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수진 Magico 바이올린 콩쿠르
우승

Il Piccolo Violino Magico

by franciscopaik



2025 Il Piccolo Violino Magico competi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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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Il Piccolo Violino Magico 콩쿠르 결승전이 7월 13일 이탈리아 산 비토 알 탈리아멘토에

위치한 조티 오디토리엄에서 열렸습니다. 1등은 한국인 바이올리니스트 최수진(2012년생)에게 돌아

갔습니다. 최수진에게는 5,000유로의 상금과 리소난제 페스티벌에서 기증한 이탈리아산 타비시오

숲의 목재로 제작된 파비오 피아젠티니의 바이올린이 수여되었습니다. 호주 출신 로라 진(2012)은

3,000유로의 2등상을, 일본계 미국인 바이올리니스트 토쿠라 린(2011년생)은 2,000유로의

3등상을, 세르비아 출신 라코체비치 니나(2011년생)는 1,000유로의 4등상을 수상했습니다.

4명의 결선 진출자 모두에게는 라르센 스트링스 쿠폰과 아르토누스 케이스가 수여되었습니다.

특별상도 수여되었습니다. 여기에는 바로크 협주곡을 가장 잘 연주한 사람에게 수여되는 1,000

유로 상금의 CIDIM 상이 포함되는데, 이 상은 조르바 우 사샤와 김성온에게 돌아갔습니다.

모차르트 레퍼토리를 가장 잘 연주한 사람에게 수여되는 500유로 상금의 알레마 상은 장지첸에게

돌아갔습니다. 그리고 거장 작품의 가장 잘 연주한 사람에게 수여되는 500유로 상금의 피타르 상은

마츠시마 스미레코에게 돌아갔습니다.


대한민국 서울에서 태어난 최수진은 7살 때 지역 학원에서 바이올린을 배우기 시작했습니다.

10살 때 서울센터 음악원에서 이선이에게 사사했습니다. 2024년에는 금호 영재 콘서트에서 공연

했습니다. 2020년 음악교육뉴스콩쿠르 1위, 2024년 아시아 차이콥스키 청년예술가 콩쿠르 대상,

이화경향 음악콩쿠르 1위 등의 수상 경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심사위원은 파벨 베르니코프가

위원장을 맡았으며, 라티카 혼다-로젠버그, 김소옥, 옌스 로만, 알베르토 마르티니, 유리 레비치,

드미트리 스미르노프가 심사위원으로 참여했습니다.

출처: The Str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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