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의 가구가 '완성'되기까지

by CHALS. Design Studio

by 찰스퍼니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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찰스퍼니처의 프리미엄 화이트 오크 컬렉션, '하나시'. 그중 두 개의 의자와 하나의 벤치가 단종이 되었습니다. 부족한 라인업을 채우기 위해 찰스퍼니처의 두 디자이너는 머리를 맞대어 새로운 가구를 만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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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 make a sample


여러 가지 디자인 시안 중 선택을 받은 것으로 샘플 작업에 들어갑니다.

어찌 보면 샘플을 만들어내는 작업이 가장 중요하다고 볼 수 있습니다. 도면 그대로 제작이 잘 되었는지, 만드는 과정에서 어려움은 없는지, 얼마큼의 시간이 소요되는지 모든 부분을 세심하게 체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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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ame


프레임이 완성되었습니다. 다만, 이는 하나의 제품이 완성이 되었음을 의미하지는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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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들어진 프레임을 거친 부분 없이 샌딩하고 사용하기 좋게 오일로 마감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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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까지는 잘 만들어진 '프레임'일 뿐. '의자'가 되기 위해서는 추가로 거쳐야 할 과정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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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이 편히 앉을 수 있도록 방석을 덧대어 줍니다. 어떠한 방석인지에 따라 각양각색 다양한 의자가 탄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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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 make up for a problem


샘플 작업을 통해 직접 앉아보고 면밀히 살펴보며 보완할 부분이 없는지 마지막까지 체크를 합니다. 만약, 보완할 부분이 없이 완벽하다면 고객님들을 만날 준비에 들어갈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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찰스퍼니처 디자인 연구소에서 새로이 선보일 의자는 어떤 방석을 가진 어떤 의자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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