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석촌역 대우 리버레이크 송파' 8·9호선 석촌역 10초, 35층
2025년 서울 아파트 매입한 외지인 수가 4년만에 최대치 기록, 송파구 1위 차지
서울 초역세권 아파트값 5년간 50% 상승…"실수요 위주 재편“
지난해 서울 아파트를 매입한 외지인 수가 4년만에 최대치를 기록했다. 수도권과 지방 간 주택시장 양극화가 심화되면서 안전자산으로 불리는 서울의 '똘똘한 한 채'로 집중되는 현상이 공고해진 것으로 풀이된다.
2025년 서울 집을 매입한 외지인 10명 중 7명은 서울과 인접한 수도권 거주자였다. 경기도 거주자가 2만7891명으로 전체 외지인 매수의 절반을 넘겼고 인천 거주자가 3713명으로 뒤를 이었다.
외지인들이 주로 선택한 서울 지역은 강남권과 한강 벨트였다.
자치구별로는 송파구(3426명)가 1위를 차지했고 강동구(3038명)·마포구(3001명)·영등포구(2898명)·강남구(2530명)·성동구(2139명)·서초구(2127명)가 뒤를 이었다.
송파구의 한 공인중개사 관계자는 "지난해 초 서울 외 지역에서 잠실 일대 아파트 매입에 관심을 가진 건 사실"이라며 "그 영향으로 집값이 비교적 저렴한 마천동 일대까지 지방 매수자들의 관심을 받았다"고 말했다.
이처럼 서울 아파트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초역세권 입지에 있는 단지들이 관심이 몰리고 있다.
서울에서 지하철역과 150m 내에 위치한 초역세권 아파트 단지의 매매가격이 지난 5년간 50%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서울 평균 아파트값 상승률(36.7%)보다 13.3%포인트(p) 높은 수치다.
한 부동산 시장 분석업체가 KB국민은행 시세를 토대로 2020년 4월~2025년 4월 서울, 부산, 대구에서 지하철역과 근접한 단지 62곳의 시세를 조사한 결과 평균 47.1% 상승한 것으로 조사됐다.
지역별로는 서울이 50%로 가장 높고 부산 30.8%, 대구 12.4%다. 초역세권 아파트는 지역 평균 아파트 가격보다 큰 폭의 상승률을 보였다. 서울은 5년간 46.7% 올라 초역세권 대비 13.3%p 낮은 상승률을 기록했다. 부산과 대구도 지역 평균 대비 각각 6.6%p, 7.3%p 더 높았다.
지역을 대표하는 랜드마크 단지 역시 초역세권 입지를 갖춘 곳이 많았다.
서울 송파구 2호선 잠실새내역과 근접한 '리센츠'는 3.3㎡당 8025만원으로 송파구 평균(5639만원)보다 42.3% 높은 시세를 형성했다.
부산에서는 2호선 수정역 주변 '화명롯데캐슬카이저'가 3.3㎡당 1723만원으로 북구 평균(998만원)보다 무려 72.7% 높게 나타났다. 1호선 부산진역 옆 '협성휴포레부산진역'도 1824만원으로 동구 평균(1262만원)보다 44.5% 비싸게 거래됐다. 대구에서는 2호선 범어역 앞 '수성범어두산위브더제니스'가 3.3㎡당 3158만원으로 지역 평균보다 무려 113.7%나 상회했다.
한 부동산 전문가는 "최근 분양시장 양극화가 심화되면서 실수요로 재편된 만큼 편의성이 높은 초역세권 아파트가 강세를 보이고 있다"며 "특히 불확실성이 높아지는 가운데 초역세권 아파트는 탄탄한 대기수요를 바탕으로 프리미엄을 형성하는 등 상반된 행보를 걷고 있다"고 분석했다.
때마침 대규모 개발사업의 수혜지인 서울 송파에서 미래 가치와 풍부한 생활 인프라를 누릴 수 있는 브랜드 초역세권 아파트가 들어설 예정이어서 이목을 끌고 있다.
'석촌역 대우 리버레이크 송파'가 그 주인공이다. 대우건설(시공 예정사)이 서울 송파구 석촌동 287번지 일원에 시공할 예정이다.
‘석촌역 대우 리버레이크 송파'는 지하 5층~지상 35층 규모로 아파트(전용면적 40·59㎡ 380가구)와 근린생활시설로 이뤄져 있다.
조합원 모집가는 40㎡(19평) 5억대, 59㎡(19평) 9억대며 일부 가구에서는 한강 조망이 가능하다.
◆ 뛰어난 입지와 품격 높은 설계
입지 여건도 뛰어나다. '석촌역 대우 리버레이크 송파'는 서울 지하철 8호선과 9호선 급행 환승역인 석촌역이 단지 바로 앞에 위치한 초역세권 단지다. 지하철 2호선 잠실역과 3호선 가락시장역도 쉽게 이용할 수 있다.
도로교통망도 잘 갖춰져 있다. 단지 인근에 있는 올림픽대로, 서하남IC 등을 이용하면 서울과 수도권 각 지역을 빠르게 오갈 수 있다.
주변에 대형 개발사업도 추진되고 있다. 잠실스포츠·마이스 복합 공간, 송파 ICT 보안클러스터, 가락시장 현대화 사업 등이 대표적이다. 인근 강남에도 글로벌비즈니스센터(GBC), 강남대로 지하화 등이 진행 중이다. 뛰어난 입지 여건에 걸맞은 품격 높은 설계도 눈길을 끈다.
'석촌역 대우 리버레이크 송파'는 최근 1~2인 가구의 폭발적인 증가세에 맞춰 소형 고급 주거시설로 풀옵션 무상제공 특화 설계가 적용됐다. 여기에 다 같은 면적의 공간이라도 더 넓게 사용할 수 있는 최신 와이드 신평면 설계도 도입됐다.
'석촌역 대우 리버레이크 송파'는 또 입주민이 한 차원 높은 여가와 취미, 문화생활을 즐길 수 있도록 고품격 커뮤니티를 갖춘다. 이와 함께 입주민의 건강관리를 위해 단지 안에 친환경 자연 조경시설과 주민 운동시설도 조성된다. 주상복합 아파트인 만큼 단지 안에서 원스톱 라이프를 즐길 수 있도록 다양한 근린생활시설도 갖출 예정이다.
단지 주변 생활 인프라도 탄탄하게 잘 마련돼 있다. 먼저 인근에 롯데월드타워, 롯데백화점, 가락시장, 서울아산병원, 송파구청 등 송파를 대표하는 생활편의시설이 들어서 있다.
여기에 쾌적한 주거환경도 돋보인다. 단지에서 석촌호수, 올림픽공원, 한강시민공원 등을 쉽게 이용할 수 있어 도심 속에서 자연을 만끽하며 편안한 산책을 즐길 수 있다. 전반적으로 입주민의 힐링과 건강 증진에 도움이 되는 차별화된 입지 여건을 갖췄다는 평가다.
명품학군도 눈길을 끈다. 단지 인근에 가락초등학교와 송파초등학교, 가락중학교, 일신여자중학교, 일신여자상업고등학교, 잠실여자고등학교, 가락고등학교 등이 있다.
◆ 합리적 가격대 럭셔리 아파트
송파구 마지막 5억원대 합리적 가격의 럭셔리 아파트라는 점도 주목을 받고 있다. '석촌역 대우 리버레이크 송파'는 지역주택조합 아파트다. 일반분양 대비 합리적인 가격으로 송파 중심 생활 프리미엄을 누릴 수 있다.
지역주택조합 아파트는 조합원이 주체가 돼 직접 짓는 방식의 아파트인 만큼 공급가격이 주변보다 낮고 청약통장이 필요없이 내 집 마련이 상대적으로 쉽다.
'석촌역 대우 리버레이크 송파'는 조합설립인가 신청이 완료되었으며 시행은 석촌역지역주택조합(가칭), 시공(예정)은 대우건설이다.
문의 010-7177-986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