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업을 꺼리는 이유, 팔지 말고 OO하라!

라이팅 코치, 마케팅과 글쓰기

by 글장이


영업을 꺼리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사무직보다 돈도 더 많이 벌 수 있고, 시공간 제약도 적고, 상사로부터 받는 스트레스도 적은데, 왜 사람들은 영업을 기피하는 걸까요?


거절이 두려워서, 관계가 불편해질까 봐, 아쉬운 소리 하기 싫어서, 억지로 상품을 떠넘기는 것 같아서, 괜히 굽신거리는 것 같아서.... 사람마다 다르겠지만, 영업을 꺼리는 이유는 대부분 내가 '을'이 되는 입장이라 여기는 탓이라고 볼 수 있겠습니다.


한 가지 짚고 넘어갈 사실이 있습니다. 각 분야 탑클래스에 속한 영업사원들은 전혀 다른 이야기를 한다는 것이죠. 그들은 '을'이라 아니라, 오히려 '갑'으로서의 영업활동을 즐기는 것처럼 보입니다. 아주 신이 나서 영업합니다. 다시 태어나도 영업할 거라고 하니 더 말할 필요도 없겠지요.


무슨 차이가 있는 걸까요? 왜 다수의 사람이 영업을 꺼리는데 반해, 프로들은 영업을 즐길 수 있는 걸까요? 과거 보험 영업, 그리고 지난 10년간 [자이언트 북 컨설팅] 사업을 진행하면서 제가 깨달은 바는 이렇습니다.


제품이나 서비스를 '판매'하려고 애쓰는 영업사원은 영원한 '을'이 될 수밖에 없고요. 고객과 '대화'하는 사람은 얼마든지 '갑'으로서 영업할 수 있습니다. 우선, 고객이 하는 말을 먼저 들어야 합니다. 어떤 고민이나 문제가 있는가 경청하는 게 먼저입니다.


그런 다음, 내가 가진 제품이나 서비스가 고객의 문제와 고민을 해결하는 데 도움 줄 수 있다는 사실을 진솔하게 전해야 합니다. 당장 계약할 수도 있고, 나중에 할 수도 있겠지만, 중요한 것은, 고객이 오늘 나와 나눈 대화 내용을 꽤 오래 기억한다는 점입니다.


월요일 밤 9시부터 두 시간 동안 61명 라이팅 코치님들과 "라이팅 코치 제 11기, 3주차 수업" 함께 했습니다. 라이팅 코치 양성과정 수업 내용은 크게 마케팅과 글쓰기 심화 과정으로 나뉩니다. 수강생을 모집하는 데 총력을 기울여야 하고, 그들에게 글쓰기/책쓰기에 관한 "A to Z"를 코칭할 수 있어야 합니다.


3주차 수업에서는, 영업하는 기술과 자신감 장착하는 법을 비롯하여 글쓰기/책쓰기 요령과 비법 등을 상세히 안내하였습니다. 지난 주 수업 내용과 이번 3주차 수업 내용, 두 차수 공부만 확실히 해도 라이팅 코치 사업에 큰 성과 있을 거라 확신합니다.


성공에도 공식이 있고, 사업에도 원칙이 있습니다. 공식과 원칙에 충실한 사람은 좀 느리더라도 반드시 결실 맺게 되어 있고요. 공식과 원칙 무시한 채 자기만의 방식으로 일하겠다 고집부리는 사람은 결코 오래 가지 못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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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라이팅 코치님들, 아직은 꽃을 피우기 이른 시기입니다. 강의 시간에 배운 마케팅과 글쓰기/책쓰기 공식과 원칙을 충분히 숙달하도록 연습과 훈련 꾸준히 하면, 머지않아 더 없는 입지를 구축할 거라 자신합니다.


지금 행복하십시오!

★ 책쓰기 무료특강 : 9/23(화) 오전&야간

- 신청서 : https://blog.naver.com/ydwriting/2239983510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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