.


‘청량리 범양레우스’는 전농 8구역과 가깝게 위치한 지리적 이점으로 기존의 생활인프라를 누리며 정비된 주거환경까지 동시에 누릴 수 있다. 전농 8구역은 약 9만 4,070㎡로 총 1760세대가 들어설 예정이다.


현재 ‘청량리 범양레우스 씨엘로네’는 주택수 미포함 및 대출 규제 없는 역세권 다락형 복층 오피스텔이다. 전농 8구역으로 인한 이주수요 및 대학생 수요 등 끊임없는 수요층 확보에 유리해 안정적인 시세가 예상된다.


분양문의 1577-41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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