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료품, HMR, 단백질, 비건, 발효유, 아시아식료품 트렌드
매일경제 2020-11-15
소믈리에타임즈 2020-11-16
식료품 구입의 빈도와 비용이 증가했다고 합니다.
집에 있는 시간이 많아지면서 외식은 줄고 요리를 해먹는 경향이 늘어난게 영향을 미친 것 같네요.
요리를 할 여건이 안되는 가구의 수요로 HMR, 라면 등의 판매량이 늘었습니다.
이코노믹리뷰 2020-11-15
단백질 시장이 크고있습니다.
과거 헬스장에서 근육의 볼륨을 키우기 위해서 먹던 프로틴과 다른 점은
일상 속 건강을 위한 단백질, 가벼운 운동 후 먹는 단백질이라는 것입니다.
타깃 연령층도 다양하네요.
리얼푸드 2020-11-17
비건 식품이 대유행 할 것 같다가도 아직은 주춤거리네요.
건강, 환경, 윤리적 소비 등 여러 측면에서 비건이 언젠가 대세로 자리잡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이지경제 2020-11-17
뉴데일리경제 2020-11-18
코로나로 인해 학교 급식이 줄어들며 유업계가 직격탄을 맞았습니다.
해결방안으로 일반 유통의 비중을 늘리고 아이스크림, 발효유 등 다양한 형태의 제품을 내놓고 있습니다.
소믈리에타임즈 2020-11-18
호텔 체인 메리어트 인터내셔널(Marriot International)이 아시아 식음료 트렌드를 발표했습니다.
보복소비 vs 새로운 절약
포장음식의 호황
파인다이닝의 새로운 길
쓰레기 낭비 증가
공급망 현지화
기술 및 AI 응용
이 그것인데요,
한국의 상황과 유사한 면이 많이 보입니다.
눈에 띄는 것은 공급망의 현지화인데요,
코로나 19로 수입, 수출이 원활하게 돌아가지 않으며 식자재를 수입에 의존하던 많은 식당이 어려움을 겪었다고 합니다.
점점 식자재를 현지에서 구매하는 비중이 높아질 것이라는 전망인데
식료품 수출입과 관련한 수치를 눈여겨봐야 할 것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