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어느 작가님의 글을 읽고
동심이 우리 곁에 늘 있다는 걸
새삼 느끼고, 깨달았다.
동심은 어떤 상황 상황에 따라
때때로 마주 한 다는 것을
문득 나도 모르게
수줍은 미소를 지어 보일 수 있고
순간 아이 같은 행동이 툭 튀어 오를 때도
동심과 마주하고 있었다는 걸
동심은 우리 주위에 공기처럼
떠다니다 우리 곁에 맴돌고 있었다는 것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