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PEC/ 케데헌/ 배드민턴

오늘의 나노 행복 : )

by 내향 수달이

#1. APEC

경주에서 2025년 APEC 정상회담이

진행되고 있다는 소식에 신기했다.

학생 때 종종 경주로 소풍을 갔던 기억이 떠올랐다.

가장 전통적인 곳에 해외 정상들과 회담을 하다니

나도 모르게 으쓱해졌다.


#2. 케데헌

처음 제목을 봤을 때 '너무 이상해;' 생각하며

별 기대 없이 시청했는데 너무 재밌고 내용도 참 좋았다.

한국 배경에 한국인의 내용인데 해외에서도 재밌게

본다니 놀랍고 신기했다. 나도 모르게 으쓱해졌다.


#3. 배드민턴

스포츠 규칙도 잘 모르는데; 우리나라 선수를

볼 때면 애국자가 되면서 열렬히 응원하게 된다.

요즘은 배드민턴에 빠져서 열렬히 응원하고 있다.

아자아자 파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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