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 시절 외국인 학생들과
교류하며 한글을 알려주던
즐거운 기억이 취업 준비
과정에서 큰 확신으로 다가왔습니다.
K-Pop과 드라마 등 한류의
위상이 높아지면서 한국어를
체계적으로 배우려는 수요가
전 세계적으로 폭증하고 있기에,
전문적인 한국어강사로서의
비전은 매우 밝아 보였죠.
하지만 단순히 한국어를 잘한다고
해서 가르칠 수 있는
것은 아니었습니다.
공신력 있는 기관에서 강의하기
위해서는 '한국어교원' 자격증이 필수였습니다.
한국어교원 자격증 중 실제
취업 시장에서 가장 선호되는
2급을 받으려면 국립국어원에서
지정한 필수 15과목 이수와 함께
'외국어로서의한국어학'
학사 학위가 반드시 필요했습니다.
이미 4년제를 졸업한 저로서는
다시 수능을 보고 대학에 입학해
최소 2년 이상을 보내는 것이
너무나 비효율적으로 느껴졌죠.
이때 직접 대학에 가지 않고도
온라인 수업만으로 학위와
자격증 조건을 동시에 충족할 수
있는 방법을 찾게 되었습니다.
이미 학사 학위가 있는 경우,
학점은행제의 '타전공' 제도를
활용하면 복수전공처럼 전공
48학점만 이수하여 새로운
학위를 받을 수 있습니다.
140학점을 처음부터 모을
필요가 없기에 기간과 비용을
획기적으로 줄일 수 있었죠.
저는 총 세 학기 과정으로
진행했는데, 실질적으로
학습에 집중한 기간은
1년이 채 되지 않았습니다.
이 짧은 시간 안에 한국어강사
필수 이론 과목들을 모두
섭렵하며 전문가로서의
토대를 마련했습니다.
이론 수업은 모두 온라인
녹화 강의 방식으로 진행되어
장소와 시간의 제약이
전혀 없었습니다.
매주 올라오는 영상을 2주의
출석 인정 기간 내에만
시청하면 되었기에,
다른 자기계발을 병행하면서도
충분히 수강할 수 있었죠.
특히 한국어 문법이나 발음교육론 등
전문적인 지식이 필요한
과목들도 반복 시청이 가능해
학습 효과가 높았습니다.
성적 관리에 중요한 과제와
시험 전형 역시 전문 멘토의
노하우와 꿀팁을 지원받은
덕분에 무난하게 고득점을
유지하며 과정을 마쳤습니다.
마지막 학기에는 가장 중요한
'한국어교육실습' 과정을 거쳤습니다.
운 좋게 비대면으로 진행된 덕분에
해외 거주 학습자들과 소통하며
생생한 현장감을 느낄 수 있었죠.
화면을 통해 직접 모의 강의를
진행하고 교수님의 피드백을 받으면서,
학습자들이 자주 틀리는
발음이나 문법적 오류를
바로잡아주는 실질적인
교수법을 익혔습니다.
이론으로만 배우던 내용을
실제 수업에 적용해보며 쌓은
이 경험은 지금 어학당에서
강의하는 데 가장 큰 자산이 되었습니다.
한국어교원 자격증은 필수 영역별
과목 이수 현황을 정확히
체크하고 학위 신청 시기를
맞추는 행정 절차가 매우 중요합니다.
전문 멘토는 대표님의 현재
학력 상황을 분석하여 가장
빠르게 학위를 취득할 수 있는
맞춤 커리큘럼을 설계하고,
실습지 연계부터 자격증 발급
신청까지 1:1로 밀착
서포트해 드립니다.
한국어강사의 꿈을 품고 있다면,
체계적인 온라인 플랜으로
그 목표를 현실로 만들어보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