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MA 몬테소리 자격증 집에서 두가지 한방에 땄어요

by 커다란솜사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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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MA 몬테소리 자격증이 원래는

토들러랑 차일드 과정 모두


현장에 오프라인으로 직접

가야 되는거라고 하는데


저는 번거로운거 없이 집에서 온라인으로

두가지를 한방에 딸 수 있었어요!


지금은 아이 교육도 직접 하고

재취업에도 성공할 수 있었는데


혹시나 관심 있으신 분들께는

어느정도 도움이 되었으면 해서


어떻게 한건지 후기를 한 번

작성해보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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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원래 유아교육을 전공하고

어린이집에서 근무를 하다가


육아를 하게 되면서 자연스레

주부로 지내고 있었어요


아이가 놀이에 흥미를 느끼기 시작하면서

도움이 될 수 있을만한 전문 지식을

체계적으로 배워보고 싶더라고요


그래서 어떤게 있는지 찾아보니

몬테소리 라는게 있었는데


단순히 훈육을 하는게 아니라

스스로 성장하게 돕는 방식이라길래


제가 생각했던 거랑 잘 맞아서

어떻게 하면 할 수 있는지

자세히 알아보기 시작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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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에는 이게 뭔지 잘 몰랐어서

자세히 알아보게 되었었는데


AMA 몬테소리 자격증은

20세기 여성 박사였던 마리아 여사의


이름을 따서 만들어진

유아교육법 이론이라고 하더라고요


살펴보니까 다양한 기관들이

관련 수업들을 하고 있었고


발달단계에서 어른들의 가르침이나

간섭 제재 없이 스스로

주어진 환경에 문제를 해결해


신체적 정신적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고안된 방법이라고 했죠


저는 제가 직접 교육에도 써먹을 수 있는

AMA 몬테소리를 선택하게 되었는데


전문교사 양성을 위한 학습이라

이론을 확실히 배울 수 있는게 좋았어요!


그리고 이건 현장에 직접 가지 않고

집에서 온라인으로만 진행할 수 있었는데


아무래도 아직 제가 케어를

계속해서 해줘야 되다 보니까


오프라인으로 나가거나 할 때에는

조금 제한이 되는게 많았어서


인강으로 할 수 있다는 점이

저한테는 엄청 크게 다가오더라고요


이게 토들러랑 차일드 이렇게

두가지로 나뉘어져 있길래


뭐가 다른지 확인 해보고 둘 다

한방에 따보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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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MA 몬테소리 자격증 중에 토들러는

3~36개월 영아에게 적용되는 거였는데


민감기에 따라 놀이를 제공해

발달을 촉진 시킨다고 하더라고요


이 시기의 아이들이 자기 스스로

활동을 해서 독립심을 기르고


성취감을 느끼면서 자신감 있게

성장할 수 있다고 했습니다


두가지로 나뉘어져 있는 이유는

영유아 때 민감한 발달 과정을 거쳐

자아가 성장하다 보니까


발전 단계에 따라 나이대별로

분류를 해놓은거라서


연령에 맞춰 학습지도를

할 수 있게 나뉘어져 있던 거였어요


우리나라에서는 대부분 몬테소리용

나무 교구를 통해 학습을 시키는데


AMA는 일상생활에 있는 물건들로

감각 언어 수 등을 익힐 수 있게

교습을 진행한다는 점도 마음에 들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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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일드는 3~6세 아이들을

대상으로 할 수 있었는데


넓게는 초등학교 저학년까지

포괄적으로 적용할 수 있었어요


5가지 영역으로 나누어서

놀이를 진행할 수 있는거라


아이를 위한 건 물론이고

가정뵤육으로도 좋겠다 싶었죠


저는 AMA 몬테소리 자격증

이왕 따는거 두가지를 한방에

취득해보기로 했었는데


원래 본사가 시카고에 있어서

4주 동안 수료 과정을 밟고


시험도 해외에 나가서

직접 봐야되는 거였지만


지금은 비대면으로 개설이 되어 있었어서

온라인으로 할 수 있다고 했습니다!


공인 받은 기관에서 받는

국제 교사 자격증이라서


다른 나라에서 영어반 선생님으로

근무를 하는 경우도 있었고


국내에서는 유치원이나 미술학원

교습소 등 활용도가 높아


다양한 이유로 몬테소리 자격증을

취득하고 있다고 하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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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어떻게 하면 취득할 수 있는지

자세히 알아보기 시작했었는데


토들러랑 차일드 모두 강의를 듣고

출석률 80%를 넘겨주면

시험을 볼 수 있었고


70점을 넘으면 통과할 수 있는데

재응시도 가능했어요!


AMA 몬테소리 자격증 과정이

한 달 내로만 모두 들어주면 된다길래


저는 조금 여유롭게 이론 공부를 하면서

수료를 해보기로 마음 먹었죠


영상 길이가 짧으면 10분

길면 30분 정도 되었어서


자투리 시간을 사용해 듣더라도

이수하는 데에는 문제 없었습니다~


하다가 느꼈던 건 촉감 놀이나 퍼즐 같은

장난감을 왜 이렇게 만드는건지

이해가 되기도 하더라고요 ㅎ


하면서 비슷한 교구들을 써서

연습해보기도 했었다 보니까


재미도 있었고 난이도 자체가

그렇게 어려운 건 아니었어서

충분히 한 번에 통과할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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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험까지 모두 다 통과를 하고 나서는

자격증 신청까지 온라인으로 할 수 있었는데


수료증과 AMA 몬테소리 자격증이

각각 나오는 구조더라고요


교부 신청은 본원에서 확인하고

발송을 해주는 방식이라


2달 정도는 걸린다고 하길래

넉넉하게 미리 신청해줬습니다!


유교과를 졸업했었다 보니까

대부분은 다 알고 있다고 자신했었는데


AMA 몬테소리 공부하면서

현장에서 적용하는 방법은 몰랐어서

저도 많이 배우는 기회가 되었어요


이렇게 자격증 토들러랑 차일드 집에서

한방에 인강 듣고 땄던 이야기를 해봤는데


지금은 재취업에도 성공해서

열심히 근무하고 있습니다!


만약 제가 했던 방식처럼

해보려고 하시는 분들이 있다면


고민보다는 도전해보시는 것도

좋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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