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가 이런 말 했는데 공감된다.
'본인의 상품/서비스 없이 브랜딩/사업 관련 책을 읽어봤자 큰 의미 없다.' 내가 그랬다. 몇 백 권의 책을 읽고 노하우가 쌓여 남의 비즈니스의 성과를 내고 경험했다. 하나의 도구에 불과했다. 돌고 돌아 돌아오는 숙제는 '나만의 아이템은 무엇으로 할 것인가?'로 도달되었다. 몰랐는데 세상에는 흐르는 순서가 존재한다. 나무는 아래에서 위로 자라고, 물은 위에서 아래로 떨어진다. 자연의 이치처럼 사회에도 보이지 않는 순서가 존재하는 게 아닐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