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대답은 내 안에
나는 나를 잘 알고 있다 말할 수 있을까?
당신은 당신을 잘 알고 있다고 자신 있게 말할 수 있을까?
나 자신을 알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될까?
답은 의외로 간단한 것 같다. '내 자신과 끊임없이 대화하는 것!'
내가 누군지 알고 싶다면 나와 끊임없이 대화를 하면 될 것이다.
대화의 첫 시작은 '질문'이다. 우리는 질문하는 것에 익숙하지 않다.
어렸을 때부터 정해진 틀 안에서 정해진 답만 이야기해야 했고 짜여진
각본 속에서 움직여야만 하는 사회 속에서 살아 왔다.
어른이 되면서 질문에 대한 두려움은 더욱 커지고 정해진 틀을 벗어나지 않기 위해
몸을 사리고 눈치를 보며 기죽어 하루하루를 살아가고 있다.
지금이라도 우리는 스스로에게 질문을 던져야 한다.
'나는 누구인가?'
'나는 어디로 가고 있는가?'
'나는 내 미래를 어떻게 만들어 나갈 것인가?'
난 다른 사람들이 만들어 놓은 질문들에 대한 판단과 답들에 내 미래를 맡기지 않을 것이다.
주도적인 질문들을 스스로 던지고 주도적인 판단으로 내 삶을 이끌고 나갈 것이다.
천천히... 정말 천천히... 모든 대답은 내 안에 있을 테니 말이다.
조급해하지 말고 질문에 대한 답을 찾는 여행을 통해 나와 더 가까워지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