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야지 가야지 하면서 계속 미온 뚜이화 드라이브 드디어 다녀왔다. 시작은 어렵지만, 하기로 했던 일은 어찌어찌하게 되었다.
남은 것은 더 잘하는 것,
준비 없이 다녀오다 보니 한번 더 가야겠다는 생각이 든다.
(뚜이화는 나짱에서 북쪽으로 100킬로미터 거리에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