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년 글쓰기하다 정리한 ‘글쓰기 주제 찾는 법’

스크롤 내리다가 누가 한 말이 기억에 남았다.

‘글쓰기 주제 찾는 법’이었다.

여기에 내용을 더 보충해 정리하고 싶었다.


<나만의 고유성 주제>

1. 그날그날 나에 대한 감정 관찰

2. 누군가와 나의 관계 이야기

3. 3자로써 본 A와B의 이야기

4. 외부 요소(영화,미술)를 본 나의 관점


위 부분은 ‘관찰력’이 있어야 본다.

또, 나만의 ‘관점’이 있어야 흥미롭다.

또, 나만의 ‘표현 방식’이 있어야 매력적이다.


여기에 더불어, 편지쓰듯 대상에게 쓴다면 읽힌다.

남을 위한 글보단, 내가 남에게 전하고 싶은 글.


전략적으로 쓴다면,

인간이 공통적으로 욕망하는 대중성을 파악하고

플랫폼마다 트렌드로 떠오르는 콘텐츠를 모방하기.


이게 순서라고 믿는다.

나무가 아래에서 위로 자라듯

나만의 뿌리가 단단히 자라야 줄기와 잎이 생긴다.

단단해지면 누군가 마음 편히 기대곤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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