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발자로서 실무 능력도 중요하지만,
더 높은 연봉과 직급을 위해서는
학위라는 발판이 반드시 필요합니다.
특히 전문적인 기술 스택을 쌓고
석사 학위까지 고려한다면
컴퓨터공학과 대학원 진학은
최선의 선택이 될 수 있는데요.
하지만 대학원은 4년제 학위가
있어야만 지원이 가능하기에,
전문대졸 개발자라면 학사 학위부터
빠르게 갖추는 것이 급선무입니다.
대학원 모집요강을 살펴보면
가장 기본이 되는 지원 자격은
'학사 학위 취득(예정)자'입니다.
2년제나 3년제를 졸업한 경우
학력 미달로 원서 접수조차 불가능한데,
그렇다고 다시 수능을 보거나
편입을 해서 통학하기에는
직장 생활과의 병행이
현실적으로 어렵습니다.
이때 온라인 제도를 활용하면
일과 학업을 동시에 잡으면서도
학사 학위를 단기간에 취득할 수 있습니다.
학점은행제의 가장 큰 장점은
이전에 다녔던 대학의 학점을
그대로 가져와 인정받는 것입니다.
2년제 졸업: 최대 80학점 활용
3년제 졸업: 최대 120학점 활용
여기에 컴퓨터공학 전공으로 인정되는
자격증(정보처리기사 등)을 취득하거나
독학사 시험을 병행하면,
4년제 학위까지 필요한 140학점을
채우는 시간을 획기적으로 줄일 수 있습니다.
보유한 학점이 있는 전문대졸자라면
단 2학기(약 7개월) 과정으로
학사 학위 취득이 가능합니다.
온라인 강의: 전공 및 교양 이수
자격증/독학사: 부족한 점수 보충
이 로드맵을 따라가면 남들보다 빠르게
컴퓨터공학과 대학원 지원 자격을 갖추고,
동시에 학업계획서나 면접 준비에
더 많은 시간을 할애할 수 있습니다.
수업은 100% 온라인으로 진행되며
정해진 시간표 없이 녹화 영상을
시청하는 방식으로 운영됩니다.
영상이 올라온 뒤 2주
안에만 수강하면
출석이 인정되므로,
야근이 잦은 개발자도
퇴근 후나 주말을 활용해 충분히
진도를 나갈 수 있는데요.
대학 과정에서 발생하는 과제나 시험도
전문 가이드를 통해 요령을 익히면
높은 성적으로 학위를
마무리할 수 있습니다.
온라인 제도로 학사
학위를 취득하는 것은
대학원 진학을 위한 가장 경제적이고
효율적인 징검다리입니다.
취득한 학위는 일반 대학과 동등하게
인정되어 전국의 모든 대학원에
지원할 수 있는 자격이 주어지는데요.
본인이 목표로 하는 대학원의 전기·후기
모집 일정에 맞춰 가장 효율적인
최단기 이수 계획을 먼저
확인해 보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