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광주에서 직장 생활하며 아이들 뒷바라지하다 보니 어느덧 50대 중반이 된 평범한 워킹맘이에요. ^^
요즘 광주 날씨가 아침저녁으로 꽤 쌀쌀하죠?
무등산 자락에서 불어오는 바람이 차가워지는 걸 보니 정말 겨울이 오나 싶네요.
나이가 드니 몸이 예전 같지 않아서 조금만 무리해도 무릎이며 허리가 쑤시곤 하지만, 마음만큼은 그 어느 때보다 가볍답니다.
작년부터 가슴 한구석에 숙제처럼 남아있던 사회복지사 2급 자격증을 드디어 제 손에 쥐었거든요!
저처럼 나이 먹으면서 노후는 걱정되는데, 지금 다니는 직장을 언제까지 다닐 수 있을지 막막해서 밤잠 설치는 분들 많으시죠?
제 진솔한 이야기가 누군가에게 작은 희망이 되었으면 하는 마음으로 글을 적어봅니다.
처음 자격증을 따겠다고 마음먹었을 때는 무조건 집 가까운 학원을 다녀야 하는 줄 알았어요.
그래서 광주 시내나 전남대 근처를 샅샅이 뒤졌죠.
그런데 여러분, 알고 계셨나요?
사실 사회복지사 자격증을 전문적으로 가르치는 '학원'이라는 건 따로 없더라고요.
정확히는 대학을 다시 가거나, 국가에서 인정한 '원격평생교육원'에서 수업을 들어야 하는 거였어요.
처음에 이 사실을 알고는 얼마나 당황했는지 몰라요.
"학원 가서 선생님 얼굴 보고 배워야 마음이 놓이는데, 혼자 컴퓨터로 수업을 듣는다고?" 싶어서 덜컥 겁부터 났죠.
직장 다니면서 혼자 그 복잡한 교육원을 고르고 수강 신청할 엄두가 안 나더라고요.
막막함에 인터넷을 뒤적거리다 우연히 '새벽쌤'의 글을 보게 됐어요.
사실 처음엔 반신반의했죠.
"컴퓨터도 잘 못 하는 내가 온라인 교육원에서 끝까지 할 수 있을까?" 싶었거든요.
그런데 새벽쌤과 대화를 나눠보니 제 걱정이 기우였다는 걸 알게 됐어요.
새벽쌤은 무작정 수강 신청하라는 식의 장사꾼이 아니었어요.
"어머니, 학원 찾는 분들이 많으신데 사실은 온라인 교육원이 시간이나 비용 면에서 훨씬 유리해요"라며 제 상황에 딱 맞는 학습 플랜을 짜주시더라고요.
특히 학점은행제라는 제도가 낯선 저를 위해 복잡한 행정 절차나 수강 신청 방법을 마치 딸아이처럼 다정하게 알려주셨어요.
제가 공부에만 전념할 수 있도록 뒤에서 묵묵히 받쳐주시는 모습에 '아, 이분이라면 끝까지 믿고 갈 수 있겠다'는 확신이 들었답니다.
제가 직접 경험해 보니, 학원을 오가는 번거로움 없는 온라인 수업이 의외로 저랑 잘 맞더라고요.
혹시 고민 중인 분들을 위해 제가 어떻게 공부했는지 살짝 공유해 드릴게요.
자유로운 출석 : 정해진 시간에 학원 강의실에 앉아있는 게 아니라, 강의가 열리면 2주 안에만 들으면 돼요. 저는 주로 퇴근 후 설거지 마치고 조용한 시간에 노트북을 켰어요.
시험과 과제 걱정 NO : 가장 두려웠던 부분인데, 온라인으로 진행되다 보니 새벽쌤이 알려주신 요령과 참고 자료 덕분에 큰 무리 없이 마칠 수 있었어요.
광주 지역 실습처 매칭 : 실습 기관을 어디서 구해야 할지 막막했는데, 집 근처 요양원 리스트를 싹 정리해 주셔서 집에서 15분 거리인 곳에서 무사히 실습을 끝냈답니다.
이건 정말 중요한 이야기예요!
새벽쌤이 상담 때 강조하셨던 건데, 사회복지사 2급 자격증 취득 방식이 조만간 국가고시 시험제로 바뀔 가능성이 매우 높다고 해요.
지금은 지정된 과목만 교육원에서 이수하면 무시험으로 자격증이 나오지만, 법이 개정되면 간호조무사처럼 어려운 시험을 치러야만 한대요.
우리 나이에 솔직히 시험 공부까지 하려면 얼마나 막막하겠어요?
"어머니, 시험으로 바뀌기 전에 지금 하시는 게 가장 쉬운 길이에요"라는 새벽쌤의 조언 덕분에 저는 간발의 차로 편하게 취득할 수 있었죠.
고민만 하다가 때를 놓치면 나중엔 몇 배로 힘들어질지도 몰라요.
저도 처음엔 혼자서 다 할 수 있을 줄 알았어요.
그런데 교육원 선택부터 과목 설계까지, 혼자 알아보기엔 세상이 너무 복잡하더라고요.
특히 직장 생활하며 공부까지 챙기려면 중간에 포기하고 싶은 순간이 반드시 와요.
그럴 때 옆에서 다독여주고 방향을 잡아주는 전문가가 있다는 게 얼마나 큰 힘이 되는지 모릅니다.
광주에서 사회복지사 공부를 고민하신다면, 있지도 않은 학원 찾느라 고생하지 마세요.
몸도 마음도 편하게, 그리고 더 확실하게 자격증을 딸 수 있는 길을 새벽쌤이 알려주실 거예요.
늦었다고 생각할 때가 가장 빠를 때라는 말, 저를 보니 정말 맞더라고요.
저처럼 새로운 인생 2막을 꿈꾸는 모든 분을 응원합니다!
어디서부터 시작해야 할지 갈피가 안 잡힌다면, 저를 도와주셨던 새벽쌤께 조언을 구해보는 건 어떨까요?
제 상황에 맞춰 정리를 싹 해주시니까 답답했던 마음이 확 뚫리실 거예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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