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라 그리기#연습
따라 그려보는 선연습 선을 그을 때마다 마음이 고요해지고 선 하나로 분위기가 변해가는 작은 변화가 즐겁다
어느 순간 선이 기술이 아니라 감정이 되어 간다 선을 따라 천천히 이어가다 보면 그림을 그린다기보다 마음을 적어 나가는 느낌이다 선들이 만들어내는 이야기가 있기 때문이다 지금처럼 자연스럽게 연습하면서 보고 느끼고 그리다 보면 언젠가 나만의 선과 여백이 생길 그날이 오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