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적은 바로 나!
내 인생의 적은 누구일까... 매일매일 나를 정말 힘들게 하는 사람은 누구일까? 이 세상에서 나를 가장 잘 아는 사람은 누구일까? 이에 대한 답은 명확하다. 내 인생의 적, 내 인생에서 나를 가장 힘들게 하는 사람
그리고 그 누구보다 나를 가장 잘 아는 사람은 바로 나 자신이다.
무언가 시도하기 전에 겁부터 먹고 긍정보다는 부정을 자주 선택하며 자신의 창창한 앞날의 성공을
가로막는 유일한 장애물이 바로 나인 것이다. 20대 중반까지는 이렇게 간단한 진리를 알지 못 했다.
항상 적은 밖에 있다고 생각했고 선생님, 경찰, 부모님, 친구들까지 모두 내 인생의 적이라고 생각했었다.
어리석고 무지했던 삶이 책과 사람을 통해 이렇게 변하게 될 줄은 꿈에도 몰랐다.
인간만사 새옹지마라고 했던가~ 세상은 좋은 책과 좋은 사람들을 만나고 볼 일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