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자로부터 공감 받고 설득 가능한 글 쓰는 방법
"서론-본론-결론" 3단 구조로 글을 쓸 때, 가장 고민 되는 부분이 '본론'입니다. 서론에서는 독자 관심을 끌기 위한 후킹과 사건을 발촉에 대해 언급하면 되고요. 결론에서는 핵심 메시지를 재강조하고 독자들로 하여금 행동을 이끌어낼 수 있도록 즉시 실천 가능한 내용을 구체적으로 제시하면 됩니다.
본론 내용이 가장 어렵게 느껴지는 이유는 분량입니다. 서론과 결론은 5~6줄 정도라도 아무 문제가 없지만, 본론은 A4용지 한 바닥 이상을 채워야 합니다. 무작정 자기 경험을 나열할 수도 없고, 자기 자랑을 내세울 수도 없고, 하소연이나 푸념으로 채워서도 안 됩니다.
3단 구조에서 본론을 채울 수 있는 마땅한 방법이 바로 "논리+사례+경험"입니다. 자신이 주장하고자 하는 핵심 메시지에 대한 객관적 지표를 제시하고, 유명한 사람의 사례를 보여주고, 끝으로 자기 경험담을 공유하면 됩니다.
"논리+사례+경험"으로 글을 써야 하는 중요한 이유는, 독자와의 연결 때문입니다. 작가가 자기 자랑만 늘어놓을 때 독자는 외면합니다. 하소연과 푸념 등을 쓰면 독자를 기가 빨립니다.
명확한 근거를 제시할 때, 독자는 공감하고 설득됩니다. 우리가 글을 쓰는 이유는, 내 경험을 기반으로 독자들에게 도움을 주기 위해서입니다. 도움 주기 위해서는 먼저 공감과 설득이 이루어져야 합니다.
공감과 설득은 "논리와 사례와 경험 공유"로써 가능합니다. 따라서, 어떤 주제의 글을 쓰더라도 객관적 지표와 유명인의 사례와 자신의 경험을 뒷받침해야 합니다.
수요일 오전 10시부터 두 시간 동안 28명 예비 작가님들과 "온라인 책쓰기 수업 199기, 3주차" 함께 했습니다. 설 연휴 마지막 날임에도 불구하고 많은 분들이 함께 해주셨습니다. 공부에 대한 열정은 명절 연휴에도 변함없이 이어집니다.
굳이 설 연휴에까지 강의를 진행해야 하느냐 반문하는 사람도 없지는 않습니다. 이것은 일종의 고집일 수도 있는데요. 설 연휴를 핑계로 수업 빠지면, 추석, 크리스마스, 부처님 오신 날, 생일, 결혼기념일, 기쁜 날, 슬픈 날, 힘든 날, 피곤한 날, 지친 날, 짜증나고 화 나는 날 등등 차 떼고 포 떼게 될 겁니다.
건강상의 문제가 아니라면, 집안에 일어난 심각한 사건이나 사고가 아니라면, 그 어떤 상황도 인생 공부, 글쓰기 공부를 접어야 할 이유가 되지 못합니다. 귀경길 운전해야 하는 사람도 있을 테고, 아직 가족과 함께 시간을 보내야 하는 사람들도 있을 테지요. 그런 분들은 오늘 밤이나 토요일 아침 수업을 들으면 됩니다.
인생 잘 살기 위한 여러 가지 방법이 있습니다. 저는 그 중에서도 "멈추지 않고 지속하는 태도"야말로 확실하고 빠른 성공 방법이라 믿습니다. 딱히 내세울 것 없는 인생 실패자였던 제가, 이렇게 축복 같은 삶을 살아갈 수 있게 된 것도 "멈추지 않고 매일 지속한" 덕분입니다.
지금 행복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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