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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열된 단락] 에서 흘 러나온 [검열된 단락] 가
ㅁ ㅓ ㄹ ㅣ ㅁ ㅏ ㄹ 을 ㅏ ㅎ ㄴ 다
떤사 의흔젹 이름붙일수 없는흐
ㅂ ㅂ ㅂ ㅏ ㅐ ㅗ ㄹ ㅇ ㄹ ㄹ ㄹ ㅏ ㅏ ㅁ 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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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부분은 의도적 공백이오니 양해부탁바라옵니다?알겠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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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자 들 이 그 들 의 의 미 를 떨 어 뜨 린 다
※수치심의 정확한 위치를 찾아낸 사람은 아직 없다 (신경학자들의 최근 연구에 따르면 무엇인가비언어적 특성을 가짐그러나 파악불가이라고하는다.다.)
어제의 내가 정신.병.자. 래 면 / / / / 내일의 나는 정상일
까????????????????????????????,?,,,,..???????/
/회복할수없는 손실에 대한 보고서/
상황1: 그가 손목시계를 보다 그만 실수로 손목을 보았다 상황2: 그녀는 일생동안 단 한 번도 3년 전 화요일 오후를 경험하지 못했다 상;황3: -그들은 집에서 살기로 했지만 살기 위해 집을 버려야 했다 우황4: 너는 네 얼굴을 발견했고 그게 네 얼굴이 아니었다.?..?
<종결되지 않은 목록의 시작>
밤새 송두리째 증발한 호수에 관하여 (생략된 보고서 일련번호 471) "우 리 는 호 수 의 몸 짓 을 오 판 했 다"
비 가
기 이 슴 록 방 향
따 라 읽 을 수 고 음 선 처 럼
☐☐☐☐☐☐☐☐☐☐☐☐☐☐☐
☐☐공허를 둘러싼 벽의 질감☐☐ <문열어당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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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을수없게된반창고가발견된현장에서가족사진한장그러나거기에는얼굴이전부지워져있었으며대신얼굴자리에실제구멍이뚫려있었다송곳으로쿡쿡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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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역불가능한 개념들의 목록/
어제 내가 지나간 거리가 내일은 없을지도 모른다는 합리적 공포에 대하여
하 지 만 거 리 는 어 제 도 없 었 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