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런치를 시작하며
누구나 자신만의 감정의 호수를 가지고 있다.
나는 전선처럼 얽힌 디지털 물결 위에 감정을 모았고,
이제 그 호수의 풍경을 세상에 보여주려 한다.
매일 아침, 브런치처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