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개의 시(詩)
무-작정[無酌定] 프로젝트 [글]
by
조삿갓
Mar 20. 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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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처럼 알쏭달쏭하다.
내가 왜 웃고 우는지.
괜찮은지, 괜찮지 않은 건지.
점점 침묵과 가까워진다.
그제야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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