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 이국 땅에서 들려온 한국인의 비명

by 진원

뜨거운 태양 아래, 푸른 바다를 상상하며 떠난 동남아 여행은 이미 수많은 한국인에게 야박한 현실의 시작이 된 지 오래다. 캄보디아에서는 최근 “고수익 보장”이라는 달콤한 거짓말로 유혹한 뒤, 감금/납치/고문/살해에 이르는 사건이 빈번하게 일어나고 있다. 단순한 사건 사고가 아니라 우리 국민이 외국 땅에서 최소한의 인권마저 보호받지 못하는 현실이 드러나는 비극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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