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요 뉴스클리핑-식음료 [2020년 11월 1주 차]

2021년 식품트렌드, 건기식해외직구, 디카페인

by 느낀표

일에 치여 하루 늦어진 클리핑입니다ㅠ


“내년엔 뭘 먹고 있을까” 홀푸드 선정 ‘2021년 식품 트렌드’

리얼푸드, 2020-11-05


미국 홀푸드(Whole Foods) 에서 발표하는 2021 식품트렌트에서 10가지 트렌드를 발표했습니다.

코로나 바이러스를 통해 식품시장에 큰 변화가 일 것이라고 내다보고 있는데요,

1. 웰빙 추구 경향의 강화

2. 재택근무에 따른 아침식사 증가

3. 요리 시간 증가에 따른 기본 식재료의 다양화

4. 커피를 활용한 제품의 다양화

5. 유아식의 성장

6. 버려지는 식재료를 활용한 업사이클 식품 트렌드

7. 새로운 오일

8. 콤부차의 인기

9. 병아리콩의 활용

10. 과일과 채소로 만든 육포(말린 식재료)

를 꼽았습니다.




커피업계에 부는 건강 바람…'디카페인' 출시 봇물

뉴시스, 2020-11-03

커피 맛은 좋아하지만 카페인을 먹으면 심장이 너무 뛰는 사람이 있죠?

저도 그 중 하나입니다.

디카페인 트렌드가 점점 확산되고 있는 것 같네요.


올 상반기 디카페인 커피 수입량이 전년대비 77% 증가하고,

네슬레, 매일유업, 탐앤탐스, 커피앳웍스 등에서 디카페인커피를 출시하고 있다고 합니다.




'과자→바이오, 우유→먹는 화장품'…식품업계 신사업 진출 빨라진다

뉴스원, 2020-11-04


사업의 포트폴리오를 다각화 하려는 움직임이 더욱 활발해지고 있는 것 같습니다.

오리온은 바이오 산업에, 매일유업은 먹는 화장품인 '밀크 세라마이드'를 출시했네요.




식품업계가 '게임중독'에 빠진 사연은?

이투데이, 2020-11-03


e-스포츠 마케팅이 활발해지고 있습니다.


특히 장수기업이 e-스포츠 팀을 후원하는 사례가 늘고있는데요,

농심, 한국야쿠르트, 롯데제과, BBQ등이 e-스포츠 후원에 나서고 있습니다.




스타벅스도 결국? 매출 확대 위해 배달 시장 '기웃'

글로벌이코노믹, 2020-11-04


배달 시장의 성장에도 커피의 퀄리티 유지를 이유로 배달서비스를 운영하지 않던 스타벅스가

배달 시장에 눈을 돌리고 있다고 합니다.


스타벅스는 올해 코로나 19 속에서 배달 서비스 없이도 성장을 기록했는데요,

올 상반기 매출액은 전년 동기대비 5.6% 증가한 9,371억원, 영업이익은 17.9%늘어난 880억원으로 최대치를 기록했다고 합니다.


배달 서비스를 통해 매출이 더 증가할지 궁금하네요.




해외 직구로 영양제 샀다가…광우병 성분 먹을 뻔

조선일보, 2020-11-05


얼마 전 해외직구로 유행하던 마이프로틴 제품의 문제도 그렇고,

해외직구 식품의 안전성에 의문이 제기되는 문제가 생기고 있습니다.


이를 계기로 국내 기업들의 마케팅 방향이 영향을 받을지 궁금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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