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유자적제경입니다.

by 유자적제경

2025년도 벌써 막바지네요.

구독자님들, 그리고 작가님들. 제 글을 찾아주시는 분들

모두 2025년에 목표하셨던 것들을 모두 이루셨는지 모르겠습니다.


저는 적어도 2025년에 저만의 책을 출간했다는 것.

그거 하나만큼은 이루어냈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다만 거기에 너무 취해있는 탓인지,

3개월 동안 다시 브런치를 비워두다

죄책감이 들어 이제 글을 업데이트합니다.


자격증 취득, 이직 준비 등에 작문이 우선순위에서 자꾸

밀리는 점도 한 몫하고 있네요.

아마 앞으로도 글을 그렇게 자주 쓰지는 못할 것 같습니다.


그러나, 얼마 되지 않는 조회수라도 저의 브런치를

찾아 주시는 분이 있다면.


더군다나 제 책을 보시고 단 한명이라도 관심을 갖고

찾아주시는 분이 있다면.


이 브런치가 생명을 잃은 것처럼 보일때 실망하실까봐

작은 이정표처럼 글을 남깁니다.

찾아주시는 모든 분께 감사드리고,

2026년에도 하시는 모든 일들이 만족스럽게 성취되고 잘풀리시길 바라겠습니다.


더불어, 저를 응원해주시고 싶으신 분이 계시다면

구매는 과분한 말씀이고 주위 도서관에 '희망도서'로 한번씩 신청해주시면 참 감사하겠습니다.

그리고 좋아요나 댓글 또한 저에게 큰 힘이 됩니다.

다시 한번 감사합니다.


https://m.yes24.com/goods/detail/15423046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