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온하고 지적인 분위기의
도서관에서 책과 함께 일하는
'사서'는 많은 분이 꿈꾸는
직업 중 하나입니다.
하지만 이미 다른 전공으로
대학을 졸업했다면,
다시 수능을 보거나 문헌정보학과로
편입하기에는 현실적인
벽이 높게 느껴지는데요.
직장을 다니면서도 온라인 수업과
효율적인 실기 병행을 통해
문헌정보학 학사 학위를 취득하고,
2급 정사서 자격증까지 한 번에
손에 넣는 가장 스마트한
전략을 안내해 드립니다.
교육부에서 운영하는
평생교육제도를 활용하면,
일반 대학교를 직접 다니지
않아도 문헌정보학 학사
학위를 받을 수 있습니다.
법적 동등 인정:
평생교육원을 통해 취득한
학위는 일반 4년제 대학교
졸업과 법적으로 동등한
효력을 가집니다.
따라서 학위 취득과 동시에
별도의 시험 없이 2급
정사서 자격증 발급이 가능합니다.
수월한 난이도:
대학 과정에 비해
학습 문턱이 낮아,
직장인이나 만학도분들도
충분히 높은 성적을 거두며
과정을 마칠 수 있습니다.
유연한 시작:
복잡한 입시 전형 없이
고졸 학력 이상이면
누구나 시작할 수 있어
시간 낭비 없이 꿈을 향해
출발할 수 있습니다.
이미 대학을 졸업한 '대졸자'라면
140학점을 처음부터
다 채울 필요가 없습니다.
타전공 제도 활용:
전공 48학점만 이수하면
문헌정보학 학사 학위를
하나 더 받을 수 있습니다.
10개월 반 완성:
수업을 3학기로 나누어 구성하면
일 년이 채 안 되는 기간
(약 10.5개월) 만에 모든
과정을 마무리할 수 있습니다.
온·오프라인 병행 전략:
자료선택구성론, 서지학개론 등
이론 과목은 100%
온라인으로 먼저 끝내고,
대면이 필요한 실기 과목만 본인의
일정에 맞춰 오프라인으로
챙겨주는 효율적인 플랜을 제공합니다.
일과 학업을 병행하며
겪을 수 있는 어려움을
해결하기 위해 전문 멘토가
모든 과정을 지원합니다.
자유로운 수강 환경:
정해진 시간표 없이 매주
열리는 녹화 영상을 2주 이내에만
시청하면 출석이 인정됩니다.
야근이 잦은 날에는
주말에 몰아보기가 가능해
출석 관리가 매우 편리합니다.
성적 및 평가 관리:
학위 취득에 필수적인 과제(레포트)와
시험에서 막히지 않도록
멘토가 참고 자료와
노하우를 공유해 드립니다.
이를 통해 도서관 취업 시
중요한 요소인 '높은 평점'을
안정적으로 확보할 수 있습니다.
행정 절차 완벽 케어:
학습자 등록부터 학점 인정
신청까지 복잡한 절차를
시기별로 안내하여,
행정적 실수 없이 학위를 받을 수
있도록 끝까지 함께합니다.
학점은행제는 수업을 듣는
것만큼이나 정해진 기간에
행정 처리를 완료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학습자 등록 및 학점 신청:
1, 4, 7, 10월에만 가능하며,
문헌정보학 전공자로 등록하여
이수한 점수를 인정받는 과정입니다.
학위 신청:
12~1월 혹은 6~7월에
최종 학위증을 신청하며,
이후 이 학위증을 근거로
한국사서협회에 자격증
발급을 요청하게 됩니다.
문헌정보학 평생교육원 과정은
사서라는 제2의 인생을
시작하기 위한 가장 빠르고
확실한 지름길입니다.
수년이 걸리는 대학
재입학 대신, 온라인 제도를 통해
전략적으로 10개월 반 만에
자격을 갖추고 원하는
도서관으로의 취업을
준비하시길 바랍니다.
전문가의 정교한 설계와
서포트가 있다면
비전공 대졸자라도 당당히
2급 정사서가 되어 책과 함께하는
일상을 만드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