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도가 작품이 될 때

무-작정 [無酌定] 프로젝트 [책방]

by 조삿갓


쓰고 말하기를 계속한다는 건,
어쩌면 존재하지 않을 때가 두려워
혹은,
아무것도 아니라는 절망감에 휩싸인
병적인 행동일지도...

내가 살아있길 원하고
내가 살아있음을 느끼고
내가 존재했음을 말하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