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짓수 입문기

주짓수를 시작하게 된 계기

by 주짓요맨



13년 전, 학교 여름방학 무렵 친구들 2명과 함께 무에타이 도장을 찾아갔다. 그렇게 주짓수를 시작하게 되었다. 맞습니다. '무에타이' 도장이에요.


보통 지금도 주짓수는 이 운동 아시나요~라고 물어보면 반은 알고 반을 모르는 운동인데 아는 사람의 반도 사실 유도와 헷갈려하는 경우가 많다 그 시절에는 보통 이렇게 합기도, 무에타이, 와 함께 서브로 운영되는 경우가 많았다.


무에타이를 시작했지만 너무너무 힘든 운동이었다.. 그때 옆을 보니 누워서 편하게 운동을 하는 사람들이 보였는데 그게 주짓수를 시작하게 된 계기가 됐다..

ChatGPT Image 2025년 6월 24일 오후 03_48_56.png

물론 그림처럼 주짓수 하는 관원들이 웃고 있지는 않았습니다......


바로 주짓수로 종목을 변경, 그때는 몰랐습니다. 이 운동을 13년 동안 하게 될지




주짓수를 어떻게 입문 계기를 간단하게 정리한 글이었습니다. 다음번에는 왜 주짓수는 끊지 못하고 지금까지 지속하게 됐는지에 관한 주짓수의 매력 포인트에 관한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