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종국제도시 신일 비아프 크레스트' 줍줍 분양 중

입주까지 계약금 5%, 대단지 조망권 프리미엄 아파트, 초품아 단지

세대 위치에 따라 인천대교·오션뷰·씨사이드파크 3종 조망 가능

초품아 입지·명문학군 접근성···교육 인프라 풍부

영종국제도시 신일 비아프 투시도.jpg 영종국제도시 신일 비아프 크레스트 투시도

㈜신일이 인천 영종하늘도시 A19BL(1단지)과 A20BL(2단지)에서 신규 프리미엄 브랜드 ‘비아프’를 처음 적용한 ‘영종국제도시 신일 비아프 크레스트’가 분양중이다.


지하 2층~지상 최고 21층, 전체 11개 동, 전용 84㎡·114㎡, 총 960가구로 조성된다. 이 가운데 전용 84㎡가 895가구로 대부분을 차지하며, 전체 가구의 95% 이상이 판상형 구조다.


최근 몸값이 높아진 분양가 상한제 적용되는 단지로, 3.3㎡당 평균 분양가는 1단지 약 1,617만원, 2단지 약 1,647만원으로 승인 관청의 분양가상한제 심사 결과보다 약 60~80만원 가량 낮게 책정됐다.


전체의 약 93%를 차지하는 전용면적 84㎡ 타입의 분양가격은 최저 4억7000만원대부터 형성돼 시장 수용 가격을 고려한 합리적인 수준이라는 평가다.


트리플 조망권과 초품아 입지를 갖춘 데다 제3연륙교 개통과 행정타운 조성 등 주요 개발 호재가 예정돼 있어 수요자들의 높은 관심이 예상된다.


인천대교와 서해 조망이 가능한 데다 광역교통망 개선 기대까지 겹쳐 주거 경쟁력이 높다는 분석이 나온다.


조망권 프리미엄이 높다는 평가다. 가구 위치에 따라 인천대교와 서해, 해변공원 조망이 가능하다. 주변은 공원과 단독주택, 상업용지 등 저층 위주로 조성될 예정으로 탁 트인 조망과 여유로운 개방감을 갖출 전망이다.

영종국제도시 신일 비아프 위치도.jpg 영종국제도시 신일 비아프 크레스트 위치도

영종도의 단점으로 꼽히던 광역교통망도 개선될 예정이다. 2026년 1월 준공 예정인 제3연륙교(총연장 4.68㎞)가 개통되면 영종과 청라 간 이동 시간이 크게 단축된다. 경인고속도로 지하화 사업이 진행되면 남청라에서 서울 여의도까지 17분대에 진입할 수 있다.


인천대교와 제3연륙교를 통하면 스타필드 청라(2027년 예정)와 서울아산청라병원(2029년 개원 목표) 등에 오가기 편하다. 영종도가 향후 청라·송도와 일상 권역을 공유하게 될 것이라는 분석이 나오는 이유다.


단지 주변 인프라도 개선되고 있다. 최근 개발이 활발한 운남동은 행정·상업시설을 갖춘 신흥 주거지로 탈바꿈하고 있다. 단지는 운남동 상권의 중심축에 있어 영종도 내 이전 수요를 흡수할 것으로 전망된다. 인근에 우체국과 함께 영종구청(계획), 경찰서(계획) 등이 들어서는 행정타운도 예정돼 있다.


교육 환경도 강점이다. 단지 앞 초등학교(2029년 3월 개교 예정)는 지난해 7월 중앙투자심사에서 조건부 승인을 받았다. 인천하늘고와 과학고·국제고 등 명문학군과의 접근성도 좋다.


분양 관계자는 “영종국제도시 신일 비아프 크레스트는 트리플 조망권과 초품아 입지, 대규모 공원과 인접한 쾌적한 자연 환경 등 주거 선호도가 높은 입지 조건을 갖춘 데다, 분양가 상한제 심사 가격보다 낮게 책정한 합리적 분양가에 비규제 지역이라는 장점까지 더해진 단지”라며 “제3연륙교 개통을 비롯한 교통 개선과 행정타운 조성 등 개발 호재도 갖춰 실거주와 미래 가치를 함께 고려하는 수요자들의 관심이 더욱 높아질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분양 관계자는 이어 “제3연륙교 개통과 인천대교 통행료 인하가 예정되고 향후 서울과 청라, 송도 접근성 개선되는 등 영종의 생활권이 넓어지고 있다”고 말했다.


계약조건으로 계약금 5% 중도금 60%(이자후불), 잔금 35%이다. 입주는 2028년 8월 입주 예정이다.


분양문의 1800-23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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