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세 시대를 맞아 은퇴 후에도
정년 없이 일할 수 있는
사회복지사에 대한
관심이 뜨겁습니다.
특히 고령화 사회로 접어들며
노인복지뿐만 아니라 아동, 청소년,
다문화 가정 등 사회복지사의
수요는 갈수록 넓어지고 있는데요.
고졸 학력이라 스펙 고민이 많았던 분들도
자격증만 취득하면 취업은 물론
향후 복지시설 창업까지 가능해
최고의 노후 준비 수단으로 꼽힙니다.
사회복지사 2급은 별도의 국가고시 없이
두 가지 조건만 충족하면 발급됩니다.
전문대 졸업 이상의 학력
사회복지 필수 17과목 이수
고졸 학력자의 경우 대학 진학이
먼저라고 생각하시겠지만,
온라인 제도를 활용하면 대학 졸업장과
자격증을 동시에 손에 넣을 수 있습니다.
교육부 주관의 학점은행제는
모든 이론 수업이 온라인으로 진행되어
직장인이나 주부들도 충분히 가능합니다.
필수 17과목을 포함해 총 80학점을 채우면
사회복지 전문학사 학위가 수여되는데,
이 과정이 일반 대학보다 난이도가 낮아
누구나 어렵지 않게 시작할 수 있습니다.
보통 2년이 걸리는 전문학사 과정을
다양한 학점 이수 방법을 통해
단 3학기(약 11개월)
만에 마칠 수 있습니다.
온라인 강의: 이론 과목 수강
자격증 병행: 학점 인정
자격증으로 기간 단축
이 로드맵을 활용하면 고졸 학력자도
이미 대학을 나온 분들과 동일한 기간에
자격증 취득이 가능해져 매우 효율적입니다.
강의는 정해진 시간표 없이
녹화된 영상을 시청하는 방식입니다.
영상이 올라온 뒤 2주 안에만 시청하면
출석이 인정되므로, 퇴근 후나 주말 등
본인이 편한 시간에 자유롭게
공부할 수 있는데요.
대학 과정인 과제나 시험도
전문 가이드의 도움을
받아 요령껏 준비하면
성적 관리와 자격증 취득을
안정적으로 마무리할 수 있습니다.
이론 수업을 모두 마친 후에는
직접 복지 기관으로 나가
현장 실습(160시간)을 진행하게 됩니다.
실습 전 세미나를 통해 일지 작성법 등
기초 교육을 받게 되며, 거주지 인근의
실습 가능 기관 리스트를 활용하면
어렵지 않게 장소를 섭외할 수 있습니다.
현장에서 직접 배우는 노하우는
향후 취업 후 실무에서도
가장 큰 자산이 됩니다.
온라인 제도로 학력 개선과 전문 자격증을
동시에 취득하는 것은 미래를 위한
가장 확실한 투자입니다.
고졸 학력이라는 제약 없이
누구나 전문가로 거듭날 수 있는 만큼,
지금 바로 본인의 상황에 맞는
가장 빠른 이수 계획을
확인해 보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