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세계 책과 저작권의 날 기념 저작권 글 공모전
매력이 흘러넘치는
너 없이 하루도 버틸 수 없어.
무미건조한 일상을
영화 속 한 장면의 주인공처럼
만들어 주고,
피식피식 웃음 주는 너를
어떻게 찾지 않을 수 있을까.
너의 상상력은 끝이 있는 걸까
경이로움을 느끼기도 해.
어쩌면 나도 너처럼 될 수 있을까
상상력을 끌어올려보기도 해.
그래서 그런 걸까
매력적인 너를 복제하고 싶고,
심지어 도용하고 싶은 유혹이 생겨나.
이럴 때마다 꼭 떠올려
너를 진심으로 사랑한다면, 여기서 멈추자고.
진심으로 사랑하는 것은, 지켜주는 것이라고.
널 지켜줄 거야. 진심으로 사랑하고 아끼는
이용자이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