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에도 주택시장 반사익, 수익형부동산 시장은 ‘활발’

기해년 새해에도 수익형 부동산에 대한 투자수요 관심이 지속될 전망이다. 정부가 아파트 등 주택시장 규제가 강화되면서 규제가 적거나 무관한 수익형 부동산의 인기가 지속될 것으로 전망된다.


부동산 업계에 따르면 실제 입지가 뛰어난 상가나 오피스텔 등 수익형 상품에는 투자자가 대거 몰리는 등 열기가 지속되고 있다.


실제 지난해 12월 경기도 성남 판교신도시 알파돔시티에 현대엔지니어링이 분양한 ‘힐스테이트 판교역’은 하반기 분양한 오피스텔 중 최다 청약접수를 기록했다. 이곳 단지는 총 577실 모집에 3만1323건 청약이 접수돼 평균 54.29대 1의 경쟁률을 나타냈다. 17블록 전용 53㎡ 65실 공급에는 2만7583건(평균 424.35대 1), 7-1블록 512실 공급에는 3740건(평균 7.30대 1)이 몰렸다.


같은 달 한화건설이 인천시 남구 주안동에 분양한 ‘인천 미추홀 꿈에그린’은 의료특화단지로 조성돼 수요자들의 관심 속에 평균 6.64대 1의 청약경쟁률을 보이며 순위 내 마감에 성공했다.


또한 최근 5년간 수익형 부동산 거래건수는 꾸준히 늘고있다. 수익형 부동산전문기업 상가정보연구소에 따르면 거래 건수는 △2014년 19만5939건 △2015년 24만4428건 △2016년 25만7877건 △2017년 38만4182건 △2018년 37만1758건 등이다.


이는 투자처를 찾지 못한 자금이 비교적 규제가 느슨하면서 안정적인 수익을 꾀할 수 있다는 점에서 수익형 부동산에 대한 청약열기를 이어가고 있다.


업계에서는 정부의 주택시장 규제 강화 기조에 따른 풍선효과가 당분간 계속될 것으로 판단했다. 다만 수익형 부동산 역시 입지가 좋은 특정 지역에 국지적으로 수요가 집중될 수 있어 투자에 앞선 신중한 접근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그렇다면 기해년 새해에 주목을 받을 수익형 부동산이 속속 등장해 투자자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대표적인 수익형 상품으로 역세권과 항아리 상권이 결합한 콜라보 상권에 공급 신축 상가와 사통팔달의 교통요충지인 환승역세권에 공급중인 오피스텔 등이 있다.


먼저 상가시장에 유동인구가 장점인 역세권과 고객 확보에 유리한 항아리 상권이 결합된 콜라보 상권이 등장해 관심을 끌고 있다.


통상적으로 항아리 상권은 비 역세권인 경우가 적지 않은데 상권의 형태상 역세권와 고객 유출이 적은 항아리 상권의 장점을 결합한 지역에 공급되는 상가들이 속속 등장하고 있는 셈이다.


재개발지역, 뉴타운, 신도시나 택지지구 등에 새롭게 형성되는 신흥상권은 크게 역세권과 항아리 상권으로 나뉘게 되는데 최근에 조성되는 신흥상권에는 속속 기존노선 연장이나 신설역이 추진되고 있기 때문으로 업계는 분석하고 있다.


다음으로 서울 지역에서 2개의 지하철 노선이 교차하는 '환승 역세권' 인근 수익형 부동산이 안정적인 투자처로 주목 받고 있다.


지하철 노선 2개 이상이 교차하는 소위 '더블 역세권'은 교통난이 심각한 서울 도심에서 출퇴근이 편리해 실제 거주용으로는 더없이 좋은 곳이다.


환승역 일대는 백화점, 관공서 등 상가와 편의시설이 발달하고 주거 여건이 편리한 것은 물론 임차 수요도 많아 역세권에서 분양하는 오피스텔을 구입하면 재테크로서는 안성맞춤이라는 평가다.


장경철 부동산일번가 이사는 “올해에도 아파트 규제로 인한 풍선효과가 수익형 부동산시장에 대한 쏠림현상이 이어질 것으로 예상된다”며 “역세권에 항아리 상권이 결합된 복합상권이나 환승역은 임대수요가 탄탄해 상권활성화에 유리하며 각종 인프라가 잘 갖춰져 있어 주거 만족도가 높다”고 말했다.


기해년 새해에 눈길가는 수익형 부동산 현황


-역세권+항아리 콜라보 상권 공급 상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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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암 엠시티=서울시내 주요 업무 지구인 상암동 디지털미디어시티(DMC) 직장인 퇴근길 동선인 먹자상권에 랜드마크 상가인 상암 엠시티가 오는 2월경에 분양 및 임대에 나선다. 서울시 마포구 상암동 12-31 외 2필지 일대에 연면적 2,623.51㎡, 지하 2층~지상 8층 규모로 총 점포수 24호로 공급된다. 총 주차대수 32대로 최근 일대에서 공급된 신축 상업시설로는 최대 규모로 공항철도 디지털미디어시티역 도보 3분거리 초역세권 상가다. 층별 권장업종을 살펴보면 지하 2층은 노래방, 당구장, 바(Bar) 등 지하 1층은 스튜디오, 호프전문점 등 지상 1층은 프랜차이즈, 커피전문점, 베이커리 등 지상 2층~3층은 전문식당가 등 지상 4층은 스크린골프장, 미용실 등 지상 5~6층은 소호사무실 등 지상 7층은 피부관리샵, 네일아트 등 8층은 스카이라운지 등이며 옥상에는 하늘 정원이 꾸며진다. 상암동 디지털미디어시티(DMC)는 방송사와 정보기술(IT) 기업들이 속속 이곳에 자리를 잡으면서 서울 서북지역의 주요 상권으로 급부상했다. 지난해 1월 기준 약 480개 업체가 입주해 있으며, 종사자는 4만여명에 달하는 것으로 추산되고 있다. 현재 상암 DMC에는 MBC, SBS, YTN, JTBC, TV조선, 채널A, 대원방송 등 방송사를 비롯해 CJ, 팬 엔터테인먼트, 삼성SDS, LG CNS, 팬택, 롯데쇼핑, 우리은행 등 우리나라 대표적인 IT, 신문·방송사, 기획사들이 대거 입주해 있다.2000년대 들어 한류와 방송 콘텐츠 시장이 성장되면서 서울시는 2002년부터 마포구 상암동 56만9925㎡(약 17만평) 부지에 상암 DMC를 조성했다. 상암 DMC지구는 MBC, SBS, KBS, YTN, JTBC, CJ E&M 등 방송사를 비롯해 관련 기업들이 입주하면서 거대한 미디어·엔터테인먼트의 특화권역으로 면모를 갖췄다. 이로 인해 새로 지은 고층건물 사이로 대형 프랜차이즈업체와 개성있는 맛집들이 속속 들어서고 있다. 상암DMC역 일대가 이처럼 변신하자 젊은이들의 발길까지 이어지면서 홍대 인근을 연상시킬 정도로 상권이 살아나고 있다. 상암 DMC에는 상가, 오피스빌딩의 입주가 시작되고 생활·편의시설과 문화·상업시설들이 들어서면서 미디어와 IT, 기획사 종사자들이 급증하고 있다. 또한 20여 개의 버스 노선과 지하철 6호선 디지털미디어시티역·월드컵경기장역, 경의중앙선 수색역, 공항철도역을 포함해 3개 노선의 환승역과 내부순환로, 강변북로, 현천IC가 있는 교통 요지다.주변엔 월드컵아파트 단지로 불리는 1만여 가구 규모의 주거 단지도 들어서면서 인구가 유입됐다. 가구업계 1위 한샘의 본사 이전이 예전보다 빠르게 완료됨에 따라 상암DMC(디지털미디어시티)역 일대 먹자상권에 활력을 주고 있다. 종합 가구업체 한샘은 2017년 12월 본사를 서울 방배동에서 서울 마포구 신사옥으로 이전했다. 서울 마포구 성암로 179에 있는 상암동 신사옥은 지하 5층, 지상 22층 연면적 6만6648㎡ 규모로 방배동 사옥보다 7배가량 크다. 이곳에서는 한샘과 계열사 임직원 1300여 명이 지상 2층~6층과 18층~21층 등 총 9개층을 사용하게 된다. 또한 DMC역 남쪽 상암동 롯데 복합 쇼핑몰 개발 사업도 큰 기대를 모은다. 현재 조합과 보상 문제를 놓고 난항을 겪고 있기는 하지만 이 개발 사업은 일대 부동산 시장에 큰 영향을 미칠 대형 호재로 기대를 모은다. 마음건축(주)이 시행 및 시공을 맡았으며 계약금 10%에 중도금 40% 무이자 혜택이 주어지며 2020년 2월 준공예정이다. 문의 02-304-8994

오류동역 메티컬 타워 조감도.jpg 오류동역 메티컬 프라자 조감도

●오류동역 메디컬 프라자=서울시 구로구 오류동 68-35 일원에 국철 1호선 오류동역 초역세권 메디컬 전문상가인 ‘오류동역 메디컬 프라자’가 분양 및 임대중이다. 올 2월 준공을 앞두고 있는 오류동역 메디컬타워는 지상 건물연면적 1,039.47㎡, 지하 1층~지상 8층 규모로 분양 및 임대대상은 지상 1층~지상 8층이다. 권장업종으로는 1층 약국(독점), 2층 죽전문점, 커피전문점 등 3층~7층은 병의원, 8층은 루프트 카페(휴게공간 독점 활용가능) 등이다. 또한, 대로변에 입지해 상가투자에서 필수로 고려해야 할 가시성 및 접근성 우수하며, 인근에 광장 조성(만남의 장소)으로 상가 홍보 효과가 탁월하다. 오류동역은 하루 평균 승하차인원 약 12,000명(출처:2017년 코레일 홈페이지 참조)이며 인는 배후로 거주 인구 약 10,000세대의 중심지라는 평가다. 당 사업지는 인근에 노후건물이 많아 신축건물 희소가치가 높으며 대단지 배후 확보 및 형성으로 인구유입 기대되며 통계청에 따르면 오류동의 인구 최근 4년간 4000여명 증가해 메디컬 입지로 최적지로 떠오르고 있다. 선시공·후분양으로 안전성 확보는 물론 투자와 동시에 빠른 수익이 기대되며 투자자는 병의원 등 키네턴트 입점으로 안정적이고 장기간 임대수익 가능하다. 주변 풍부한 개발호재로 시세차익도 기대된다. 수도권 서남부 지역 일대 철도망 구축, 대규모 산업단지 조성 소식이 전해지면서 서울 구로구 오류동역을 주축으로 부동산 시장 상승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통상적으로 강남과 통하는 교통망이 뚫리고 대규모 업무시설이 조성되면 부동산 투자가치가 상승하는 효과가 있다. 지역 일대 인구유입이 증가하면서 인프라가 확충되고 경제 활성화의 수순을 밟기 때문이다. 이에 최근 오류동 일대 부동산 시장에 대한 관심도 증가 추세다. 현재 추진 중인 GTX D노선(남부 광역급행철도)은 당아래~오류~강남~잠실구간 30.3㎞에 달하는 계획 노선이다. GTX B노선과 연계 시, 송도~잠실 구간의 통행시간이 39분으로 크게 단축될 전망이며 강남권역 까지는 종전 1시간에서 10분대로 접근이 가능해진다. 광역철도의 중심이 될 영동대로 지하공간은 약 1조3천억 규모의 사업이 예상되며 GTX D노선 개발 시 6개 광역노선이 영동대로 지하공간을 관통하게 된다. 오류동역 일대에는 남부 광역급행철도와 함께 2030서울플랜 상위계획에 따라 오류온수지구, 동부제강 부지의 대규모 복합개발, 온수산업단지 재생사업 등이 진행중이다. 오류동역 인근 부동산 업계는 온수산업단지가 도시재생 및 신사업 산업단지로 거듭나 내년에 본격 착공을 앞두고 있고, 지식산업센터 및 업무시설이 들어설 계획이라 온수오류지구 도시재생과 교통망 개발로 천왕, 항동의 인구증가 및 부동산과 주거가치의 상승을 내다봤다. 오류동 스카이라인 형성으로 주거가치 상승도 예상된다. 오류동 행복주택의 경우 프랑스, 일본, 독일 등 선진국처럼 철도부지와 유휴부지를 활용한 복합시설 연계 형태의 역세권 도시계획을 구상중이다. 오류지구는 철도상부 및 유휴 국공유지 등에 적용할 부지로 거듭날 수 있어 영등포 롯데백화점과 신도림 디큐브시티 등 대형 쇼핑타운의 밑그림도 기대되며 남부 광역급행철도와 제2의 G밸리 등이 오류역세권의 부동산을 대폭 향상시킬 전망이다. 현재 오류동의 10년 이상된 아파트는 3.3㎡당 1400만~1500만원대, 대로변 역세권 상업용지는 5000만원대 이상으로 거래되고 있으며 계약금 20%, 중도금 30%, 잔금 50% 조건이다. 문의 1600-2463


-환승역세권 신축 오피스텔-


노량진 큐브스테이트 조감도2.jpg 노량진 큐브스테이트 조감도

●노량진 큐브 스테이트(오피스텔·도시형 생활주택)=일일 25만여 명의 유동인구가 오가는 1호선,9호선 환승역인 노량진역과 1호선 대방역 도보5분거리에 입지한 ‘노량진 큐브스테이트’ 오피스텔이 첫 선을 보인다. 노량진 큐브스테이트 오피스텔은 서울시 동작구 노량진동 267-6번지 외 4필지에 연면적 4,835.41㎡,지하2층~지상16층 규모로 오피스텔 99실, 도시형 생활주택18실 및 근린생활시설로 공급된다. 주차는 총 99대가 가능하며 오피스텔은 전용면적 16.84㎡의 A타입(55실)과 1.5룸인 22.39㎡의 B타입(44실)이며 도시형 생활주택은15.94㎡의 A타입(10실)과 17.92㎡의 B타입(8실)이다.전 매가능 투자프리미엄을 갖춘 오피스텔로 한강조망(일부호실 제외)과 여의도, 용산, 강남 등 서울 시내 요지와의 접근성이 차별화된 장점으로 부각되고 있다. 노량진 큐브스테이트 오피스텔은 최신 트렌드에 발맞추어 빌트인 풀옵션으로 제공되며 친환경 자재와 AI음성인식 시스템을 적용해 보일러 및 전등을 손쉽게 제어할 수 있다. 사업지는 서울시 동작구 노량진로78유한양행사옥 바로 옆으로 노량진 수산시장 현대화 사업과 국내 최대 규모 학원가 밀집지역으로 최근 분양이 완료된 드림스퀘어 오피스텔을 제외하고는 2007년 이후 오피스텔, 상가 공급이 전무한 상황이다. 단지 주변에는 개발 호재가 진행 중이거나 계획돼 있어 미래가치에 대한 기대감이 고조되고 있다. 노량진수산시장 현대화사업과 노량진 민자역사, 동작구 종합행정타운 건립계획 등의 호재가 이어지고 있는 것.노량진 수산물도매시장은 현대화 사업이1단계 완료됐고2단계가 진행 중이다. 현대화 사업이 완료되면 아시아 최고, 최대 규모의 수산시장으로 전환될 것으로 전망되며 수산시장과 여의도를 잇는380m길이의 보도 육교 건립도 예정돼 노량진과 여의도 한강지구를 연결할 것으로 보인다. 노량진복합리조트도 들어설 계획이다. 카지노 제외 대형 쇼핑센터와 호텔 컨벤션 사업을 재추진 중으로 여의도 면세점 특허권에 대해 파트너 참여 문의를 진행 중이다. 또한 부족한 관광숙박시설 확충을 위해 지상20층,310실(예정)규모의 관광호텔 건립도 개발 중이다. 특히 이 오피스텔의 사업지 인근에는 서울시 역세권 중 아파트 매매, 전세, 상가 가격의 최고가를 모두 기록하고 있는 황금라인 9호선 노량진역이 자리했다. 실제 노량진역의 일일 유동인구는1호선,9호선 라인 출퇴근 직장인 등25만여 명에 달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시행 및 자금관리는(주)무궁화신탁이 마음건축(주)이 시공을 맡았고 계약금10%에 중도금 무이자 혜택이 주어지며 분양은 2019년 1월 중 진행예정에 있다. 문의1599-1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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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량리역 해링턴 플레이스(트리플역세권 청량리역 도보 3분거리)=효성중공업㈜와 진흥기업㈜는 오는 2월 서울시 동대문구 용두동 11-1번지 외 6필지에 40층 높이의 주거복합단지를 공급할 계획이다. '청량리역 해링턴 플레이스'가 그 주인공으로, 아파트는 전용면적 59~150㎡, 총 220가구가 들어서며 오피스텔은 전용면적 29~52㎡, 총 34실 규모로 조성된다. 단지 지하 1층과 지상 1~2층에는 상업시설이 들어서며 지상 3~6층에는 오피스가 들어선다. 청량리역 해링턴 플레이스는 역세권 프리미엄 가치가 매우 높을 것으로 예상된다. 현재 상가에서 도보거리 140m 거리에 청량리역이 위치해 있으며 이 역은 KTX와 분당선, 지하철 1호선, 경의중앙선, 경춘선이 지난다. 또한 추가로 지난해 사업이 확정된 GTX C 노선을 비롯해 예비타당성 조사가 진행 중인 B노선까지 청량리역을 지나게 되면, 6개의 노선을 확보한 역세권이 될 예정이다. 이 외에도 왕십리 및 노원구를 연결하는 동북선 경전철은 단지에서 도보로 약 10분이 소요되는 제기동역에 신설될 계획이다. 단지 인근에서는 롯데백화점과 롯데마트, 홈플러스 등을 걸어서 이용할 수 있고 경동시장, 청량리 전통시장 등 생활 인프라도 풍부하다. 청량리역 해링턴 플레이스는 단지 내에 주거와 업무, 상업시설을 모두 갖춘 원스톱라이프를 누릴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단지는 선호도 높은 중소형 위주로 구성돼 대형 면적인 150㎡ 4가구를 제외한 216가구가 59㎡와 84㎡로 이루어졌다. 특히 아파트 전 세대 모두를 10층 이상에 배치해 조망권과 개방감을 확보했고 실용적인 공간배치의 혁신평면으로 설계된다. 오피스텔의 경우 거실과 침실을 분리한 1.5룸형 특화평면이 적용되고 전실 풀퍼니시드 시스템이 적용돼 공간활용과 수납공간을 극대화 했다. 인근 7개 대학이 위치해 있고 다중역세권을 이용한 종로권·광화문권·강남권 출퇴근 수요도 확보 가능하다. 한편, 지하1층과 지상 1~2층에는 상업시설이 들어선다. 단지 내 상가인 만큼 내부 구조를 스테이몰로 조성하되, 방문객의 동선을 십자형 구조로 유도해 스트리트형 상업시설의 분위기를 느낄 수 있도록 했다. 지상 3층부터 6층까지는 오피스가 들어선다. 다양한 휴게시설과 공중정원 등이 함께 조성돼 쾌적한 오피스환경을 제공할 전망이다. 방문고객의 시선을 사로잡는 세련된 외관도 주목 할 만 하다. 오피스는 최근 급증하는 소형 사무실 임대수요와 소액투자자를 위해 모듈화 시스템이 적용돼 다양한 맞춤형 섹션공간 구성이 가능하며 2월 중 오픈 예정이다. 문의 02-6022-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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