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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깐 산책 어때요
그 말은
by
화가율
Jan 25. 2025
"바다가 보고 싶어."
그 말은
모든 진심이었음을.
바다는 watercolo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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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심
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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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가율
마음 안쪽 어딘가에 숲이 생겼습니다. 한 걸음 한 걸음, 어렵고 어렵게. 이제서야 저를 사랑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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