짧은 인사

by 이영재

밤하늘에서 태어나 태양 속으로 걸어가는 너,

어둠과 빛 사이에서 영원한 꿈을 꾸고 있네.

이 삶이 너무나 짧다는 것을 알게 된 순간,

내 모든 시간은 너의 미소에서 영원하다.

여기에선 이탈리아가 보이지 않지만,

나는 이미 너의 세상에서 살고 있어.

같은 아픔을 다른 것에게 나눠주고

나는 여기에서 잠시 쉬고 있을게.

나의 크리스티에게 너의 제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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