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요일
by
써니
Sep 20. 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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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리지 않는 알람
배고픈 점심
빵 한 조각의 위로
꽉 찬 하루 계획
잠깐의 낮잠과 노을
컵라면 저녁으로
저무는 하루
원래 하루는 이렇게 짧았을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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