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들보다 조금 늦게 간호사라는
꿈을 갖게 되었지만,
고등학교 시절의 낮은 내신과
자신 없는 수능 성적이
발목을 잡았습니다.
다시 입시 공부를 시작하기에는
합격 여부도 불투명하고
시간도 너무 오래 걸릴 것 같아
고민하던 중, 3학년으로 바로
입학할 수 있는 간호과
편입을 알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고졸 학력으로는 지원
자격 자체가 주어지지 않았고,
보건계열 특성상 매우 높은
전적 대학 평점이 필요하다는
사실에 또 한 번 벽을 느꼈습니다.
간호과 편입은 수시나 정시처럼
수능 전 과목을 공부할 필요 없이,
전적 대학의 성적(GPA)과 면접,
그리고 학교에 따라 공인영어
성적으로 평가받습니다.
무엇보다 3학년으로 입학하기
때문에 졸업 시기를 2년이나
앞당길 수 있고,
빠르게 국가고시 면허 시험에
응시하여 병원 근무를
시작할 수 있다는 점이
가장 큰 장점입니다.
고졸 학력자라도 효율적인
방법만 찾는다면 수능 점수 없이도
충분히 승산이 있는 전형입니다.
부족한 학력을 채우기 위해
다시 대학에 가는
비효율적인 방법 대신,
저는 교육부 주관의
학점은행제를 선택했습니다.
온라인 수업을 통해 정규
대학과 동등한 학력을
인정받을 수 있을 뿐만 아니라,
만학도나 직장인을 위해
설계된 제도 특성상
일반 대학보다 높은 평점을
받기에 훨씬 유리합니다.
이를 통해 간호과 편입의
핵심인 '고득점 GPA'를
전략적으로 관리하며
지원 자격인 전문학사 학위를
준비할 수 있었습니다.
일반적인 2년제 학위를 따려면
2년이 꼬박 걸리지만,
학점은행제는 수업 외에도
자격증 취득을 통해 학점을
인정받을 수 있습니다.
멘토가 안내해 준 난이도 낮은
국가자격증을 병행한 결과,
원래 2년이 걸릴 과정을
단 두 학기(약 7개월) 만에
마무리할 수 있었습니다.
실질적인 강의 수강 기간을
최소화한 덕분에 남는 시간을
영어 공부와 면접 대비에
온전히 쏟을 수 있었고,
이는 최종 합격의 결정적인
요인이 되었습니다.
온라인 강의는 정해진 시간표 없이
2주의 출석 기간 내에만
시청하면 되기에 학습
자율성이 매우 높습니다.
편입 합격률을 결정짓는
과제(레포트)와 중간·기말고사
역시 전문 멘토의 밀착
서포트와 성적 관리
노하우를 지원받은 결과,
4.3점이라는 높은 평점을
기록할 수 있었습니다.
혼자였다면 놓쳤을 평가 항목들을
꼼꼼히 챙겨주신 덕분에
영어 학원 스케줄과 병행하면서도
완벽한 점수를 만들어냈습니다.
간호과 편입은 정확한 모집요강
분석과 시기에 맞춘
행정 절차가 필수입니다.
자칫 복잡할 수 있는 과정을
전문 멘토가 1:1로 가이드해 준
덕분에 시행착오 없이
3학년 입학에 성공했습니다.
고졸 학력이라는 이유로,
혹은 늦었다는 생각으로
꿈을 포기하기보다
학점은행제라는 효율적인
사다리를 활용해 보시기 바랍니다.
체계적인 7개월 플랜이 여러분을
당당한 전문 간호사의 길로 안내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