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명록에 써두는 짧은 시라고 한다
'Life is a journey'
이런 말이 있듯이
소풍에 온 듯이 잠시 머물며
느끼고 생각한 것들을
조금씩 남겨보려 한다
짧은 글이지만 그 누군가에게
위로와 공감을 전해줄 수 있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