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리 뛰어난 일이라도, 적성에 맞지 않으면 오래 하지 못한다.
결국 오래 하는 놈이 많이 배운다.
그러므로 오래 할 수 있는 일을 찾는 건 행운이다.
적성이 맞으면 과정이 에너지 소모가 아닌 충전이 된다.
그걸 찾는 유일한 방법은 '경험'이 답이다.
어른들은 말한다. '사람 많이 만나봐라' 만나봐야 눈이 길러진다.
경험도 마찬가지다. 경험을 통해 나를 바라보는 눈이 생긴다.
다만, 무작정적인 경험보다 경험을 통한 회고, 즉 생각하는 힘을 놓쳐서 안 된다.
달려가되, 돌아볼 줄 알아야 한다. 복습은 스스로를 스승으로 만드는 시간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