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개의 시(詩)

무-작정[無酌定] 프로젝트 [글]

by 조삿갓

사랑처럼 알쏭달쏭하다.
내가 왜 웃고 우는지.
괜찮은지, 괜찮지 않은 건지.
점점 침묵과 가까워진다.
그제야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