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도한 업무와 야근에 지친
직장인들에게 정사서 자격증은
조용하고 안정적인 근무 환경으로
이직할 수 있는 최고의 스펙입니다.
하지만 도서관에서 전문직으로
근무하기 위해 필수적인
정사서 2급은 반드시 문헌정보학
전공 학위가 있어야 하는데요.
이미 대학을 졸업한 비전공자가 다시
대학교에 편입하는 것은 시간과
비용 면에서 부담이 큽니다.
평생교육원 학점은행제 제도를 활용해
온라인 위주로 수업을 듣고,
단 두 학기 만에 자격증 조건을
갖추는 방법을 안내해 드립니다.
사서 자격증은 학위와 전공 여부에
따라 발급 조건이 달라집니다.
정사서 2급 요건: 문헌정보학 또는
도서관학 학사 학위 소지자
비전공 대졸자의 현실: 이미 4년제
대학을 졸업했더라도 전공이 다르다면
자격증 발급이 불가능합니다.
다시 4년제 대학을 다니기엔 2~4년의
시간이 소요되어 현실적인
벽에 부딪히게 됩니다.
해결책: 학점은행제 평생교육원의
'타전공 학위 과정'을 이용하면,
이전 대학 졸업 학력을 인정받아 전공
과목만 이수하고 빠르게 새로운
학위를 취득할 수 있습니다.
학점은행제는 교육부에서 주관하는
국가 학위 취득 제도로,
일반 대학교 졸업과 법적으로
동등한 효력을 가집니다.
수업 방식의 변화: 과거 문헌정보학은
오프라인 수업 위주였으나,
최근 평생교육원을 통해
온라인 강의(인강) 비중이 크게 늘어나
직장인들의 접근성이 좋아졌습니다.
난이도와 접근성: 고졸 이상이면
누구나 시작할 수 있으며,
만학도를 위해 설계된 제도인 만큼
일반 대학보다 학습 난이도가 수월하여
일과 병행하기에 최적화되어 있습니다.
공신력: 교육부 장관 명의의 학위를
취득하면 한국도서관협회를 통해
정식으로 정사서 2급 자격증을
발급받을 수 있습니다.
대졸자가 평생교육원을 활용할 때
가장 큰 장점은 이수해야 할
학점이 대폭 줄어든다는 것입니다.
타전공 제도: 140학점을 처음부터
모으는 것이 아니라,
문헌정보학 전공 48학점만 이수하면
학사 학위가 추가로 수여됩니다.
연간 이수 제한 활용: 원래 1년에
최대 42학점까지만 수강 가능하지만,
하반기에 시작하여 다음 해 상반기에
끝내는 일정을 잡으면 연도가
바뀌면서 단 두 학기(약 7개월)
만에 48학점 완성이 가능합니다.
효율적 커리큘럼: 오프라인 필수 과목은
최소화하거나 일정이 맞을 때로 미루고,
대부분의 이론 과목을
온라인으로 해결하여
실질적인 공부 기간을
획기적으로 단축합니다.
비대면으로 진행되는 온라인 강의는
직장인의 스케줄 관리를
매우 용이하게 만들어 줍니다.
자율 수강 시스템: 정해진 시간표 없이
녹화된 영상을 시청하는 방식으로,
2주일이라는 넉넉한 출석 인정
기간 덕분에 주말이나 퇴근 후
몰아보기가 가능합니다.
전공 과목 이수: 서지학개론,
자료선택구성론 등 실무에
필요한 과목들을 편하게 수강하며
사서로서의 기본 역량을 쌓을 수 있습니다.
평점 관리 노하우: 대학 과정인 만큼
레포트(과제)와 시험이 존재합니다.
이때 1:1 전담 멘토가 제공하는 노하우와
요령을 활용하면 높은 성적을 유지하며
안정적으로 학위를 취득할 수 있습니다.
도서관으로의 성공적인 이직,
평생교육원 학점은행제가
가장 빠르고 편한 길입니다.
단 7개월의 투자로 비전공의
한계를 극복하고 정사서 2급 자격증을
취득하여 만족스러운
직장 생활을 시작하시길 바랍니다.
복잡한 학점 설계부터 행정 절차까지
곁에서 챙겨주는 전문가와
함께라면 누구나 낙오 없이
사서의 꿈을 이룰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