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화 ㅡ 여는 문
< 김진희 입니다 >
어서 오세요.
만나서 반가워요.
정말, 잘 오셨어요.
똑, 똑, 똑,
당신이 내민 마음에
조심스레 다가가 봅니다.
하여
혼자 있고 싶은 날,
문득 누군가가 조용히 찾아와 준다면그 마음에 함께 앉아 있는 것,그 또한 의미가 있을 거라 보는 거죠.
지금이니 그런가 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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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거저 나' 였음을 알고 산다면 삶은 어떠하였을까요? 나를 찾아 얼마나 빙빙 돌아 왔는지 지금은 쉬며 저를 키우고 있어요. 그 길에 당신을 초대 합니다. 함께 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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