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존 직무의 비전에 고민이 많던 중,
상수도 관로의 효율적인 운영과
깨끗한 물 공급을 책임지는
상수도관망시설운영관리사라는
자격증을 알게 되었습니다.
수도법에 따라 일정 규모 이상의
시설에는 반드시 배치해야 하는
필수 인력인 만큼, 정년 걱정 없는
안정성과 높은 연봉이
큰 매력으로 다가왔죠.
하지만 2급 자격을 취득하기 위해서는
이공계 전문학사 이상의 학위와
양성과정 이수라는 조건이 필수였습니다.
국가상수도정보시스템을 통해
확인한 결과, 2급 자격증을
받으려면 관련 이공계 학과를
졸업했거나 실무 경력이
1년 이상인 상태에서 환경부
양성과정을 거쳐야 했습니다.
저는 이미 전문대를 졸업했지만
아예 다른 인문 사회 계열
전공이었기에 지원 자격
자체가 되지 않았죠.
경력도 없는 상태에서 관련 분야로
이직하는 것은 불가능했고,
그렇다고 다시 전문대학에 입학해
2년을 보내기엔 직장 생활을
병행해야 하는 제 상황과 맞지 않았습니다.
이미 전문학사 학위가 있는
사람이라면 0학점부터
다시 시작할 필요가 없습니다.
학점은행제의 '타전공' 제도를
활용하면 복수전공처럼
전공 36학점만 이수하여
새로운 이공계 전문학사
학위를 받을 수 있기 때문이죠.
특히 저는 미리 준비해두었던
국가 자격증이 학점으로 인정되는
덕분에 기간을 더 단축할 수 있었습니다.
그 결과, 실제 온라인 수업 기간은
단 한 학기(3개월 반) 만에 마무리하며
상수도관망시설운영관리사
2급 요건을 초고속으로 완성했습니다.
가장 걱정했던 부분은 이공계
수업의 실습이나 오프라인
출석 여부였지만,
모든 과정을 100% 온라인으로
끝낼 수 있는 전공이 개설되어 있어
집에서 편하게 수강할 수 있었습니다.
실시간 수업이 아닌 녹화 강의
방식이라 퇴근 후나 주말 등
제 개인 스케줄에 맞춰
자유롭게 공부했죠.
2주의 넉넉한 출석 기간 덕분에
바쁜 업무 일정 중에도 강의를
놓칠 염려가 없었으며,
특히 성적 관리에 중요한 과제와
시험은 전문 멘토의 노하우와
요령을 지원받아 무난하게
고득점을 유지할 수 있었습니다.
전략적인 온라인 학습을 통해
이공계 학위를 취득한 뒤,
현재는 상하수도협회에서
주관하는 양성과정을 밟으며
상수도 관로 운영 및 관리 계획
수립 등 실무 지식을 쌓고 있습니다.
비전공자라는 이유로
막막하기만 했던 시작이었지만,
효율적인 제도를 선택한 덕분에
직장을 유지하면서도 환경
기술인으로서의 완벽한
발판을 마련했습니다.
자격증 취득 후 관련 사업장에서
관리사로 근무할 제
모습이 벌써부터 기대됩니다.
상수도관망시설운영관리사는
학위 취득 이후 양성과정
신청 시기를 잘 맞추는
것이 핵심입니다.
전문 멘토는 대표님의 현재
학력 상황을 분석하여 가장 빠르게
이공계 학위를 취득할 수 있는
맞춤 커리큘럼을 제안하고,
학점 이수부터 행정 절차까지
1:1로 밀착 서포트해 드립니다.
비전공자라서 고민 중이라면,
체계적인 온라인 플랜으로
상수도 전문가의 길을
확실하게 열어보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