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점은행제 이공계열
학점은행제 이공계열 단기간
인터넷으로 가능한 김 O정 입니다!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나서
공학 분야로 취업했습니다
하지만 막상 근무를 하니까
관련 학력 자체가 없었어요
추후 진급도 하고 싶고
나중에 이직을 하더라도
학위 자체는 꼭 필수라서
직장과 병행할 수 있는
대학 과정 찾아봤습니다
그렇게 발견했던 것은 교육부
국가 평생교육진흥원 은행제로
이공계열 전공도 있다고 했어요
건축 기계 전기 안전
전자 전기 컴퓨터 토목
소방 화학 환경 생명과학
여러 전공들이 있었습니다
저는 컴퓨터공학 쪽에서
관련 근무하고 있었는데
2년제 전문학사 과정은
정보처리 또는 네트워크
전공이 있다고 해서
이걸로 결정했어요!!
물론 4년제 학사 학위
과정도 진행 가능했죠
그래서 은행제에 대해
어떤건지 찾아봤습니다
학점은행제 이공계열
교육부 제도였습니다
이건 국가 기관에서 주관하다 보니
정규 대학과 동등하게 인정이 되어
이걸로 학력을 개선하는
사람들이 많이 있었어요
그래서 4년제 학사학위 따고
대학원 진학하기도 했습니다!
고등학교를 졸업했다면
누구든지 활용할 수 있어
수능이나 내신을 준비하고
합격받을 필요 없었습니다
컴퓨터공학과 관련된
정보처리와 네트워크는
전부 온라인으로 진행이 가능해
직장과 병행하는 사람이 많았죠
게다가 여러 방법 활용하면
기간 단축이 가능한 제도라
단기간에 할 수 있었습니다
최대한 빨리 학위 취득하고 싶어
기간 단축 방법 활용하기로 하고
어떤 것들이 있는지 알아봤어요!
학점은행제 이공계열
전문학사는 80학점이고
4년제 학사학위는
140학점이었어요!
2년제 전문학사는 이때
전공45, 교양15, 일반20에
맞춰야 된다고 했습니다!
그런데 학은제는 한 학기와
1년에 최대로 들을 수 있는
과목의 갯수가 정해져 있어
수업으로만 하면 오래 걸려
여러 방법 활용해
단축한다고 했어요
1. 자격증
2. 독학사
첫번째는 학점으로 인정되는
자격증을 취득하는 방식으로
예전에 컴퓨터활용 같은
라이선스 따놓은 적 있어
이걸 활용하기로 결정하고
추가로 더 취득하기로 했죠
두번째는 대학판 검정고시 같은건데
이걸 다 합격해야 되는 게 아니었고
딱 한 과목이라도 통과한다면
학은제로 갖고 올 수 있었어요
최대한 빨리 학위 따고 싶어
기간 단축 활용하기로 정하고
가장 빠른 개강반으로
인터넷 수업 시작했어요
학점은행제 이공계열
온라인 수업은 한 학기
총 15주로 대략 4개월인데
이때 매주 녹화된 영상으로
과목별로 수업이 업로드되어
따로 정해진 시간표 없이
원할때 들을 수 있었습니다
아무래도 낮에는 직장에서 근무해
밤에가 조금더 여유러운 편이라서
자율적으로 들을 수 있어
편하게 과정 진행했어요!
그래서 이공계열 자격증
취득 준비도 따로 하면서
추가적인 스펙들도 쌓았죠
출석으로 인정되는 것은
2주로 넉넉하게 되어 있어
야근으로 인해 바쁘면
나중에 몰아 놓았다가
한 번에 다 들어 출석
완료할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컴퓨터공학 관련
전공 수업들 들으면서
공부도 할 수 있었어요
하지만 이것도 대학 과정이라
학기 중에는 시험, 과제, 토론
여러 평가 과정들이 있었는데
이 부분에 있어 제 멘토
선생님이 노하우 알려줘
무난하게 점수 받으면서
수월하게 과정 했습니다
학점은행제 이공계열
수업은 다 들었습니다
이후 행정절차 진행했는데
서류 제출하는 거다 보니까
막 어려운 것은 없었고
정해진 기간이 있었어요
제 멘토 선생님은
이 기간도 알려줘
놓치지 않았습니다
1. 학습자 등록
2. 학점 인정
3. 학위 신청
첫번째, 학습자 등록
컴퓨터공학 관련 전공
학위 과정 진행하는 학생이라고
교육부에 알리는 것 같았습니다
두번째는 수업을 다 듣고 나서
지정해둔 방식으로 잘 했는지
승인 평가 받는 것이었어요!
그래서 지정해둔 방식으로
수업 듣는 것이 중요했어요
마지막은 말 그대로
학위 받기 위한건데
저는 2월에 받는 입장이라
1월에 했던 것 기억합니다
학점은행제 이공계열 단기간
인터넷으로 가능했어요!
솔직히 혼자서 했다면
기간 단축에 대해서나
인터넷 수업 평가 과정의
노하우를 잘 알지 못해서
직장과 학업을 병행하긴
조금 벅찼을지도 몰라요
지금은 컴공 학위 취득했고
직장에서 원하는 대우 받아
이걸 잘 했다고 생각합니다
여러분들 중에서 혹시
은행제 진행하실거라면
멘토 선생님과 함께 하는게
좋은 방법이 될 것 같습니다