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작정 [無酌定] 프로젝트 [책방]
공수래 공수거
오온이 공하다.
오늘 옳다 느낀 것이 내일 틀릴 수 있다.
절대적인 것은 없고, 흐르는 강물과 같다.
결국 흘러가다 사라질 존재다.
무엇이 중한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